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낙도교거집 / 樂道郊居集 [문학/한문학]
고려 전기 장군 강감찬(姜邯贊, 948~1031)의 시문집(詩文集). 『낙도교거집(樂道郊居集)』에 대한 기사는 『고려사』 권94 「강감찬열전」, 『해동문헌총록』의 「제가시문집(諸家詩文集)」 등에 보인다. 강감찬이 벼슬에서 물러난 후 성남(城南)의 별장에서 살면서 『구선
낙동강 / 洛東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태백시 함백산(咸白山, 1,573m)에서 발원하여 영남지방의 중앙저지(中央低地)를 통하여 남해로 흘러드는 강. 본류의 길이 525.15㎞. 남한에서는 제일 긴 강이며, 북한을 포함하면 압록강 다음으로 길다. 총유역면적은 2만 3860㎢로 남한면적의 4분의 1,
낙동서원 / 洛東書院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에 있는 서원. 1708년(숙종 34)에 단양우씨의 현조인 우현보(禹玄寶)와 임진왜란 때 의병장 우배선(禹拜善)을 향사하기 위해 건립된 서원이다.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후 1965년에 후손들이 다시 건립하였다.
낙동정맥 / 洛東正脈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태백시의 구봉산에서 부산광역시 다대포의 몰운대에 이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 낙동정맥(洛東正脈)은 낙동강 동쪽에 위치한 정맥이다. 이 정맥은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전국토의 근골(筋骨)을 이룬 백두대간(白頭大幹)의 태백산 줄기인 구봉산(九峰山)에서 남쪽으로 갈라져
낙랑고분 / 樂浪古墳 [역사/선사시대사]
고대 한사군(漢四郡)의 중심지인 낙랑군(樂浪郡)에서 조성되었던 고분. 대동강이 흐르는 평양지역을 중심으로 황해도와 평안남도에 걸쳐서 확인되는 한대(漢代), 혹은 서진대(西晉代) 병행기에 조성된 무덤으로서 중국식, 혹은 그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것과 재지 전통이 강한 묘제
낙랑토성 / 樂浪土城 [예술·체육/건축]
북한 평안남도 대동군 대동면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낙랑군의 토축 성곽.토성. 현재 성벽의 일부가 남아 있으며, 성 안에 건물터·도로·하수구 등의 흔적이 남아 있다.이 성은 대동강 남쪽의 언덕에 있으며, 성 안의 땅은 고르지 않지만 북쪽으로 강줄기가 나고 동쪽으로도 강의
낙랑평야 / 樂浪坪野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대동군과 중화군(지금의 평양특별시 낙랑 구역과 역포 구역)에 걸쳐 있는 평야. 낙랑 평야(樂浪坪野)는 동서 약 22㎞, 남부 약 16㎞의 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이 평야의 북쪽과 서쪽은 대동강(大同江)에 임해 있다. 이 평야의 동쪽으로는 무진천(戊辰川)의 동쪽
낙민가 / 樂民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총 120구. 엄격한 4·4조의 형식을 갖춘 사대부가사이다. 내용은 부귀영화를 멀리하고 강호연월(江湖煙月)에 소요하며 이럭저럭 지내겠노라고 하는 강호에서의 한가로운 생활을 노래한 것이다. 현실을 떠나 산림에서 은일함을 즐기던 조선시대 선비들의
낙봉서원 / 洛峯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낙성리에 있는 서원. 1647년(인조 2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숙자(金叔滋)·김취성(金就成)·박운(朴雲)·김취문(金就文)·고응척(高應陟)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87년(정조 11)에 ‘낙봉(洛峰)’이
낙북문집 / 洛北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재철의 시·서(書)·지(識)·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이재철의 증손 이명식(李明植)·이만식(李萬植)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중철(李中轍)의 서문과 권말에 족질(族侄) 이회춘(李會春)의 발문이 있다. 4권 2책. 석인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
낙빈가 / 樂貧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작품은 전체 51구로 되었으며, 3·4조 또는 4·4조의 형식이 주를 이루나 2·3조도 드물지 않다. 『청구영언』(大學本)과 가집 『잡가』·『교주가곡집(校註歌曲集)』 등에 수록되어 있다. 사본에 따라서는 「낙빈사(樂貧詞)」·「강촌사(江村辭)」·
낙빈서원 / 洛濱書院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묘리에 있는 서원. 1679년(숙종 5)에 정구(鄭逑)와 장현광(張顯光) 등을 중심으로 한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팽년(朴彭年)·성삼문(成三問)·이개(李塏)·유성원(柳誠源)·하위지(河緯地)·유응부(兪應孚) 등 사육신의 절의를 추모하기 위해 사우를
낙사시사 / 洛社詩社 [문학/한문학]
조선 숙종 때 임준원(林俊元)이 중심이 된 문인들의 모임. 시회의 결성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임진왜란 때 유희경(劉希慶)이 주축이 된 ‘풍월향도(風月香徒)’와 맥락을 같이하는 위항인(委巷人)들의 시사로서 임준원의 사망시까지 활동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동인으로는 임준원
낙산 / 駱山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종로구·동대문구·성북구에 걸쳐 있는 산. 산의 모양이 낙타의 등과 같아 낙타산 또는 낙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한양도성의 동산(東山)에 해당하여 서쪽의 인왕산(仁旺山)에 대치되는 산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이루어졌다. 예전에는 숲이 우거지고 깨끗한 수석과
낙산 이대성설화 [문학/구비문학]
동해안 낙산에 관음(觀音)이 있다고 하여 의상(義湘)과 원효(元曉)가 찾아갔다는 내용의 설화. 『삼국유사』 권3 탑상(塔像)에 실려 있다. 의상이 당나라에서 돌아와, 낙산해변의 굴에 대비(大悲)주 01)의 진신(眞身)이 산다 하여 그곳에 가서 재계한 지 7일 만에 용으
낙산도립공원 / 洛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의 낙산해수욕장에서 남으로 하조대(河趙臺)에 이르는 53㎞의 해안 경관과 낙산사(洛山寺)로 이루어진 공원. 낙산도립공원은 1979년 6월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는데, 단조로운 해안을 따라 길게 설정되어 있어 면적은 9.1㎢에 불과하다. 낙산도립공원은
낙산사 동종 / 洛山寺銅鍾 [예술·체육/공예]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낙산사에 있었던 조선 전기의 범종. 1469년(예종 1)작. 높이 158㎝, 입지름 98㎝. 1968년 12월 19일에 보물 제479호로 지정되었다가 2005년 4월 5일에 발생한 낙산사 경내 산불로 인하여 용해되어 문화재에서 지정해제 되었
낙산사원장 / 洛山寺垣墻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에 있는 조선전기 원통보전 주위에 쌓았던 담장.시도유형문화재. 높이 3.7m, 길이 220m.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34호. 담장 안쪽의 담벽은 기와로 쌓고, 바깥쪽은 막돌로 쌓았다.법당을 향하고 있는 담장 안쪽에는 밑부분에 2단의 장대석 기단
낙산사유람가 / 洛山寺遊覽歌 [문학/고전시가]
1921년 전의이씨(全義李氏)가 지은 규방기행가사. 먼저 작품의 가사를 싣고, 그 다음에 발사(跋辭)를 첨가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가 약 3,000여구에 해당하는 장편이며, 음수율에서는 4·4조가 주축이지만, 3·4조, 4·3조, 3·3조
낙산사홍예문 / 洛山寺虹霓門 [예술·체육/건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