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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 조선 > 조선 후기
박정원 / 朴鼎元 [종교·철학/유학]
1574년(선조 7)~1626년(인조 4). 조선 중기 문신. 부친은 박문충이다. 1609년(광해군 1) 진사시에 합격, 광흥봉사에 올랐다. 이후 1616년(광해군 8) 증광시 병과에 22위로 합격, 승정원 주서를 역임하였다. 1617년(광해군 9)에는 모친을 봉양하
박제가 / 朴齊家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실학자(1750∼1805). 1779년 3월 규장각에 검서관직을 설치해 서얼 출신들이 하급관리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리자, 이덕무·유득공·서이수과 함께 초대 검서관으로 임명되었다. 1794년 2월 춘당대무과에 장원하여 오위장이 되었다가 영평현령으로 옮
박제근 / 朴齊近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19∼1885). 한성부주부를 거쳐 형조정랑을 지냈고 호조정랑에 기용되어 영건도감의 낭청으로 일하기도 하였다. 강화부판관을 역임하던 중 강화도조약이 체결 때 조선측 접견대관 신헌을 도왔다.
박종갑 / 朴宗甲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42∼1799). 1770년(영조 46)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설서에 임명된 후 세자시강원에 들어가 세자를 보좌했다. 우부승지·형조참판을 거쳐 특리 평안감사로 재직할 때 백성들의 잘 돌보았다.
박종남 / 朴從男 [역사/조선시대사]
1559년(명종 14)∼1620년(광해군 12). 조선 중기 무신‧의병. 증조는 박형손, 조부는 박민수, 부친은 박응희이다. 외조부는 신천강씨이다. 부인은 생원 박전의 딸이다. 지금『창의록』일부가 세상에 전한다고 한다. 난이 평정된 후에 서울에서 무반의 청직을 지냈으
박종신 / 朴宗臣 [종교·철학/유학]
1754년(영조 30)~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박필철, 조부는 박사복이다. 부친 통훈대부 수원진관병마절제도위 박재원과 모친 조명원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동생은 박종유이다. 부인은 최수일의 딸이다. 1806년(순조 6) 이태순‧조양진‧한긍리 등과 함께 홍문록
박종악 / 朴宗岳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35∼1795). 1766년(영조 42) 사마시를 거쳐 정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한 뒤 관직에 진출하였다. 승지·대사간을 역임하였으나 형의 죄에 연루되어 유배되었다. 복직 후 관직이 우의정까지 올랐고 동지정사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박종열 / 朴宗說 [종교·철학/유학]
1754년(영조 30)∼1822년(순조 22).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은 박주승이다. 성담 송환기의 문인으로 학행과 효도로 이름이 알려졌다. 그의 저작은 격조가 높고 다양하였으며 문집으로《창백문집》목활자본 6권 2책이 있는데, 부·시·서를 비롯하여〈대학경의〉·〈중용
박종유 / 朴宗儒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675∼1755). 1728년(영조 4) 문과별시에 급제한 뒤 관직에 진출하여 요직을 두루 거쳐 동지중추부사에 이르렀다. 시·서·화에 능했으며 저서로는《사변》1책이 있다.
박종후 / 朴宗垕 [종교·철학/유학]
1792년(정조 16) 4월 24일∼1864년(고종 1). 조선 후기 성리학자. 부친은 박시원이고, 모친은 안동권씨이다. 형제로는 박종교·박종서가 있다. 두 명의 부인을 두었는데, 첫째 부인은 김영우의 딸 선성김씨이며, 둘째 부인은 장윤석의 딸 인동장씨이다. 정재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