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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사강당 / 甲寺講堂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강당. 시도유형문화재.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95호. 정면 3칸(9.09m), 측면 3칸(3.94m)의 맞배지붕건물. 공포(栱包)는 다포식(多包式) 안팎 2출목(二出目)이다. 자연석 위에 덤벙주춧돌을 배열

  • 갑사대웅전 / 甲寺大雄殿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불전. 시도유형문화재.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05호. 정면 5칸(15.98m), 측면 3칸(9.89m)의 맞배지붕의 다포집. 높이 1.8m의 화강암 기단을 쌓고 그 위에 덤벙주춧돌을 놓았다. 가운데 3칸

  • 갑사대적전 / 甲寺大寂殿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요사. 시도유형문화재.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06호. 정면 3칸(8.63m), 측면 3칸(7.41m)의 팔작지붕의 다포식(多包式) 건물. 높이 60㎝ 가량의 장대석(長臺石)으로 쌓은 기단 위에 덤벙주춧돌

  • 갑사동종 / 甲寺銅鐘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시대 범종. 보물 제478호. 조선 초기 국왕의 성수(聖壽)를 축원하는 기복도량인 갑사에 달 목적으로 만든 것이다. 전체적인 형태는 종의 어깨 부분부터 중간 부분까지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중간 부분에서 하단까지는 직선으로 되어

  • 갑사로 가는 길 / 甲寺로 가는 길 [문학/현대문학]

    이상보가 쓴 수필. 토요일 오후 함박눈이 내린 동학사에 등산복 차림의 일행 넷이 들어선다. 이들은 절 주변을 보고 갑사로 오른다. 일행의 눈에 비친 갑사 가는 길은 설국의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갑사에 이르자 한일자로 세워 놓은 계명정사가 보였고 뜰 좌편 가에는 남매탑

  • 갑사사적비 / 甲寺史蹟碑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조선후기 갑사의 내력을 기록한 사적비.시도유형문화재. 비신의 너비 133㎝, 두께 49㎝, 높이는 225㎝.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52호. 갑사의 내력을 적어놓은 사적비로 ‘崇禎十七年甲申後十六年己亥九月日立(숭정17년갑신후16년기해9월일입)

  • 갑산군 / 甲山郡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북동부에 있는 군. 내륙군으로서 동쪽은 단천군, 서쪽은 삼수군, 남쪽은 풍산군, 북쪽은 혜산군과 접하고 있다. ‘갑산(甲山)’이라는 지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 나라의 산 중 높은 산, 높은 봉우리, 높은 고개가 제일 많은 곳이다. 동경 128°∼128°42

  • 갑산군읍지 / 甲山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89년에 편찬된 함경남도 갑산군 읍지. 1책. 필사본. 크기는 34.8㎝×24.6㎝이다. ‘甲山郡守之印(갑산군수지인)’이라는 도장이 찍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관직·고적(古蹟)·단유(壇遺)·서원·읍계도로(邑界道路)

  • 갑산동산 / 甲山銅山 [경제·산업/산업]

    함경남도 갑산군 진동면 동점리·대복리에 있는 광산. 높이 약 1,500m에 위치한다. 북한의 동광산 중 품질이 높고 매장량이 많은 최대 광산이다. 광구 면적은 약 25만 9000㎡이다. 주요 동광물로는 황동석과 반동석이고, 그 밖에 방연석·섬아연석·자연은·자류철석·황철

  • 갑산비슬나무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양강도 갑산군 송암리에 있는 비술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367호. 비술나무는 송암고등중학교 운동장 옆에 있다. 비술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편마암 지대에 생긴 산림 밤색 토양이고 모래메흙이다. 이 지대의 연평균 기온은 2.8℃고 연평균 강수량은

  • 갑산향교 / 甲山鄕校 [교육/교육]

    함경남도 갑산군 갑산읍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유학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 등이 있었으며, 대성전에는 5성(五聖)·송조6현(宋朝六賢) 및 우리 나라

  • 갑산혜산진전투 / 甲山惠山津戰鬪 [역사/근대사]

    1919년 8월 대한독립군이 함경남도의 갑산과 혜산진에서 일본군과 벌인 전투. 이 지방은 국경지역이었는데, 대한독립군 200여명은 사령관 홍범도의 작전지휘에 따라 두만강을 건너와 혜산진·갑산 지방의 일본군수비대를 기습하여 총기와 탄약 등 많은 노획물을 얻는 등 일제의

  • 갑산화전민항일운동 / 甲山火田民抗日運動 [역사/근대사]

    1929년 함경남도 갑산 화전민들이 일제의 화전민 정책에 대항하여 일으킨 항일 운동. 1929년 일제 식민관리들에 의해 민가와 화전이 방화, 파괴되어 500여명의 화전민들이 혜산경찰서와 영림서 등에 몰려가 항의하고 신간회 등의 사회단체에 호소하였다. 각 사회단체 대표

  • 갑신의제개혁 / 甲申衣制改革 [생활/의생활]

    1884년(고종 21) 윤5월에 있은 관복(官服) 및 사복(私服)의 개정. 한말 쇄국정책을 고수해 오던 조선왕조는 1876년에 일본과의 병자수호조약(丙子修好條約)으로 개국의 문을 열었다. 이어 미국·영국·독일과도 수호조약을 맺고 외국의 문물을 받아들였다. 그와 함께 외

  • 갑신일록 / 甲申日錄 [역사/근대사]

    김옥균이 갑신정변에 관해 기록한 실기. 한문으로 된 일기체로서 총 1만9400여자에 이르며 1885년 후기에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김옥균은 갑신정변에서 실패한 후 일본에 망명해 있는 동안 정변의 주역으로서 자신이 체험한 사실을 후세에 남기겠다는 책임감은 물론, 갑신정변

  • 갑신정변 / 甲申政變 [정치·법제/정치]

    1884년 개화당이 조선의 완전 자주독립과 자주 근대화를 추구하여 일으킨 정변. 갑신정변의 배경은 청국의 조선 자주독립의 침해와 조선 개화당의 자주근대화정책에 대한 청국 및 민비 수구파의 저지와 탄압이었다. 개화당은 청국의 조선에 대한 속방화정책과 개화 정책에 대한 탄

  • 갑신혁신정강 / 甲申革新政綱 [역사/근대사]

    1884년 갑신정변 때 개화당이 그들의 개혁정책의 지침으로서 공포한 정강. 공포된 혁신정강의 항목은 80여 개 조항에 달했다는 기록도 있으나, 현재 정확하게 전해지고 있는 것은 김옥균이 <갑신일록(甲申日錄)>에 수록한 14개 조항이다. 갑신정변에 의한 신정부의 혁신정강

  • 갑오개혁 / 甲午改革 [정치·법제/법제·행정]

    1894년 김홍집 내각이 시작되면서부터 1896년 2월까지 추진되었던 사회전반의 개혁운동. 갑오경장을 평가함에 있어 이를 완전히 일본의 정치적 개입에 의한 타율적 개혁으로 보는 견해와 일본세력이 배후에서 작용하였으나, 궁극적으로는 조선의 개화파 관료들이 주도한 제한된

  • 갑오농민전쟁 / 甲午農民戰爭 [문학/현대문학]

    박태원이 19세기 말 동학농민운동을 소재로 북한에서 창작한 대하 역사소설. 1965년에 동학농민운동의 전사(前史)로서 1862년 임술민란을 그린 『계명산천은 밝아오느냐』를 북한 문예출판사에서 출간하였다. 이후 작가가 시력 상실과 뇌출혈 등 건강 악화를 겪으면서 창작이

  • 갑오동학란과전봉준 / 甲午東學亂─全琫準 [역사/근대사]

    일제강점기 역사학자 장도빈이 동학과 농민전쟁의 발생배경·전개과정·실패원인 등에 관해 수록한 천도교서. 1926년 서울덕흥서림(德興書林)에서 출판되었다. 1937년 조선총독부에 의하여 치안상 이유로 출판금지당하였다가 1945년『한국말년서』 3권 중 하권으로 재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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