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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하생고 / 洛下生藁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학자 이학규(李學逵)의 시문집. 이 전집에 수록된 그의 저술은 춘성당집(春星堂集)(詩), 죽수집(竹樹集)(詩), 삼서(蔘書)(삼재배에 관한 내용), 인수옥집(因樹屋集) 1·2·3(詩·文), 영남악부(嶺南樂府)(영사악부시), 인수옥집 4·5·6·7·8(詩·文

  • 낙하시화 / 洛下詩話 [언론·출판]

    저자 이학규(1770-1835). 필사본. 1책. 이 책은 1책 3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낙하시화>는 <여인>, <비상팔칙>, <서류군소지서>를 제외하고, 모두 낙하생 이학규의 시와 시론의 내용이다. 그 중에서 시가 88제 156수이고, 시론이 3편이다.

  • 낙화놀이 / 落火─ [생활/민속]

    선비들의 뱃놀이나 시회(詩會) 때, 또는 사월초파일·대보름밤 등에 행하였던 불꽃놀이. ‘낙화유(落火遊)’·‘줄불놀이’라고도 한다. 밤하늘에 흩어지는 불꽃을 관상하던 운치 있는 놀이로, 주로 뱃놀이나 시회·관등놀이 등에서 놀이의 흥을 돋우기 위해 행하였다. 뽕나무나 소나

  • 낙화암 / 落花巖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산(扶蘇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의자왕과 관련된 바위.문화재자료. 바위 위에는 백화정(百花亭)이라는 조그마한 정자가 있다. 『삼국유사』에 인용된 백제고기(百濟古記)에 의하면 부여성 북쪽 모퉁이에 큰 바위가 있어 아래로는 강물에 임하는데,

  • 낙후지역 / 落後地域 [지리/인문지리]

    삶의 질이 열악하고 발전수준이 다른 지역에 비하여 현저하게 낮은 저발전 지역이나 성장침체 지역. 일반적으로 발전(개발)지역에 대한 상반된 개념으로 낙후한 지역의 특성을 보면, 타 지역보다 실업률이 높고 소득수준이 낮은 지역, 구조적 특성상 계속 침체되거나 성장 속도가

  • 난개발 / 亂開發 [지리/인문지리]

    종합적인 계획없이 이루어진 개발로 인해 다양한 도시문제와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는 개발형태.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도입된 과거 준농림지역에 해당하는 관리지역은 토지적성평가를 통해서 보전, 생산, 계획관리지역으로 토지이용계획을 세분화하고 해당 토지의 특성에 따라 차별

  • 난계사 / 蘭溪祠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에 있는 조선시대 박연을 배향한 사당.시도기념물. 충청북도 기념물 제8호. 박연(朴堧)의 사우이다. 박연은 영동출신으로 세종조에 국악의 기반을 닦아놓은 악성이다. 그는 음악뿐만 아니라 학문과 도덕 등이 그가 죽은 후에도 사람들의 추모하는 바 되었다

  • 난계유고 / 蘭溪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박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22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활자본. 1822년(순조 22)에 박심학(朴心學)에 의해 금속활자본으로 초간되었는데, 김조순(金祖淳)과 김노경(金魯敬)의 발문이 수록되어 있다. 중간본은 1903년에 박경하(朴景夏

  • 난곡서원 / 蘭谷書院 [교육/교육]

    울산광역시 중구 다운동에 있었던 서원. 1848년(헌종 1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시열(宋時烈)·김창집(金昌集)·김제겸(金濟謙)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묘우(廟宇)와, 강당(講堂)인 이지당(二止堂), 동재(

  • 난곡유고 / 蘭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소승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1937년에 증손 병택(秉澤)·진정(鎭貞)과 삼종질 진환(鎭晥)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소규정(蘇奎正)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전태춘

  • 난곡유고 / 蘭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정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1929년 그의 후손 해영(海榮)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3은 시 60수, 서(書) 1편, 제문

  • 난곡유고 / 蘭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우석일의 시·서(序)·잡저·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그의 후손인 재정(在鼎)·한석(漢奭)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송규헌(宋奎憲)의 서문과 권말에 10대손 한기(漢琦)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

  • 난곡존고 / 蘭谷存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학자 이건방의 시·서(書)·기(記)·논(論) 등을 수록한 시문집. 권1에 시 88수, 권2에 서(書) 8편, 권3에 서(序) 16편, 권4에 기(記) 5편, 권5·6에 논(論) 7편, 권7에 발 2편, 권8에 서후(序後) 3편,

  • 난국재집 / 蘭菊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예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851년(철종 2) 손자 규현(奎鉉)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두에 홍직필(洪直弼)·김면근(金勉根)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하백원(河百源)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

  • 난랑비서 / 鸞郎碑序 [종교·철학/도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최치원이 화랑인 난랑을 위하여 지은 서문. 금석문. 작자는 최치원(崔致遠, 857-908)이다. 전문은 전하여지지 않고 일부만이 『삼국사기』의 「신라본기」 진흥왕 37년(576)조 기사에 인용되어 있다. 「난랑비서」가 있었다는 사실도 『삼국사기

  • 난로 / 煖爐 [경제·산업/산업]

    방 안을 덥게 하는 기구. 난로에는 석탄난로·연탄난로·석유난로·전기난로·가스난로 따위가 있으며, 최근에는 복사열이 풍부한 적외선난로가 나왔다. 난로는 연통이 달린 것과 없는 것의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석탄이나 연탄을 때는 난로에는 연통이 필수적인데, 이러한 난로는

  • 난록 / 爛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숙종·경종·영조 연간의 정치적 변동이 심했던 시기의 중요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 이 책은 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의 저본이 되었다. 왕조실록이나 ≪승정원일기≫에 비해 일반적인 사항은 소략되거나 누락된 부분이 있으나 소차·연주·부주(附奏)·장계(狀啓)·교서(敎

  • 난리가 [문학/고전시가]

    1728년(영조 4)이인좌(李麟佐)의 난 때 쓰여진 작자 미상의 가사. 1책 48장. 국문필사본. 서울을 출발하여 경기도·충청도·경상도·전라도를 거쳐 다시 서울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에서 겪은 군사들에 대한 음식 대접, 무고한 백성들의 희생, 반란군의 대진(對陣) 모습

  • 난민법 / 難民法 [사회/사회구조]

    2012년 2월 10일 제정되어 2013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난민의 지위와 처우 등에 관한 법률. 난민법안 제정 움직임은 2006년부터 시작되었다. 난민지원단체인 피난처,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연구자, 활동가들은 난민정책개선모임이라는 NGO-

  • 난봉기합 / 鸞鳳奇合 [문학/고전산문]

    김교제(金敎濟)가 지은 개화기 고전소설. 국문활자본. 구활자본. 이 작품은 남녀 주인공의 혼사 장애라는 전통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으면서 세태를 반영하는 측면에서 의의를 가진다. 가난한 처사가 양반 자제의 독선생을 맡으면서 생활을 보장받는다거나, 「춘향전」에서와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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