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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후별대 / 欄後別隊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훈련도감에 설치되었던 특수기병부대. 왕의 행차시에 어가의 앞뒤에서 호위하는 임무를 맡았다. 1779년(정조 3)에 훈련도감의 우전초마병을 차출하여 난후별대라 부르고, 왕이 성밖을 나갈 때 절반은 초관이 인솔하여 어가의 앞에서 호위하고, 절반은 별장이 인솔하
난후사 / 欄後士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평안도에 설치되었던 특수부대. 1747년(영조 23) 평안병사 이일제(李日躋)의 건의로 병영이 있었던 안주(安州)와 인근 100리 이내의 장정 중에서 건장한 자들을 뽑아 편성하였다. 그 규모는 2,000여 인으로 도내의 무술시험에서 우수한 자는 변방의 장수
난후잡록 / 亂後雜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편자미상, 영인본, 조선총독부, 1936, 불분권 2책(제1책 54장, 제2책 62장). 필자미상의 임진란에 관계된 인물이나 내용을 주로 다룬 책이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朝鮮史料叢刊 第9》로 영인한 책이다.
난휘 / 爛彙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제25대 왕 철종의 재위 기간동안 중요한 사건들의 처리 과정 중 초기·반교·계사·부주·수의 등을 수록한 역사서. 권1은 1849년(철종 즉위년) 6월 6일에서 1850년 12월 20일까지, 권2는 1850년 12월 23일에서 1852년 1월 17일까지, 권3은
날뫼북춤 / 날뫼북춤 [예술·체육/무용]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일대에서 전승되어 온 북춤. 날뫼북춤은 비산대 일대의 동제당인 천왕대에서 정월대보름에 행하던 마을 제사인 ‘천왕(天王)매기굿’ 때의 ‘지신풀이’인 ‘천왕매기’와 더불어 두드러지게 발달한, 북만을 가지고 추는 북춤으로 경상도 덧배기 가락과 춤으로
날품 [사회/촌락]
하루를 단위로 하여 노동력을 제공해 주는 대가로 임금을 받는 품팔이 일.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농업생산양식은 소농적인 생산양식으로 특징지을 수 있다. 따라서 그 노동력 동원형태도 가족노동의 형태가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생산기술의 미발달과 집약적인 노동력 투입
날현인 / 捺絃引 [문학/고전시가]
신라 진평왕 때 담수(淡水)가 지은 가요. 신라 진평왕 때 담수(淡水)가 지은 가요. 가사는 전하지 않으며 『삼국사기』 악지(樂志)에 이름만이 전한다.
남간 / 南間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의금부에 설치되었던 감옥. 의금부에는 서면과 남면에 2개의 감옥을 두어 이것을 각각 서간·남간이라고 하였다. 처음에는 죄수의 형량에 따라 옥사를 구분하는 제도는 없었으나, 영조 때 서간에는 살인죄수 중 미결자를, 남간에는 완결된 사형수만을 수금하도록 하였다.
남간정사 / 南澗精舍 [예술·체육/건축]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조선후기 별당식의 건축물.시도유형문화재.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호. 조선 숙종 때의 거유 송시열(宋時烈)이 강학하던 유서깊은 곳으로, 낮은 야산 기슭의 계곡을 배경으로 남향하여 건립되었다.경내의 입구에는 정면 3칸, 측면 2칸에 홑처마 팔작지
남간집 / 南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동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7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활자본. 1857년(철종 8) 후손 도안(道顔)·진국(震國)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말에 도안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 권1에 연보 1편, 사(詞) 3편,
남간집 / 南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나해봉의 시·서(書)·만사·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7권 2책. 필사본. 1634년(인조 12) 아들 휴(休)가 편집하였다. 권두에 송시열(宋時烈)·김수항(金壽恒)의 발문과 저자의 자서(自序)가 있고, 권말에 임육(任焴)의 서문과 송문술(宋文述)의 발
남갈령 / 南葛嶺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홍원군 용포면과 북청군 후창면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315m. 함경산맥의 지맥인 부전령산맥으로 인하여 서대천(西大川) 하류의 홍원평야와 남대천(南大川)유역의 북천평야가 격리되어 있으나, 남령과 종산과의 안부(鞍部)를 통과하는 남갈령은 양지역을 연결하고 있다
남강 / 南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고성군 수동면 삼치령(三峙領, 566m)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강. 길이 77.3㎞. 안도리에서 발원하여 흑연리를 지나 신탄리에서 유로를 북동쪽으로 변경한다. 북동류한 하천은 사천리에 이르러 많은 지류와 합류하여 주변에 넓은 충적지를 형성한다. 그뒤 하천
남강 / 南江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덕유산(德裕山)에서 발원하여 덕천강(德川江)을 합하고, 진주에서 북동으로 유로(流路)를 바꾸어 함안군 대산면에서 낙동강(洛東江)과 합류하는 강. 남강의 수질은 상·하류에 따라 변동이 큰 편인데, 특히 남강 하류는 질소와 인에 의한 전형적인 수질
남강 / 南江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양덕군의 북대봉(北大峰, 1,327m)에서 발원하여 대동강에 합류하는 강. 성천·강동·곡산·중화·수안군 등지를 거쳐 평양의 동쪽에서 대동강으로 흘러들어간다. 산지 사이를 감입곡류하면서 중·상류에 양덕·곡산분지를 발달시켰다. 주변에는 삼림이 울창하며 옛날에는 내
남강서원 / 南江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우곡동에 있었던 서원. 1571년(선조 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언적(李彦迪)과 이황(李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처음에는 남강(南江) 부근에 있었는데, 1621년(광해군 13)에 군북암산(郡北巖山) 밑
남강수력발전소 / 南江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진주시 나동면 삼계리에 있는 댐식 발전소. 이 발전소건설의 주체인 남강다목적댐은 낙동강의 대지류인 남강에 댐길이 975m의 중앙차수벽식 토언제(土堰堤 : 흙으로 쌓아 만든 둑)를 축조하고 이 언제에서 최단거리인 사천만까지 11㎞의 인공방수로를 굴착하여 유역면적
남강쌍절벽 / 南江雙絶壁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수안군 도소면 용천리(지금의 황해북도 연산군 대룡리)에 있는 절벽. 남강의 왼쪽 기슭에 있는 이 절벽은 남강유역에 발달한 깊은 골짜기로서 신기구조운동에 의하여 형성된 정단층이 수직 절벽으로서 깎아세운 듯 웅장하고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큰절벽이 두 개가 있는데 제
남강월전 / 南江月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이 작품은 크게 세 부류 인간들의 이야기를 엮어 나간다. 등장인물은 황원상가(黃元裳家)의 원상·국경(國慶) 부자와 원상의 첩 남강월, 성도부윤(成都府尹) 경윤(景潤)과 쌍둥이 남매인 경부인(景夫人)·경몽필(景夢弼) 등이다. 그리고 방해인물로
남강유집 / 南岡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배장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목활자본. 그의 아들 상규(祥奎)의 편집을 거쳐, 1936년 손자인 낙도(洛圖)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중철(李中轍)·박현구(朴顯求)·이재성(李在性)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