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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당 / 內堂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 『시용향악보』에 전한다. 원래 이 노래는 민간신앙을 기반으로 한 무가(巫歌)로서 내당 또는 내불당(內佛堂)에서 무당들이 굿을 할 때 부르던 노래였다. 그러나 궁중에 유입되어 악장 중 속악가사의 하나로 불려짐으로써 무가적 기능과 악장의 기

  • 내도 / 內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와현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32명(남 18명, 여 14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24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북쪽 선착장 주변 사면에 분포한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은 없고, 밭 0.05㎢, 임야 0.19㎢이다. 주로 콩·

  • 내동리지석묘 / 內洞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내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대전광역시기념물 제3호. 고인돌이 있는 곳은 높이 80∼90m 되는 완만한 구릉지대로서, 일대는 황갈색의 황토와 부식된 화강암반으로 이루어졌는데, 여기에 ‘암소바위’라고 불리는 모두 4기의 고인돌 덮개돌[上石]이 남

  • 내동지석묘 / 內洞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김해시 내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군. 경상남도 기념물 제97호. 유적은 김해 회현동패총으로부터 서북방 약 1.7㎞의 거리에 위치한 경운산(慶雲山) 기슭에 산재해 있다. 현재는 경작으로 인해 대부분 파괴되었으며, 1976년 1월부산대학교박물관에서 3기를 발

  • 내명부 / 內命婦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중에서 봉직하던 빈·귀인·소의·숙의 등 여관의 총칭. 외명부에 대칭되는 명칭이다. 조선 초기부터 ‘내관’ 또는 ‘여관’ 등으로 불리던 궁녀 조직이 성종 대에 와서 ≪경국대전≫에 ‘내명부’라 명시되고, 조선 말기까지 수정 없이 그대로 일컬어졌다. 기능은 궁중

  • 내무부 / 內務府 [역사/근대사]

    1885년 궁내사무 등을 관장하던 관청. 1885년 5월 통리군국사무아문의 후신이라 할 수 있는 내무부를 대궐 안에 설치하여 군국사무와 궁내사무를 겸하게 하였는데, 의정부와 기타 행정 각부와의 사무한계가 명확하지 않았다. 관원으로는 총리, 독판, 협판, 참의 등의 당상

  • 내무부 / 內務部 [역사/근대사]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내무 행정을 관장하던 중앙행정기관. 내무부의 조직은 1919년 11월 공포된 '대한민국임시관제'에 의해 비서국, 지방국, 경무국, 농상공국 등 4개국으로 구성되었다. 내무부를 총괄하는 내무총장은 헌정주비위원, 선거, 지방 자치, 경찰, 위생, 농상 공

  • 내무아문 / 內務衙門 [역사/근대사]

    1894년 갑오개혁 때 의정부에 설치된 중앙행정기관의 하나로 지방행정을 총괄하는 부서. 1894년 6월 군국기무처의 의안에 따라 궁내부와 의정부로 나누고 내무, 외무, 탁지, 법무, 학무, 공무, 군무, 농상아문 등 8개 아문을 설치하고, 그 해 7월 20일부터는 아문

  • 내물홀성 / 乃勿忽城 [지리/인문지리]

    중국 동북지역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옛 성곽.성곽터. 현재 그 위치를 확인할 수 없으나 뒤에 연성(鉛城)으로 고쳐졌다. 고구려 패망 후 안동도호부(安東都護府)에 예속한 고구려의 땅으로서 압록강 이북지방의 고구려 영토 중 버리고 도망간 7개 성 가운데 하나이다. 당

  • 내미홀 / 內米忽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해주 및 벽성 지역의 옛 지명. 757년(경덕왕 16) 지방관제를 개혁할 때 폭지군(瀑池郡)으로 이름을 고쳤으며, 그 밑에 옹진(瓮津)ㆍ장연(長淵)ㆍ곡도(鵠島) 등 4개의 영현을 두었다. 고려 태조 때 남쪽이 큰 바다에 임하였다고 하여 지금의 이름인 해주로 고쳤

  • 내반종사 / 內班從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내알사의 종9품 관직. 정원은 4인. 남반직의 하나이며, 1308년(충렬왕 34) 6월에 충선왕이 액정서(掖庭署)를 내알사로 고치고 그 기능을 강화하면서 전전승지(殿前承旨)를 내반종사로 고치고, 정원도 8인에서 4인으로 줄였다.

  • 내방고 / 內房庫 [경제·산업/경제]

    고려 후기의 재정기관. 왕실의 재정을 관장하던 것으로 보이는 관서이다. 관제개혁을 시도한 충선왕이 광흥창·풍저창·덕천고의 개편과 아울러 종래의 운진창(雲臻倉)과 부흥창(富興倉)을 병합, 의성창(義成倉)을 설치하였다. 그 뒤 1325년(충숙왕 12) 내방고로 고쳤다가

  • 내병조 / 內兵曹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궁궐내에 설치하였던 병조의 지부. 궁궐내의 시위·의장 등 군사사무를 보기 위한 병조 관리들의 출장소였다. 경복궁에는 근정문 밖에, 창덕궁에는 호위청 서쪽에, 경희궁에는 건명문(建明門) 밖 동편에 각각 설치하였다

  • 내부 / 內部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내무행정을 관장하던 관청. 1894년 내무부와 이조의 소관 업무를 통합, 계승했던 내무아문의 이름을 바꾼 것이다. 1895년 4월에 설치되어 1910년 국권을 상실할 때까지 존속하였다.

  • 내부감 / 內府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공예품들과 보물을 관장하였던 관서. 960년(광종 11)에 보천, 뒤이어 소부감(少府監)으로 고쳤다. 1298년(충렬왕 24) 충선왕집정기에 내부감으로 고쳐 판사를 혁파하고 감(監)을 올려 종3품으로 하였다. 이후 1308년 선공사(繕工司)에 병합, 136

  • 내부내거안 / 內部來去案 [역사/근대사]

    1906년 2월부터 1910년 8월까지 내각에서 각부(各部)와 내부 사이에 오고간 문서. 관문서. 4책. 필사본. 특기할 만한 수록사항을 보면 다음과 같다. ① 임시제실유급국유재산조사국(臨時帝室有級國有財産調査局)의 보고서[經理院收租官의 폐지, 驛屯土와 各宮 田畓園林

  • 내부시 / 內府寺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재화를 저장하고 공급하며, 상세를 징수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문종 때의 대부시(大府寺)가 1298년(충렬왕 24)에 외부시(外府寺)로 되고, 다시 대부시가 된 뒤, 1308년에는 내부사(內府司)로 되었으며, 뒤이어 내부시로 되었다. 1356년(공민왕

  • 내부일기 / 萊府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동래부사 김석이 1859년 1월 11일부터 7월 29일까지 7개월간의 동래부 행정 업무와 왕복 공문서의 내용을 기록한 일지. 1책 22장. 필사본. 그가 부임한 1859년 1월 11일부터 파직되어 이임한 7월 29일까지 7개월간의 동래부 행정 업무와 왕복 공

  • 내빙고 / 內氷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실 전용의 얼음을 관리하던 관청. 창덕궁의 요금문(曜金門) 안에 있었다. 본래 종5품 아문이었으나 영조 때 종5품 별좌(別坐)가 감원됨으로써 종6품의 별제(別提)를 최고책임자로 하는 종6품 아문으로 되었다.

  • 내사고 / 內史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한성에 설치되어 있던 실록보관 창고. 조선시대 내사고의 기능은 춘추관에서 겸임하였으므로 춘추관고가 곧 내사고이다. 내사고에는 실록과 <선원록>이 필수적으로 보관되는 외에 일반 시·문집류들도 상당수 보관되었다. 외사고의 경우는 조선 초기 충주·성주·전주 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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