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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령전 / 南靈傳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옥(李鈺)이 지은 한문소설. 이 작품은 김려(金鑢)의 『담정총서 藫庭叢書』 중 이옥의 「매화외사 梅花外史」에 수록되어 있다. 「남령전」의 창작 시기는 작자의 생존 기간을 근거로 할 때, 18세기 말기에서 19세기 초 사이로 추정된다. 작품의 내용은 다음과
남로전신선 / 南路電信線 [경제·산업/통신]
1888년에 준공된 한성(지금의 서울)∼부산 간의 전신선로. 우리 나라 최초의 전신선로는 1885년 9월 28일 개통된 한성∼제물포(지금의 인천)간의 전신선이다. 이 전신선은 청나라의 주도 아래 가설되었고 한성전보총국이라는 청나라의 기구에 의하여 운영되었으나, 남로전신
남록유고 / 南麓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석표의 시·소·유사·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5권 5책. 필사본. 표지의 서명은 ‘선고(先稿)’로 되어 있다. 그의 자손들에 의해 필사된 듯하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장서각 도서 등에 있다. 권1·2는 시 515수, 권3·4는
남명가 / 南靈傳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원가사는 전하지 않으며 작자에 대해서도 논란이 많다. 작품명칭은 이수광(李睟光)의 『지봉유설(芝峰類說)』 권14에서 비롯되었고, 또 홍만종(洪萬宗)의 『순오지(旬五志)』에 「권선지로가(勸善指路歌)」는 조식(曺植, 호는 남명)이 지은 것이라는 기
남명강목 / 南明綱目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교가 명나라의 사적을 수록하여 1908년에 기년체 편찬한 역사서. 5권 2책. 금속활자본. 1906년에 편자가 쓴 서문과 1907년 황로한주(黃翰周)의 서, 1908년 장지영(張志暎)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남명문집 / 南冥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조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04년에 간행한 시문집. 1604년(선조 37) 제자 정인홍(鄭仁弘) 등에 의해 초판본이 간행되었으나 전해지지 않고, 『서애집(西厓集)』에 그 발문이 실려 있을 뿐이다. 1622년(광해군 14) 다시 정인홍이 중심이 되어
남명조식설화 / 南冥曺植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전기의 학자 남명 조식(南冥曺植)에 관한 인물 설화. 남명 조식과 관련된 설화는 탁월한 학문이 신불의 도움에 의한 자각이라고 하는 점, 상사뱀 유형처럼 인간의 욕망을 긍정하는 점도 각별하다. 남명이 실천의 학문을 강조하고, 자각의 학문을 내세운 것 역시 이러한 면
남명집언해 / 南明集諺解 [언론·출판/출판]
1482년(성종 13) 세종이 일부 번역한 <영가대사증도가남명천선사계송>을 학조가 마저 번역하여 간행한 책. 상하 2권 2책. 을해자 주자본. 당나라 현각의 <증도가> 1수와 <선종오수원지>를 위정이 모아 ≪영가집≫이라 하였는데, 이것을 송나라 선사 남명천이 구마다
남명천화상송증도가 / 南明泉和尙頌證道歌 [종교·철학/불교]
송나라 승려 법천의 『남명천화상송증도가』를 주자본으로 중조하여 1239년에 번각한 불교서. 이 책은 주자본을 번각(飜刻)으로 거듭 새겨냈기 때문에 책 전체에 걸쳐 칼자국이 나타나고 또한 후쇄(後刷)하여 나뭇결이 많이 나타나고 있지만, 새김이 매우 정교하여 바탕이 된
남명천화상송증도가사실 / 南明泉和尙頌證道歌事實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서룡이 송나라 화상 남명천의 「증도가남명천선사계송」을 풀이하여 1248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3권 1책. 이 책은 현재 해인사가 소장하고 있는 고려대장경 추가보유판에 수록되어 있다. 선사 남명천이 송(頌)하면서 인용한 고사(故事)·염송(拈頌)·전
남명천화상송증도가음독구결 / 南明泉和尙頌證道歌音讀口訣 [언어/언어/문자]
여말선초 『남명천화상송증도가』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불교경전. 『남명천화상송증도가』에 기입되어 있는 여러 구결 자료 중, 여말선초의 것으로 추정되는 3종의 음독구결 자료이다. 『남명천화상송증도가』는 당나라 승려 현각(玄覺)이 지은
남명학기유편 / 南冥學記類編 [교육/교육]
조선전기 학자 조식이 선현들의 언행에서 수양에 유익한 부분을 골라 엮은 수양서. 자료집. 5권 2책. 목판본. 권1은 논도지통체(論道之統體)로서, ≪성리대전≫을 중심으로 성리학적 우주관을 체계적으로 233조목을 들어 분석, 설명하고 있다. 권2는 위학지요(爲學之要)로
남문창의록 / 南問倡義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김경수가 장성현 남문에서 창의한 사실을 기록한 의병록. 1592년 임진왜란 때 전좌랑(前佐郎)김경수(金景壽)가 종제인 전판관 김신남(金信男)과 두 아들 김극후(金克厚)·김극순(金克純)을 데리고 장성현남문(長城縣南門)에서 창의(倡義)한 사실을 기록한 책이
남민전사건 / 南民戰事件 [정치·법제/정치]
1979년 10월 9일, 16일, 11월 3일 3차례에 걸쳐 당국이 발표한 <남조선민족해방전선 준비위원회> 사건의 약칭. 당국은 수사진행 상황을 발표, 78명으로 구성된 6.25이후 최대 규모의 지하 점조직인 남민전은 <표면상으로는 반체제를 가장하면서 베트콩 방식을 도
남반 / 南班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궁중의 숙직, 국왕의 시종·호종·경비, 왕명의 전달, 의장 등의 사무를 맡아보던 내관직. 남반직은 양반 및 천민과는 유를 달리하는 양민이나 가문에 결함이 있는 양반 자제들에게 관계진출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만든 제도의 하나이다. 특히, 잡로인의 남반 입사를 허
남병영 / 南兵營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함경도 북청에 설치되었던 병마절도사영. 1466년(세조 12)에 처음 병마절도부사(兵馬節度副使)를 두었다가, 이듬해 이시애(李施愛)의 난을 겪은 뒤 병영으로 승격되었다. 남도 병영 혹은 남병영으로 통칭되었고 주장(主將)을 남병사라 불렀는데, 수군절도사를 겸하
남병집 / 南屛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3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아들 세구(世求)의 편집을 거쳐, 1753년(영조 29) 문인인 이주정(李周禎)·이종주(李宗周) 등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의 서문과 권말에 이종주의 발문이
남보 / 南譜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이원철(李源喆) 집, 필사본, 미상, 불분권 1책(93장). 이씨, 김씨 등 45개 성의 계보를 필사해 놓은 책이다. 권말에 이 책을 작성한 시기로 보이는 기록 '自辛未(1931) 9월 至壬申(1932) 8월 晩山主人 李源喆輯'이 필사되
남복리오층석탑 / 南福里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정읍시 고부면에 있는 고려전기 에 조성된 5층 석조 불탑. 석탑. 시도유형문화재. 높이 5.4m.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95호. 이 탑은 2층기단 위에 5층 탑신을 올린 석탑으로 미륵암 앞에 있다.하층기단과 상층기단은 각각 하나의 돌로 이루어졌는데 면석에 우주
남봉집 / 南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치의 시·고시·서(書)·교서(敎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본래 5책이었는데, 1책은 분실되고 나머지 4책을 아들 득신(得臣)이 재편집하여 3권 1책으로 편성하였다고 한다. 득신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