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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 金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김천 지역의 옛 지명. 신라시대에는 풍무현(風茂縣)이라 하였으며, 감문군(甘文郡)의 영현이었다. 1018년(현종 9) 경산부(京山府)에 이속시키고, 공양왕 때에 감무(監務)를 두었다.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정종이 황악산(黃嶽山)에 어태(御胎)가 봉안되었다고 하
김산군읍지 / 金山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도 김산군(현 김천시)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0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사본. 장서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 1759년(영조 35)과 1899년에 각각 편찬된 『김산군읍지』가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군명·관직·성씨·산천
김산향교 / 金山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김천시 교동에 있는 향교. 1392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서 창건되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전소된 것을 1634년에 진사 강설(姜渫)이 지역 유림들과 함께 대성전과 명륜당만을 중건하였고, 그의 아들
김삼현 / 金三賢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의 가인(歌人). 시조 작가 주의식(朱義植)의 사위이다. 정3품 절충장군(折衝將軍)의 벼슬을 지냈다. 시조 6수가 『청구영언』·『해동가요』·『가곡원류』 등에 전한다. 『청구영언』 홍씨본(洪氏本)에는 ‘한산인(閑散人)’으로, 『대동풍아(大東風雅)』에는 ‘숙종조명
김삿갓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의 시인 김병연(金炳淵)에 관한 설화. 김삿갓으로 더 잘 알려진 김병연이 전국을 방랑하며 기이한 행동을 하였다는 설화로, 불우한 시인을 주인공으로 하고, 글재주 시합을 기본 내용으로 하는 인물전설의 대표적인 예이다. 당대의 기사, 후대에 편찬된 『김립시집(金笠
김상규 / 金商奎 [종교·철학/유학]
1682(숙종 8)∼1736(영조 12).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판서 시환, 어머니는 유정기의 딸이다. 1705년(숙종 3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계에 진출하였다. 1712년에 정언에 임명된 이래 홍문관·사헌부의 청요직을 두루 거쳤다. 그뒤 여러 차례
김상로 / 金尙魯 [종교·철학/유학]
1702(숙종 28)∼?. 조선 후기의 문신. 공조정랑 김극형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전라도관찰사 김징이고, 아버지는 대제학 김유이며, 어머니는 송박의 딸이다. 좌의정을 지낸 김약로의 아우이다. 1744년 승지로서 무과에 폐단이 많음을 지적하고 엄격하게 시행할 것을
김상묵 / 金尙默 [종교·철학/유학]
1726년(영조2)∼?. 조선 후기의 문신. 김석행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김도흡이고, 아버지는 현감 김성채이며, 어머니는 윤식의 딸이다. 음사로 벼슬에 나가 순천군수에 이르렀다. 일찍이 안동부사로 재임할 때 민정을 잘 살피고 사무를 공정히 처리한다 하여 명성을 얻었
김상묵 / 金相默 [역사/근대사]
1884-미상. 일제 강점기 의병·독립운동가. 본적은 전라북도 고창(高敞)이다. 일제에 의해 고종 황제가 퇴위를 당하고 강압적으로 군대가 해산되자, 국권 피탈에 대해 비분강개하며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하였다. 그 후 이대국(李大局) 의진(義陣)에 가담하여
김상복 / 金尙宓 [종교·철학/유학]
1573년(선조 6)∼1652년(효종 3). 조선 중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신천군수 김생해, 아버지는 도정 김극효, 우의정 김상용과 좌의정 김상헌의 아우이다. 19세에 사마시에 합격하여 사옹원봉사·종부시주부·장례원사평·한성부서윤·중추부경력·군기시부정자·형조참의·돈녕부도
김상석 / 金相奭 [종교·철학/유학]
1690년(숙종 16)∼1765년(영조41). 조선 후기의 문신. 연흥부원군 김제남의 현손으로, 할아버지는 지평 김홍석이고, 아버지는 김호이며, 어머니는 윤세익의 딸이다. 1724년 영조가 즉위하면서 노론이 집권하자 간관이 되어 소론의 이광좌·조태억·이삼·심단 등을
김상수 / 金祥洙 [언론·출판/언론·방송]
1894-1945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언론인. 전라남도 신안군(新安郡) 지도(智島)에서 태어났다. 고종(高宗)의 시위무관(侍衛武官)으로 있다가, 일본이 침입하자 상해(上海)와 만주(滿洲), 북간도(北間島), 용정촌(龍井村) 등지로 망명생활을 하다가 고향으로 돌아
김상신 / 金相信 [역사/근대사]
1887년∼1948년. 의병장. 별명은 성률(成慄, 또는 成律). 전라북도 임실 출신. 1907년 9월 의병에 가담, 대장 이석용(李錫庸)휘하에서 창의동맹(倡義同盟)의 도로부장이 되어 전주·남원 등지에서 활약하였다. 1908년 9월 6일 당시 일본헌병의 밀정이던 김실일
김상언 / 金商彦 [역사/근대사]
1873-1965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본관은 김해(金海)이고 제주도 외도(外都)에서 태어났다. 1918년 10월 5일 서귀포 법정사(法井寺) 승려 김연일(金蓮日)·강창규(姜昌奎) 등이 주축이 되어 일어난 무오법정사항일운동에 참여하였다. 김봉화(金奉和), 김삼만
김상옥 / 金尙沃 [역사/근대사]
1901-1969년. 독립운동가. 일명 상옥(尙玉)·상옥(相沃). 평안북도 선천 출신.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향리인 선천에서 만세시위를 주도하다가 일본경찰에 잡혀 평양형무소에서 6개월간 복역하였다. 그해 만주로 망명하여 항일운동단체인 대한청년단연합회에 가입
김상옥 / 金相玉 [역사/근대사]
1890-1923.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호는 한지(韓志). 1910년에는 경성영어학교를 다녀 국제정세와 서양문화에 안목을 넓혔다. 본격적으로 독립운동에 투신하게 된 것은 3.1독립운동 이후부터였다. 혁신단이라는 비밀결사를 조직하고 <혁신공보>를 발간해 독립사상을 계
김상용 / 金尙容 [종교·철학/유학]
1561(명종 16)∼1637(인조 15). 조선 중기의 문신. 김번의 증손, 할아버지는 군수 김생해, 아버지는 돈녕부도정 김극효, 어머니는 정유길의 딸이다. 좌의정 김상헌의 형이다. 1582년(선조 15) 진사가 되고 1590년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 승문원부정
김상을 / 金商乙 [역사/근대사]
1918-1991. 일제 강점기 광복군. 본적은 충청남도 서천(舒川)이다.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중국 북경으로 이주한 후 한국청년전지공작대(韓國靑年戰地工作隊)에 가담하여 항일무장투쟁활동을 하였다. 1940년 11월 광복군(光復軍)에 입대한 후, 광
김상적 / 金尙迪 [종교·철학/유학]
1708년(숙종34) ∼1750년(영조26). 조선 후기의 문신. 김득원의 증손, 할아버지는 김홍주, 아버지는 병조판서 김시형, 어머니는 이광조의 딸이다. 1735년 사관이 되어 사초의 작성에 종사하였으며, 1744년 응교로서 궁중에서 사용할 가인례에 대해 진술하였다
김상정 / 金尙鼎 [종교·철학/유학]
1668년(현종 9)∼1728년(영조 4). 조선 후기 유학자. 항재 이숭일과 갈암 이현일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두 선생의 제자 중 유독 뛰어나 성리학을 하면 대성할 것이라는 말에 과거를 포기하고 성리학만을 연구하였다. 스승 이현일의 사후에 고향으로 돌아가 서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