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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 Solanum tuberosum L [과학/식물]
가짓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원산지는 칠레·페루 등 남아메리카로, 우리나라에 전래된 경로에 대해서는 북방설과 남방설이 있다. 전래된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오주연문장전산고』에는 1824년과 1825년 사이에 관북에서 처음 들어왔다고 되어 있다. 또, 명천부
감자 [문학/현대문학]
김동인(金東仁)의 단편소설집. 수록된 작품은 「감자」 이외에 「태형(笞刑)」·「명화(名畵) 리디아」·「눈을 겨우 뜰 때」·「어즈러움」·「피고(被告)」·「딸의 업을 이으려」·「명문(明文)」 등 8편이다.
감저경장설 / 甘藷耕藏說 [경제·산업/산업]
연대·작자 미상의 고구마 재배에 관하여 기술한 책. 일설에는 이 책은 ≪종저방 種藷方≫과 같으며, 1813년(순조 13)에 서경창(徐慶昌)이 엮은 것이라고 하나, 내용을 보면 1830년에 신종민(申鍾敏)이 북관육진(北關六鎭)의 경계에서 몇 알의 감자[北藷]를 가져왔다는
감저보 / 甘藷譜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강필리가 고구마의 재배·이용에 관하여 1766년에 저술한 농업서. 우리 나라 최초로 고구마의 재배·이용법을 기술한 책이다. 조선 후기 문헌에 인용되고 있는 『강씨감저보(姜氏甘藷譜)』를 가리킨다.유중림(柳重臨)의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 권1 치농(治
감저신보 / 甘藷新譜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농학자 김장순이 고구마의 재배·이용에 관하여 1813년에 편찬한 농업서. 1책(19장). 목활자본. 조선 후기의 문헌에는 흔히 ‘김씨감저보(金氏甘藷譜)’로 소개되고 있는데, 선종한(宣宗漢)을 그 공저자로 하여야 한다는 견해도 있다.그것은 이 책이 전라도에서 9
감저종식법 / 甘藷種植法 [경제·산업/산업]
고구마의 재배·이용·저장 등에 관한 기술서. 1책. 필사본. 저자를 강필리(姜必履)라고 주장하는 측도 있으나, 이 책은 표지의 제목이 지워져 있어 원래의 책이름을 알 길이 없을 뿐만 아니라, 서문과 발문도 없기 때문에 저자와 편찬연대는 분명하게 밝힐 수가 없다. 이
감정이 있는 심연 / 感情─深淵 [문학/현대문학]
한무숙(韓戊淑)이 지은 단편소설. 1957년 『문학예술(文學藝術)』 1·2합병호에 발표되었고, 이 작품으로 자유문학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발간된 두 번째 창작집의 표제 작품이기도 하다. 인간 내면에 있는 콤플렉스 현상을 다룬 심리소설이다. 여주인공 오리골 큰기와집 딸
감정인 / 鑑定人 [사회/사회구조]
미술품·골동품·귀금속·보석 등의 제작자·연대·제작지 및 그 진위 등을 식별, 판단하여 그 가치를 평가하는 사람. 최근까지만 해도 감정인과 감정사를 구별하지 않았으나, 1973년에 공인감정사제도가 생긴 이후부터는 명칭을 구별하여 사용한다. 즉 감정사는 재무부에서 시행하는
감조하천 / 感潮河川 [지리/자연지리]
조석의 영향을 크게 받는 하천의 하구나 하류부의 구간 또는 해당 하천. 우리나라 서해안과 같이 조차가 큰 해안에서는 만조 시에 하천의 수위보다 해수면의 높이가 더 높아질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바다와 접하는 하천의 하구 또는 하류부에서는 바닷물이 하천의 상류 쪽으로
감주 / 甘酒 [생활/식생활]
쌀과 누룩으로 빚은 감미가 있는 술. 단시일 안에 속성으로 만들어진 술로 알코올을 약간 함유하고 감미가 있어 엿기름으로 만든 감주와는 다르다. 만드는 법은 ≪주방문 酒方文≫·≪증보산림경제≫·≪임원십육지≫·≪술 만드는 법≫ 등에 적혀 있다.≪술 만드는 법≫에서는 “찹쌀
감지금니대반야바라밀다경 권175 / 紺紙金泥大般若波羅蜜多經卷一百七十五 [종교·철학/불교]
1055년 『대반야경』 권175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보물 제887호. 권175 1권 1축. 이 사경은 당나라 현장(玄奘)이 한역한 『대반야경』 600권 가운데 제175권이다.권수에 5장이 탈락되어 있으나, 권말에 사성기(寫成記)가 있어 당시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권15 / 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 卷十五 [종교·철학/불교]
1334년 『대방광불화엄경』 권15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사경. 고려시대의 금자사경으로 당나라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한 주본 『화엄경』 80권 가운데 제15권이다. 1권 1축으로 2004년 6월 26일 보물 제1412호로 지정되었으며, 서울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6 / 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周本卷四十六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46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보물 제757호. 권46 1권 1축(軸). 필사본.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80권의 『화엄경』 가운데 권46으로, 「불부사의법품(佛不思議法品)」의 전반부 내용이며 권자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 紺紙金泥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국보 제235호. 1권 1첩. 이 사경은 당나라 반야(般若)가 한역(漢譯)한 「보현행원품」으로 지정(至正) 연간(1341∼1367)에 삼중대광(三重大匡) 영인군(寧仁君) 이야선불화(李也先不花)가
감지금니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업경 권7 / 紺紙金泥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卷七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대불정수능엄경』 권7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보물 제756호. 권7. 1권 1첩. 필사본. 흔히 『능엄경』으로 부르며 당나라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10권 가운데 하나로 불정다라니의 공덕에 관한 내용이며 첩장본(帖裝本)이다.이
감지금니묘법연화경 권3-4 / 紺紙金泥妙法蓮華經卷三~四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 사이에 『묘법연화경』 권3·4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보물 제314호. 2책. 『법화경』 권3·권4에 해당되며, 1절(折)에 6행 17자씩 배열되어 있는 절첩본(折帖本)이다. 표장(表裝)은 권3과 권4의 문양이 약간 다르나
감지금니묘법연화경 권6-7 / 紺紙金泥妙法蓮華經 卷六∼七 [종교·철학/불교]
1294년 『묘법연화경』 권6·7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328호. 단양 방곡사 소장 감지금니묘법연화경(紺紙金泥妙法蓮華經) 권6∼7은 1294년(충렬왕 20) 전 종부령 안절(安節)이 발원하여 흥왕사(興王寺)에 시주된 경전
감지금니미륵하생경 / 紺紙金泥彌勒下生經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미륵하생경』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1권 1첩. 보물 제1099호. 역자명이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서진(西晉)의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한 경전이다. 미륵불이 하생(下生)하여 중생을 구제하고 불국토(佛國土)를 이룬다는 내용으로 중생에게
감지당유고 / 坎止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9년에 간행한 시문집. 1779년(정조 3) 그의 4세손 종후(鍾厚)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양행(金亮行)의 서문이 있다. 권1에 소 3편, 계문 10편, 권2에 서(書) 10편, 변 2편, 의(議)·잡저 각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 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 [종교·철학/불교]
1336년 『묘법연화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사경. 보물 제1559호. 1336년(고려 충숙왕 복위 5)에 감색 종이에 은니로 쓴 사경이다. 불타발타라가 한역한 『대방광불화엄경』 진본(60권본) 중의 3권과 실차난타가 한역한 주본(80권본) 중의 4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