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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편언해 / 啓蒙篇諺解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소학류(小學類). 편자 미상. 목판본. 불분권 1책(23장). 표제는 계몽편(啓蒙篇)이다. 표지에 '丙午 三月 初一日'이 필사되어 있다. 표지 배접지가 신연활자 인쇄물인 것으로 보아 병오(丙午)는 1906년으로 추정된다.
계미기사 / 癸未記事 [역사/조선시대사]
1583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동서당론에 관계된 기사를 모아 수록한 정치서.잡저. 1책. 필사본. 1583년(선조 16)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의 시정(時政)을 기록한 것으로, 이이(李珥)를 중심으로 동서당론에 관계된 기사를 뽑아 편찬하였다. 『대동야승』 권25에
계미동사일기 / 癸未東槎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문신 윤순지·조경 등의 일행이 1643년 2월부터 1643년 11월까지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정사 윤순지(尹順之), 부사 조경(趙絅), 종사관 신유(申濡) 등이 1643년(인조 21)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일본을 다녀온 사실에 관한 일기
계미유고 / 溪湄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병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16년 그의 손자 문진(文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중곤(李中錕)·김학진(金鶴鎭)의 서문과 권말에 김영한(金寗漢)·김호근(金浩根)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계미진신풍우록 / 癸未搢紳風雨錄 [역사/조선시대사]
1583년 이이를 중심으로 전개된 동서당론과 관련되는 소·차·계 등을 수록한 역사서. 2권 2책. 필사본. 1582년 동서분당이 뚜렷해지자 병조판서 이이는 6조소(六條疏)를 올리고, 또 6진폐소(六陳弊疏)를 올려 선조의 신임을 강화시켰다.그러나 이때 그는 여진족(女眞族
계방고사 / 桂坊故事 [종교·철학/유학]
1875년에서 1906년까지 세자궁에서 일어난 사실을 기록한 일지.공무일기. 31책. 필사본. 매년 1책으로 되어 있으며 1885년의 기록이 누락되어 있다. 세자익위사에서 편찬한 것으로 ‘계방’은 세자익위사의 별칭이다. 세자(후에 순종)의 일거일동과 세자궁에서 일어난
계방록 / 桂坊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영조 연간에 세자에 대한 강학을 일기체 형식으로 기록한 역사서. 3책. 필사본. 저자는 미상이다. 계방이란 본래 왕세자를 호위하는 세자익위사(世子翊衛司)의 다른 이름이나, 이 책은 오히려 호위보다는 강학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다. 즉, 저자가 다른 관원
계백료서 / 誡百寮書 [역사/고려시대사]
936년 고려 태조가 백관을 훈계하기 위하여 저술하여 반포한 교훈서. 8편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나 현재 전하지 않는다.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 의하면 이 책이 『정계(政誡)』 1권과 함께 찬술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다.단지 백관들에게 예
계사왕복서 / 癸巳往復書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상기와 소론의 재상 윤증이 주고받은 편지를 모아 1718년에 간행한 서간집. 불분권 1책. 목판본. 할아버지 계(棨)의 저술인 『가례원류(家禮源流)』를 간행하는 과정에서 유상기(兪相基)와 당시 소론 재상 윤증(尹拯)의 의견이 맞지 않아 서신을 왕복하면서
계사유타 / 溪社遺唾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 지도성(池道成)의 유작시 1편과 그 시에 차운한 당시 시인들의 시를 모은 시집. 규장각서리였던 아들 덕구(德龜)가 1815년(순조 15)에 간행하였다. 지도성의 유작시는 「우중구점경정김군진(雨中口占敬呈金君珍)」이라는 제목으로, 18세 때인 1755
계산기선록 / 溪山記善錄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덕홍이 스승 이황의 언행 및 문답 등을 수록한 유학서. 권1에 입학지서(入學之序)에 관한 것 9조, 조존지요(操存之要)에 관한 것 26조, 궁격지묘(窮格之妙)에 관한 것 14조, 송독지근(誦讀之勤)에 관한 것 9조목 등 주로 이황의 언행을 기록하였다.권
계산기정 / 薊山紀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동지사의 서장관 서장보를 따라 연경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모두 5권으로 나누어졌다. 권1은 「출성(出城)」이라는 제목 아래 서울을 출발, 의주 용만관(龍灣館)에 도착하여 체류할 때까지를 99수의 시로써 기술하였다. 이어서 「만도(灣渡)」라는 제목 아래
계산집 / 桂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신지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7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2에 시 173수, 서(書) 21편, 서(序) 3편, 기 5편, 발 2편, 문(文) 2편, 축문 5편, 상량문 4편, 제문 14편 등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록으로 만사 40수, 제문 12
계서문집 / 谿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만숙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권두에 이중철(李中轍)의 서문과 권말에 이중균(李中均)의 발문이 있다. 1934년 후손 원술(源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66수, 소 1편
계서야담 / 溪西野談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이희준(李羲準)이 편찬한 문헌설화집. 6권 6책. 필사본. ‘계서’는 그의 형인 희평(羲平)의 호이며, 이 책도 희준의 찬이 아니라 희평의 찬이라는 설도 있다. 확실한 편찬연대는 알 수 없으나, 이에 앞서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계서잡록(溪西雜錄)』(성균관
계서유고 / 溪西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백진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3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1913년에 목활자본. 그의 후손 형일(亨一)·형두(亨斗)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책머리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과 권말에 증손 후인(厚寅)·장인(璋寅) 등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계서일고 / 溪西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성이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863년(철종 14) 8대손 종진(鍾震)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말에 종진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6수, 교서 2편, 제문 3편, 소 2
계서집 / 溪西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규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12년 손자 용하(庸夏) 등이 편집, 간행하였는데,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과 권말에 권상익(權相翊)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권1에 시
계술수연록 / 繼述受宴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1766년 숭정전에서 베푼 연례의 내용을 기록한 역사서. 성인들이 연례를 기록하여 군신간의 의(義)를 밝혔다는 고사에 따라 1706년(숙종 32) 인정전(仁政殿)에서 연례를 베풀었는데, 영조는 당시 13세로서 시연(侍宴)하였다. 영조는 재위
계암문집 / 啓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득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에 시 49수, 권2에 서(書) 29편, 권3에 설(說) 18편, 권4에 서(序) 2편, 기(記) 2편, 잡저 2편, 부록으로 전(傳) 1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시는 시상이 풍부하고 표현 기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