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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김이소 / 金履素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35∼1798). 대사헌·한성부판윤, 예조·이조·형조·병조·호조의 판서 등을 거쳐 우의정을 역임하였다. 1780년 대사헌 시절 홍국영의 삭탈관직을 주청하였고, 1781년《영조실록》 편찬을 담당했으며, 외교에 뛰어나 청나라에 다섯 번이나 다녀왔다.
김이안 / 金履安 [역사/조선시대사]
1722년(경종 2)∼1791년(정조 15). 조선 후기의 학자‧문신. 자는 원례(元禮), 호는 삼산재(三山齋), 본관은 안동(安東[新]), 시호는 문헌(文獻)이다. 1781년(정조 5) 충주목사를 지냈고, 1784년 지평(持平)‧보덕(輔德)‧찬선(贊善) 등을 거쳐 1
김익 / 金熤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3∼1790). 우의정으로 진주 겸 주청사의 정사가 되어 청나라에 다녀왔으며, 다시 동지사은사가 되어 청나라에 다녀왔다. 응교·대사헌·강호유수·우의정 등을 거쳐 영의정에 올랐다.
김익두 / 金益斗 [종교·철학/개신교]
1874년(고종 11)∼1950년. 장로교 목사. 1910년 평양장로회신학교를 졸업하여 목사가 되었다. 1920년 6월 평양의 연합부흥집회에는 3천명을 수용하는 장대현교회당이 좁을 정도로 대중이 몰려들었고, 같은해 10월 서울의 승동교회에서 열린 일곱 교회 연합집회에
김익복 / 金益福 [종교·철학/유학]
1551(명종 6)∼? 조선 중기의 문신. 후손 증손, 할아버지는 석량, 아버지는 찰방 광. 1580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도사·군수를 역임하였다.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영광군수로 현감 임계영과 함께 인근의 여러 고을에 격문을 돌려 의병을 모아 여러 차례
김익정 / 金益精 [종교·철학/유학]
?∼1436(세종 18). 조선 전기의 문신. 구 증손, 할아버지는 성목, 아버지는 한성부윤 휴, 어머니는 김효신의 딸이다. 1396년(태조 5)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문하부의 요직을 지냈고, 1409년(태종 9) 장령이 되었다. 헌납, 직제학, 우대언, 승정원지
김익정 / 金益鼎 [종교·철학/유학]
1803년(순조 3)∼1879년(고종 16). 조선 말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형조좌랑 기장, 아버지는 만선이다. 1834년에 제관인 재랑이 되었으며, 그뒤에 내외의 여러 벼슬을 역임하였다. 1872년 나이 70에 왕에게 시종하는 은혜를 받아 통정대부가 되었으며, 187
김인겸 / 金仁謙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의 문인. 김상헌(金尙憲)의 현손, 아버지는 통덕랑(通德郎) 김창복(金昌復), 어머니는 인동장씨(仁同張氏) 장서주(張瑞周)의 딸이다. 문벌이 혁혁(赫赫)한 집안에 태어났지만 그의 할아버지인 수능(壽能)은 서출이라 과거에 급제하고도 현감에 그쳤다. 14세 때에
김인문묘비 / 金仁問墓碑 [예술·체육/서예]
경상북도 경주시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된 삼국시대 신라의 장수 김인문의 묘비. 높이 63㎝, 너비 94.5㎝, 두께 18.4㎝.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화강암으로 만들었다. 비문은 26행이며, 자경(字徑)은 약 2.3㎝이다. 1931년경상북도 경주시 서악동에 있는 서악서원
김인향전 / 金仁香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한글필사본·활자본. 『한글필사본고소설자료총서』에는 ‘인향전 권지단’이란 표제를 가진 이본(異本) 3종이 있다. 활자본은 세창서관(世昌書館) 발행으로 통용되는 박승엽저 ‘인향전’을 ‘김인향전’으로 고쳐 부르고 있다. 이 소설은 191
김인후 / 金麟厚 [종교·철학/유학]
1510-1560. 조선 명종때의 성리학자. 1540년 과거급제하여 승문원 정자에 등용되었다. 그 뒤 박사, 부수찬 등을 지냈다. 학문은 정주학에 기초하여 성경을 위주로 하였으며 서경덕의 학문이 사변적이라고 비판했다. 선학, 양명학, 불교에 대해서도 반대하였다. 저서로
김일경 / 金一鏡 [종교·철학/유학]
1662(현종 3)∼1724(영조 즉위년). 조선 후기의 문신. 계 증손, 할아버지는 익렴, 아버지는 하중, 어머니는 권우의 딸이다. 생원 여중에게 입양되었다. 소론의 거두이다. 1702년 식년 문과에 장원 급제하였다. 정언, 동부승지, 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저
김일성 / 金日成 [정치·법제/정치]
1912년 4월 15일∼1994년. 현대 정치가. 부친 김형직과 모친 강반석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1945년 10월 조선공산당 북조선분국 조직 책임비서로 선출, 1946년 2월에 창설된 북조선인민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1946년 북조선노동당의 당명아래
김일손 / 金馹孫 [종교·철학/유학]
1464(세조 10)∼1498(연산군 4). 조선 전기의 학자·문신. 할아버지는 극일, 아버지는 집의 맹, 어머니는 이씨이다. 1486년(성종 17) 생원에 수석으로 합격, 이 해 진사시에 2등으로 합격하였다. 이어 같은 해에 식년 문과 갑과 제2인으로 급제하였다.
김장군유사 / 金將軍遺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시항이 김경서의 행적을 모아 1738년에 편찬한 전기. 1책. 목판본. 1738년(영조 14)에 간행되었다. 김경서 사후에 가승(家乘)도 없어지고 국사에도 그의 사적이 애매하게 됨을 염려하여 이시항이 여러 책을 모아 편찬하였다. 이 책의 요목(要
김장군전 / 金將軍傳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문신 박희현이 무신 김응하의 행적을 모아 엮은 전기. 1책. 목판본·활자본이 있다. 박희현(朴希賢)이 편찬하였다. 김응하는 안동사람으로 박승종(朴承宗)의 천거에 의해 관직에 나아가 무과(武科)에 급제하고 선천군수(宣川郡守)로 조방장(助防將)이 되어 부원수(副
김장생 / 金長生 [종교·철학/유학]
1548-1631. 조선 선조, 광해군 때의 성리학자. 예학자. 여러 관직을 두루 거쳤다. 그는 임진왜란, 병자호란과 당쟁이 격심하던 시대에 살았다. 이러한 시기에 주자학의 이념으로 재정비하려고 시도했다. 그의 저술은 현존하는 조선 예서 중에서 창시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김장생문묘배향교지 / 金長生文廟配享敎旨 [언론·출판/출판]
1717년 문신·학자 김장생의 문묘 배향을 교명한 교지. 1점.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28호. 이 교지의 내용은 일종의 교서(敎書)에 해당하는데, 머리에 ‘敎贈領議政文元公金長生從祀文廟書(교증영의정문원공김장생종사문묘서)’라 하였고, 지키고 행하여야 할 교명(敎命)을
김재경 / 金在敬 [종교·철학/유학]
1841년(헌종 7) 12월 11일∼1926년 12월 10일. 조선 말기 유학자. 증조부는 김상구, 조부는 김진호, 아버지는 김치명. 외조부는 김만중, 처부는 김필균이다. 평생 덕성을 이루는 데 힘을 기울여 문장을 꾸미는 일을 좋아하지 않았다. 천문과 지리, 의술 등
김재규 / 金載圭 [정치·법제/정치]
1926년∼1980년. 군인·정치가·행정관료. 조선국방경비사관학교에 입교하여 1946년 12월 제2기생으로 졸업. 1954년 제5사단 제36연대장, 1957년 육군대학부총장, 1963년 제6사단장, 1966년 제6관구 사령관, 1968년 육군보안사령관, 1971년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