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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남서집 / 楠西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춘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27년 아들 현서(顯서)가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상규(權相圭)의 서문과 권말에 홍정섭(洪政燮)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2는 시
남성록 / 南城錄 [역사/조선시대사]
1636년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에서의 항전을 기록한 일기. 1책. 필사본. 부록으로 같은 시기 강화도에서의 패전 사실을 기록한 ≪강도록 江島錄≫ 및 <제강도록후 題江島錄後>, 1728년(영조 4) 무신란(戊申亂 : 이인좌의 난) 때의 기록인 ≪무신일기 戊申日記≫ 2종
남소문 / 南小門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었던 조선전기 남산 봉수대의 동쪽 문(門).성문. 흥인지문(興仁之門)과 숭례문(崇禮門) 사이에 있는 광희문(속칭 水口門)을 남소문이라 오인한 예도 있으나 별도로 남소문이 있었다.남소문을 설치한 것은 1457년(세조 3)이며, 새로 이 문을 설치하게
남소성 / 南蘇城 [지리/인문지리]
중국 동북지역 남산성자(南山城子)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 400년(광개토왕 10) 후연(後燕)의 모용희(慕容熙)의 침공으로 한때 신성(新城)과 함께 빼앗겼다. 이 때 국경지방 700여 리를 잃었으나 402년에 다시 탈환한 고구려의 북서지방 요충지이다. 667
남소영 / 南小營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어영청의 분영. 서울 남부 명철방(明哲坊 : 현재 중구 장충동)의 남소문 옆에 있었다. 청사는 모두 194칸이었다. 여기에는 초관(哨官) 1인과 지방군 12인이 입직하였는데, 후에 9인으로 줄었다.
남송연의 / 南宋演義 [문학/고전산문]
명나라 웅종곡(熊鍾谷)이 지은 역사소설 『남송지전(南宋志傳)』의 번역본. 책의 제목은 ‘남송지전’이지만 오대(五代) 당(唐) 명종(明宗) 926년 석경당(石敬塘)의 출생에서부터 송(宋) 태조(太祖) 975년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글필사본 『남송연의』는 원전과
남승도놀이 / 覽勝圖─ [생활/민속]
명승지를 적어놓은 도표를 놓고 주사위를 던져 나오는 숫자대로 유람을 다니는 놀이. 주로 청소년들이 하는 놀이이며, 유림층(儒林層)에서도 하였다고 한다. 놀이의 인원은 5, 6명으로, 6명일 경우 놀이에 흥미를 주기 위하여 유람객을 시인·한량·미인·중·농부·어부의 여섯
남씨충효록 / 南氏忠孝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표지에 ‘신해추칠월(辛亥秋七月)’이라 쓰여 있는 것으로 보아, 신해년에 필사한 것만 알 수 있을 뿐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다. 「양씨전효열록」이나 「양씨충효열행록」·「양씨전」과 「남씨충렬록」·「남씨충효록」·「남용성젼」
남아선호사상 / 男兒選好思想 [사회/가족]
부계 혈통을 중시하는 사회에서 여자 아이보다 남자 아이를 선호하는 관념을 가리키는 사회용어. 남아선호사상(男兒選好思想)은 남존여비(男尊女卑)로 표현되는 성차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또한 남아선호사상은 소자녀관(小子女觀) 및 태아 성감별 등의 의료기술의 사용과 연결
남악서원 / 南岳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진주시 금곡면 죽곡리에 있는 서원. 1919년 개국공(開國公) 김유신(金庾信)의 사당이 있었던 곳에 지방 유림들이 중건한 서원이다. 남악서원에는 김유신과 관련된 전설만 전해지지만 서원으로 승원하면서 경주 서악서원(西岳書院)의 사례에 따라서 유학자인 홍유후(弘儒
남악집 / 南岳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종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04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704년(숙종 30) 아들 의징(儀徵)·의상(儀祥)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그가 죽은 뒤 큰아들 의징이 최석정(崔錫鼎)에게 부탁해 편집하던 중 의징이 죽자, 의상이 조카
남악집 / 南嶽集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태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753년(영조 29) 제자 일영(日暎)·재초(在初)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병암(屛巖)의 서문이 있다. 권1·2에 오언절구 10수, 오언율시 6수, 칠언율시
남악집 / 南萼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성진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35년 후손 수용(壽鏞)이 편집, 간행하였다. 기록이 없어 저자의 생몰년을 알 수 없으나, 기정진(奇正鎭)과 주고받은 서신 내용의 연도로 보아 순조∼고종연간으로 추정된다
남애문집 / 南厓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두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5년 5세손 수진(壽晉)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경희(李景羲)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수진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121수, 권2에
남애문집 / 南厓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최창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11년 저자의 아들 학길(鶴吉)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현문(李鉉汶)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장승택(張升澤)의 발문이 있다. 규장
남애집 / 南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홍익진의 시·발기·서(書)·소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현손인 복희(復憙)·석희(錫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노장(奇老章)의 서문과 권말에 복희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에 부(賦) 11편, 시 3수,
남야문집 / 南野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손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1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 목활자본. 1801년(순조 1) 아들 한동(漢東), 종질 한사(漢師), 권성익(權聖翊) 등이 간행했고, 그 뒤 1910년에 다시 족현손(族玄孫) 의집(義集) 등이 「주서차록(朱書箚錄
남야집 / 南野集 [종교·철학/유학]
남야 박손경의 문집. 목판본. 서: 정종로(1802). 발: 박한사(1801), 8권 4책. 권성익이 발의하여 1802년(순조 2) 아들 한동, 종질 한사 등이 간행하였다. 문집을 편집한 것은 박신경이고, 교감한 것은 류규이다. 문집 권1, 2에는 한시가 실려 있다.
남양 / 南陽 [지리/자연지리]
지명. 원래 고려 충선왕(忠宣王) 때에 제목(諸牧)을 강등시켜 익주목(益州牧)을 남양부(南陽府)로 개명(改名)하였던 것을 1413(태종 13)에 도호부(都護府)로 고친 것이다.
남양만 / 南陽灣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서안에 있는 좁고 긴 만(灣). 북쪽의 경기도 화성시 남양반도(南陽半島)와 그 서쪽의 도서군, 남쪽의 충청남도 당진시 사이의 수역으로 전체적으로 좁고 긴 형태의 남서쪽으로 열려 있는 만으로, 크게는 아산만·분향만과 함께 경기만에 속한다. 난류성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