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낙오재유고 / 樂吾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병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3책. 목활자본. 1914년에 아들 성묵(性默)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전우(田愚)·이은경(李殷璟)의 서문과 권말에 성묵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국립중앙도
낙와유고 / 樂窩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홍달의 시·만시·서(書)·행략 등을 저술한 시문집. 1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집·간행경위를 알 수 없으나, 다른 문헌에 수록된 그의 시문들을 모아 엮은 것으로 추측된다. 진주하씨 종손가에 소장되어 있다. 만시 3편, 서(書) 1편, 부록으
낙원상가 / 樂園商街 [사회/촌락]
서울시 종로구 낙원동 284-6번지 소재 주상복합 상가건물. 낙원상가는 1967년서울시 도심부 재개발 사업의 일부로 건립계획이 수립되어 1969년 완공되었다. 건립 직후부터 건물의 도로 무단 점용, 무도회장 인허가 분쟁 등 소송이 10년 이상 지속되었다. 주상복합건물인
낙은별곡 / 樂隱別曲 [문학/고전시가]
1722년(경종 2)경 남도진(南道振)이 지은 가사. 현전하는 이본으로 임신년력책서본(壬申年曆冊書本)과 임인년력가첩본(壬寅年曆歌帖本), 방일리전사본(訪逸里轉寫本) 등이 있다. 이본의 교정본에 의하면 작품 전체가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184구임이며, 음수율은 3·4조가
낙음문집 / 洛陰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도경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6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판본. 1864년(고종 1) 후손 필보(必普)의 편집을 거쳐 비로소 목판이 완성되었고, 1906년 9대손 은호(殷浩)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의 서문과 권말에
낙의재유집 / 樂義齋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10년 11세손 순혁(淳赫) 등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과 권말에 순혁의 후지(後識)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연보와 시 32수, 서
낙이화 / 落梨花 [문학/고전시가]
고려 후기에 김구(金坵)가 지은 한시. 고려 후기에 김구(金坵)가 지은 한시. 『삼한시귀감 三韓詩龜鑑』·『동인시화 東人詩話』·『대동시선 大東詩選』 등에 수록되어 있다. 떨어지는 배꽃이 거미줄에 걸려있는 것을 보고 거미가 나비인 줄 알고 잡으러 간다는 것이 시인의 뜻이다
낙재문집 / 樂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서사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3년에 간행한 시문집. 1843년(헌종 9) 서사원의 후손 서택렬(徐宅烈)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의 중간서(重刊序)로 보아 초간본이 있는 듯하나, 분명하지 않다. 권두에 박광석(朴光錫)과 마인순(馬麟淳)의
낙저유고 / 洛渚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주천의 시·찬· 사·부 등을 수록한 시문집. 내편 5권 2책, 외편 2책, 합 5권 4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집·필사경위를 알 수 없다. 경상북도 칠곡군이우목(李愚穆)이 소장하고 있다. 내편은 일반적인 문집형태로 되어 있으며, 권1에
낙전당집 / 樂全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신익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54년에 간행한 시문집. 15권 7책. 활자본. 그의 생존시 그의 아들 면(冕)과 최(最)가 시 1,700여수와 문 400여편을 모아 10권으로 편집하였는데, 그가 죽은 지 10년 뒤인 1654년(효종 5) 이민구(
낙정문집 / 樂靜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석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70년에 간행한 시문집. 14권 7책. 목판본. 1670년(현종 11) 그의 문인들이 편집, 간행하였다. 책머리에 1670년에 송시열(宋時烈)이 쓴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5에
낙정미 / 落庭米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삼수미에 첨가된 부가세. 지방관서의 경비 충당을 위해 책정된 것으로, 삼수미 1석당 4되씩을 추가 징수하였다. 명목은 세미(稅米)의 수송·보관 도중에 발생하는 자연손실을 보완한다는 것이었다.
낙죽 / 烙竹 [예술·체육/공예]
대[竹]의 표면을 인두로 지져 무늬를 그리는 장식기법.낙화. 낙화에 주로 사용되는 도구는 ㄱ자형 인두이며, 끝이 뾰족한 것과 무딘 것의 두 가지가 있다. 인두를 달구는 데에는 소나무 숯불을 피운 질화로를 사용한다.낙죽의 기본무늬는 을자(乙字)·박쥐·구름·산수·사슴·송학
낙죽장 / 烙竹匠 [예술·체육/공예]
불에 달군 인두로 대나무의 표피에 글씨나 그림을 그리는 일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중요무형문화재 제31호. 낙죽은 죽물(竹物)의 표면장식으로 성행되었는데, 무늬를 매우 가늘게 선묘(線描)하므로 대개 합죽선·연죽설대·참빗·바느질자·붓대 등 소품에 많이 애용되었으며
낙지가 / 樂志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종 때 이서(李緖)가 지은 가사. 줄글체 기사형식(記寫形式)에 순한문투의 표기이다. 형식은 모두 4·4조이며,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152구이다. 그의 문집 『몽한영고(夢漢零稿)』에 전한다. 작자는 양녕대군(讓寧大君)의 증손이다. 작자가 1523년(중종
낙천등운 / 落泉登雲 [언론·출판/출판]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4권 4책. 필사본. 장서각 도서로 유일본이다. 이 작품은 상행위·고리채 행위·인신매매·뇌물수수 등 이윤추구 내지 부의 축적을 목적으로 하는 일련의 사회현상이 작품의 상황설정에서, 또는 주인공의 위기나 갈등 해결 방식으로서 다양하게 제시되
낙천문집 / 洛川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배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2책. 목활자본. 1862년(철종 13) 이원조(李源祚)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원조의 서문과 권말에 최석문(崔錫文)과 이종상(李鍾祥)의 발문이 있다. 영남대학교 도서관과 연세
낙천정터 / 樂天亭─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광진구에 있는 조선전기 제3대 태종을 위해 건립된 누정터.정자터. 시도기념물.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12호로 지정되었다. 이후 본래 낙천정(樂天亭) 터가 있던 자리에서 200m 이상 떨어진 곳에 조선시대 건물 양식이 아닌 정자(낙천정)가 건립된 사실이 판명되어
낙촌문집 / 洛村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도장의 시·소·정문·축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간기가 없어 간행경위는 알 수 없다. 경희대학교 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28수, 소 8편, 계사(啓辭) 1편, 전(箋) 1편, 정문(呈文) 3편, 서(
낙촌집 / 駱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박충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초간본의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1886년(고종 23) 후손인 광진(光鎭)·영대(永大) 등에 의해 중간본이 새로 편집, 간행되었으며, 1968년에는 원문에 한글로 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