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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사고 / 嘉谷私稿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학자 유진형의 서(書)·위장·제문·어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필사본.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서(書) 44편, 위장(慰狀) 2편, 제문 3편, 어록 1편, 설 34편, 기 1편, 논 13편, 서(序) 3편으로 구성되었고, 편말에 저자
가곡선 / 歌曲選 [문학/고전시가]
최남선(崔南善)이 찬정(撰定)한 시조집. 내용은 크게 책머리와 본문으로 나뉘어진다. 책머리에는 추인자(秋人子)가 쓴 서(序)가 있고 그 뒤에 일러두기가 있어 이 책의 편찬취지와 참조도서를 살필 수 있다. 이어서 목차가 나오고 다음에 음(音)·조(調)·풍도형용십오조목(風
가곡선 / 歌曲選 [역사/근대사]
최남선이 시조 596수를 수록하여 1913년에 편찬한 시조집. A5판. 106면. 『가곡선(歌曲選)』은 1913년신문관(新文館)에서 발행한 시조집으로, 전권 106페이지에 시조 596수를 수록하고 있다. 가로 15.4㎝, 세로 22㎝의 양지(洋紙)로 되어 있으며, 신문
가곡여창양금보 / 歌曲女唱洋琴譜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여창 가곡의 양금 반주곡을 수록한 악보.양금악보. 미농지(美濃紙)에 필사된 1책 33장(67면)으로 크기는 가로 17.5cm 세로 24.5cm이다. 1960년국립국악원(國立國樂院)에 기증되어 현재에 이른다. 음고(音高)는 율자보(律字譜)로, 시가(時價)는 정간
가곡원류 / 歌曲源流 [문학/고전시가]
1876년(고종 13) 박효관(朴孝寬)과 안민영(安玟英)이 편찬한 가집(歌集). 『가곡원류』의 각 이본에 보이는 곡조의 명칭과 이를 대비하면, 평거는 평시조, 중거는 중허리시조, 두거는 지름시조, 엇악·엇롱은 사설지름시조, 엇편은 수잡가, 편삭대엽은 휘모리잡가와 대응되
가곡현금보 / 歌曲玄琴譜 [예술·체육/국악]
1938년 조이순이 남창 가곡의 거문고 반주곡을 수록한 악보.거문고악보. 남창 가곡 24곡의 거문고 반주가 수록되었다. 갱지(更紙)에 인쇄된 원고지(原稿紙)에 철필(鐵筆)로 필사된 1책 26장의 악보로 대전시립연정국악연구원(大田市立燕亭國樂硏究院) 도서실 소장이다.영인본
가관 / 假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법정 정원 외에 추가로 임용하거나 중요 관직에 결원이 생겼을 경우 타관이 겸임하는 임시관직. 연산군 이후부터는 여러 가지 명목의 가관들을 많이 두었다. 특히, 공감·사옹원·통례원 등에서 많은 임시직을 활용하고 있었다. 이는 과다한 행정업무의 처리를 위하여 필요
가관친영 / 假館親迎 [사회/가족]
신랑집과 신부집 사이의 거리가 멀 경우에 두 집 사이에 한 장소를 빌려서 치루는 혼례의식.혼례. 가관친영(假館親迎)은 『주자가례』에 실려 있는 친영 절차의 한 유형으로, 이에 대한 최초의 언급은 정자(程子)에게서 비롯되었다. 가관친영의 혼인절차는 조선에서 국왕과 사대부
가구 / 家口 [사회/가족]
1인 단독 또는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취사․취침 등을 하며 생계를 영위하는 생활단위. 1948년 「제1회총인구조사시행령」은 ‘주거 및 가계를 같이하는 자’를 가구로 칭하고, ‘1인으로서 주거를 유하고(가지고) 가계를 행하는 자’도 1가구로 간주하며, ‘기숙사, 병원,
가구 / 架構 [예술·체육/건축]
목조건축 구조부재의 짜임새 전체를 가리키는 건축용어. 지붕가구를 비롯 벽체가구(壁體架構 또는 軸部)·바닥틀·천장틀까지 포함시켜 말하기도 하며, 좁은 뜻으로는 지붕가구만을 일컫는다. 민가건축에서는 일반적으로 좁은 의미로 쓰인다. 즉, 기둥이나 공포(栱包) 위에 얹혀 내부
가구선인기 / 駕龜仙人旗 [정치·법제]
국왕의 대가 의장, 법가 의장, 소가 의장, 왕세자의장에 쓰이는 깃발. 흰색 바탕에 거북을 타고 있는 신선 문양을 그린 의장기이다. 본래 청ㆍ홍ㆍ황ㆍ백 네 가지 색의 화염각을 사용했으나 인조대 이후로 붉은색의 화염각을 썼다. 국장 중의 길의장이나, 가례, 부묘 의식
가구식기단 / 架構式基壇 [예술·체육/건축]
지대석, 탱주석, 우주석, 면석, 갑석으로 구성된 기단. 기단은 건물 하단에 위치하는 높은 대를 말하는 것으로 지면으로부터 발생한 습기가 건물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고 통풍과 채광 등을 유도하여 쾌적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기단은 만드는 재료의
가극무용 / 歌劇舞踊 [예술·체육/무용]
음악을 기본형상수단으로 하는 가극에서 그 형상을 돕는데 이바지하는 북한의 무용양식. 절가화(節歌化)된 노래, 방창과 관현악, 아름답고 고상한 민족무용과 흐름식 입체미술로 엮어진 새로운 혁명가극의 창조는 ‘피바다’식 가극무용의 탄생과 완성을 이루었다. 이는 문학예술을 주
가난타령 / ─打令 [예술·체육/국악]
판소리 흥보가 중의 한 대목으로, 놀보에게 쫓겨난 흥보 내외가 가난하게 사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부르는 노래. 「가난타령」은 놀보에게 쫓겨난 흥보 내외가 곤궁하게 사는 처지를 슬퍼하며 부르는 신세자탄가로, 슬픈 계면조에 중머리 혹은 진양 장단으로 짜여 있다. 「가난
가덕대부 / 嘉德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계 종1품 하계의 위호. 종친계는 1443년 (세종 25) 일반 문산계로부터 독립하여 제정되었다.
가덕도 / 加德島 [지리/자연지리]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속하는 섬. 동경 128°49′, 북위 35°02′에 위치하는 가덕도는 남해안으로 흘러드는 낙동강 하구의 서쪽 해상에 위치한다. 가덕도 등대(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50호)와 가덕도 동백군락(부산광역시 기념물 제36호)이 유명하다. 통일신라시대 당나
가덕도등대 / 加德島燈臺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항동에 있는 등대. 조선 말기인 1902년부터 1910년 사이에 건설된 41개 유인등대 중 하나로서 1909년 12월에 점등을 시작했다. 공사는 당시 등대 건설 소관부서였던 탁지부 등대국에서 맡았지만, 직원이나 기술자가 대부분 일본인이었으므로 이 역
가덕도자생동백군 / 加德島自生冬栢群 [과학/식물]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항동가덕도에 있는 동백나무자생지.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36호. 가덕도는 낙동강 하구의 서쪽 해상에 위치한다. 신어산맥의 말단부가 대한해협에 몰입하다가 솟아난 섬인데, 면적은 20.75㎢이고 둘레는 약 36㎞로서 부산에서 가장 큰 섬이다. 섬에는 최고
가덕도척화비 / 加德島斥和碑 [역사/근대사]
부산광역시 강서구 성북동에 있는 1871년 서양을 물리치기 위하여 가덕도에 세웠던 비.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35호. 크기는 가로 45㎝, 세로 16㎝, 높이 150㎝로 화강석에 “서양 오랑캐가 침범하는데 싸우지 않는 것은 곧 화친을 하자는 것이고 화친을 하자는 것은 나
가도 / 椵島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철산군 백량면에 속하는 섬. 동경 124°38′, 북위 39°43′에 위치하며, 철산반도의 남단에서 남쪽으로 약 4㎞ 지점에 있다. 면적 19.2㎢, 해안선 길이 35㎞. 동남쪽에 있는 탄도(炭島)와의 사이가 길어 대피에 유리하며 예전부터 큰 배의 정박에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