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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감탄법 / 感歎法 [언어/언어/문자]

    문체법의 하나. 평서법·의문법·명령법·청유법과 같이 감탄법을 문장서법으로 사용할 때 흔히 쓰는 용어이다. 문장을 감탄하는 뜻으로 끝맺는 문장종결법인데 품사와 상대높임법에 따라 그 형태가 조금씩 다르다.

  • 감탄사 / 感歎詞 [언어/언어/문자]

    말하는 이의 본능적인 놀람이나 느낌, 부름, 응답 따위를 나타내는 말의 부류. 감탄사는 화자가 자신의 느낌이나 의지를 특별한 단어에 의지함이 없이 직접적으로 표시하는 품사이다. 감탄사는 독립어로서 원칙적으로 문장의 다른 성분과 문법적으로 관련되지 않는다. 감탄사에는 ‘

  • 감탕나무 / 甘湯─ [과학/식물]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소교목. 학명은 Ilex integra THUNB.이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이남에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두꺼우며 타원형 또는 이와 비슷하고, 양 끝이 빠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3, 4월에 피고 황록색이며, 암꽃과 수꽃이 딴 그루에

  • 감태나무 / Greyblue Spicebush [과학/식물]

    녹나무과 생강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또는 소교목. 감태나무는 녹나무과의 중간키 또는 키작은 나무로 5∼8m 가량 자란다. 추위에 약하여 충청 이남의 산지에서 자라며, 해안지역은 황해도 및 강원도까지도 분포한다. 학명은 Lindera glauca (Siebold

  • 감포중학교 / 甘浦中學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오류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1945년 9월 16일 감포중학교 설립 기성회를 조직한 뒤 1945년 11월 10일 개교하였다. 1948년 7월감포초급중학교 인가를 받은 뒤, 1950년 6월감포수산중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51년 9월감포중학교로

  • 감합식 / 勘合式 [정치·법제/법제·행정]

    공문서 형식. 감(勘)은 ‘고증한다’는 뜻이요, 합(合)은 ‘같다’는 뜻이므로, 공문서의 사실여부를 후일 빙고할 수 있도록 부계하는 형식을 말한다.

  • 감향주 / 甘香酒 [생활/식생활]

    술밑을 만들어 빚은 약주. 단양주이며 맛이 꿀같고 향기롭다. 『음식디미방』·『요록(要錄)』·『규곤요람(閨壺要覽)』·『규합총서(閨閤叢書)』·『양주방』·『김승지댁주방문』 등에 그 제조법이 기록되어 있다.

  • 감호당문집 / 鑑湖堂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도장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그의 6대손 만운(萬運)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1에 시 12편, 서(書) 6편, 제문 3편, 잡저 3편, 권2·3은 부록으로 만사 65편, 제문 14편, 행장·묘갈명·행록 각

  • 감호집 / 鑑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여대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50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판본. 1650년(효종 1) 증손 문징(文徵)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으며, 1860년(철종 11) 9대손 찬조(纘祖)가 중간하였다. 권두에 민흥도(閔興道)의 서문과 유치명(柳致明

  • 감홍로 / 甘紅露 [생활/식생활]

    소주에 약재를 넣어 약재의 성분이 우러나게 하여 마시는 술. 만드는 법은 『임원십육지』에 의하면 “소주를 세 번쯤 고아서 만드는데, 이슬 받는 항아리 밑바닥에 꿀을 바르고 다시 여기에 지치를 넣어 만든다. 맛이 매우 달고 맹렬하며 빛깔이 연지와 같아 홍로주 가운데서도

  • 감화집 / 甘華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이정익의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912년 그의 증손 이능오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최현필과 이능오의 발문이 있다. 권1∼3에 시 369수, 가 1편, 서 5편, 권4에 기 10편, 발 6편, 설·찬·명 각 1편, 잡저

  • 감회가 / 感懷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내용은 자신이 성장할 때는 좋은 가문에서 고생을 모르고 자랐으나 17세의 어린 나이에 성혼하여 출가하게 되었음과, 자녀들을 낳아서 웬만큼 살게 되니 조물주가 시기함인지 백년해로를 언약한 남편과 사별하게 되었다는 원통함과, 자녀들의 극진한 봉

  • 감후 / 監候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기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서운관의 정9품 관직. 서운관은 천문·역수·측후·각루의 일을 맡아보았는데, 국초에는 태복감과 태사국으로 분리되어 있었으며, 태복감은 천문·역수를, 태사국은 측후·각루를 관장하였다.

  • 갑계 / 甲契 [사회/촌락]

    나이가 같은 사람끼리 친목도모 혹은 상부상조를 목적으로 조직한 계. 갑계의 연원은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는 않지만, 갑계를 비롯한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계는 고려시대, 혹은 그 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사계(射契)·시계(詩契)·동의계(同義契) 등이 그 대표적인

  • 갑고 / 甲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돈영의 시·응제록·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6권 6책. 필사본. 권두에 자서(自序)가 있다. 권1·2는 시 469수, 권3·4는 응제록(應製錄) 4편, 제축문(祭祝文) 18편, 책제(策題) 6편, 잡저 54편, 권5·6은 비지(碑誌) 18편, 제문 3

  • 갑민가 / 甲民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영조·정조 때 함경도 갑산사람이 지은 가사. 필사본. 『해동가곡(海東歌曲)』에 실려 전한다. 작자는 성대중(成大中)이 함경도 북청부사로 있을 때, 이웃 고을인 갑산에 살던 사람이다. 작품의 내용은 도망하는 갑산 군사들에게 어디로 가나 어려움은 마찬가지이니 그대로

  • 갑번 / 匣燔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 경기도 광주 관요에서 갑에 넣어 구운 고급 사기그릇으로 왕실에 바치던 도자기. 이 고급 사기그릇은 갑기(匣器, 甲器) 또는 갑번기(匣燔器)라고도 한다. 광주 관요는 사옹원(司饔院)의 분원으로, 사옹원의 관리가 파견되어 궁정 수요의 사기그릇 번조를 감독, 제조하

  • 갑봉집 / 甲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우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4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5책. 목활자본. 1904년 5대손 연식(連植)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후손 연식·종호(鍾頀)·현만(顯萬)과 이용원(李容元)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주태(柱泰)·현수(顯洙)의 발

  • 갑사 / 甲紗 [생활/의생활]

    생사(生紗)로 발을 살핏하게 짠 비단옷감. 1915년도에 보고된 직물명에도 조선산의 갑사에 대한 기록이 있어 오랫동안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날실은 생사, 씨실은 정련한 실로 짠 옷감이다.”라고 하였으며, 문갑사(文甲紗)·무갑문사(無甲文紗) 등

  • 갑사 내원암 / 甲寺 內院庵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건립된 암자.갑사. 시도유형문화재. 내원암(內院庵)은 갑사(甲寺)에 소속된 암자로, 석가모니와 관세음보살을 모신 불전과 누각 및 생활이 가능한 온돌방으로 구성되었다. 처음 건립된 시기는 정확하지 않지만, 조선 후기에 세웠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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