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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규 / 金鳳奎 [역사/근대사]

    1892-1968. 독립운동가. 경상북도 월성 출생. 1919년 3·1운동 때 향리에서 참여하였다. 1920년 송두환(宋斗煥)·최윤동(崔胤東)·이수영(李遂榮) 등과 함께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지령에 따라 대구일대를 중심으로, 일반국민으로부터 직장인·부호에 이르기까지 광범위

  • 김봉률 / 金奉律 [역사/근대사]

    1897-1949.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경상남도 합천군(陜川郡) 가야면(伽倻面)이다. 해인사(海印寺)에서 학림학생(學林學生)으로 수학하였다. 1919년 서울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 후 독립선언서를 전달받았다. 강재호(姜在鎬)·기상섭(奇尙燮)·송복만(宋福晩

  • 김봉문 / 金奉文 [예술·체육/국악]

    항일기의 판소리 명창(1876-1930). 명창 박기홍(朴基洪)에게 판소리를 배워 민족항일기초에 명창으로 이름을 떨쳤다. 박기홍의 소리제를 이어 동편제 소리의 진수를 발휘했으며, 〈흥보가〉를 잘하였고 특히 ‘박타는 대목’에서 ‘박물가(博物歌)’를 잘 불렀다.

  • 김봉성 / 金鳳性 [역사/근대사]

    1901-1945.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다른 이름은 김봉성(金鳳成)이다. 본적은 평안남도 강서(江西)이고, 독립운동 당시 주소는 경성부(京城府: 현 서울) 동대문구(東大門區) 신설동(新設洞)이다. 민족대표 이승훈(李昇薰)이 1919년 3월 1일 독립만세운동을 펼

  • 김봉수 / 金鳳秀 [역사/근대사]

    1902-미상. 독립운동가. 일명 봉수(奉秀). 아버지는 이형(利亨)이다. 평안북도 의주 출신. 생활이 곤란하여 1918년 만주로 이주하여 농업에 종사하였다. 1924년 관전현 화수구(寬甸縣 華樹溝)에서 정의부(正義府)에 가입, 무장항일운동에 전력하였다. 1928년

  • 김봉식 / 金鳳植 [역사/근대사]

    1904-미상. 독립운동가. 평안북도 영변 출신. 일찍이 만주로 망명하여 1924년 대한통의부 독립결사대에 가입하였다. 1925년 일제기관을 파괴하고 일본경찰과 그 앞잡이들을 숙청하였고, 군자금모금 명령을 받고 동지 정문빈(鄭文彬)·김경보(金敬甫)·채무식(蔡武植) 등

  • 김봉원 / 金鳳源 [역사/근대사]

    1896-1945년 독립운동가. 본관은 김해(金海). 평안남도 강동(江東) 출신. 1917년 4월 만주 유하현 삼원보(柳河縣 三源堡)의 신흥무관학교(新興武官學校)에 입학하였다. 1919년 8월 대한민국임시정부 법무총장 이시영(李始榮)으로부터 군자금 모금 지령을 받고 부

  • 김봉조 / 金奉祖 [종교·철학/유학]

    1572(선조 5)∼1630(인조 8).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이조참판에 추증된 김대현, 어머니는 이찬금의 딸이다. 유성룡의 문인이다. 1613년(광해군 5) 증광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여 사도시직장에 임명되었으며, 성균관전적·사헌부감찰 등을 역임하였다. 그

  • 김봉학 / 金鳳鶴 [예술·체육/국악]

    1883-1943. 판소리의 명창. 원각사(圓覺社) 주석으로 있던 판소리명창 김창환(金昌煥)의 아들로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아버지로부터 판소리를 10여년간 배웠고, 아버지의 법통을 이어받았다. 풍채와 더불어 좋은 목과 재질을 타고나서 대명창이 되었다.

  • 김봉한 / 金鳳漢 [역사/근대사]

    미상-1922.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평소 항일의식이 투철하였는데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기자 독립운동에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중국으로 이주하였다. 그곳에서 철마별영(鐵馬別營)에 가담하여 항일 무장투쟁을 하였다. 김상옥(金尙玉)·김용택(金龍澤)·김세진(金世鎭)·박영

  • 김봉현 / 金鳳鉉 [역사/근대사]

    1885-1924. 독립운동가. 일명 순구(舜九). 경기도 안성 출신. 1919년 4월 안성군 원곡면과 양성면 일대에서 이유석(李裕奭) 등이 계획하여 전개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4월 1일 외가천리에 있던 원곡면사무소 앞에서 1천여 명의 만세운동군중과 독립만세를

  • 김봉호 / 金鳳昊 [역사/근대사]

    1895-1982.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일명 김봉빈(金鳳彬)이다. 전라북도 전주(全州)에서 태어났다. 1919년 3월 14일 박상선(朴尙鮮)·최병태(崔炳台)·김경신(金敬)·김점쇠(金點釗) 등과 전주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동하였다. 3월 14일 3시 경 일본 경찰의 삼

  • 김봉화 / 金奉和 [역사/근대사]

    1882-1919.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본관은 경주(慶州)이고, 제주도 안덕(安德)에서 태어났다. 1918년 10월 5일 서귀포 법정사(法井寺) 승려 김연일(金蓮日)·강창규(姜昌奎) 등의 주축이 되어 400여 명의 주민이 중문주재소를 습격한 무오법정사항일운동에 승

  • 김부대왕설화 / 金傅大王說話 [문학/구비문학]

    신라 마지막 왕인 경순왕(敬順王)에 관한 설화. 경순왕(재위 927∼935)은 짐부대왕, 금부대왕 등으로 지역마다 달리 불리기도 하지만 전국적으로 김부대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경기도 도당굿 부정굿 무가 치국잡기 가운데 “첫번 치국을 잡으시니는 금부대왕 치국이요.”

  • 김부식문집 / 金富軾文集 [문학/한문학]

    고려 전기 문인 김부식(金富軾, 1075~1151)의 시문집(詩文集). 『고려사』 권98 「김부식열전」과 『고려사절요』 권11의 「김부식 졸기(卒記)」(의종 5년 2월)에 “문집 20권이 있다.”고 하였다. 타 문헌에서는 김부식 문집의 정확한 명칭이 확인되지 않는다.

  • 김부필혼서 / 金富弼婚書 [사회/가족]

    1536년 7월 성균진사 조치당이 외손 김부필을 장가보내기 위하여 납채로 보낸 문서.혼서. 원래 혼서는 예서(禮書)·예장(禮狀)이라고도 하며, 장지(狀紙)를 간지 모양으로 접어서 썼다. 넓은 의미의 혼서에는 사주단자와 택일에 관한 서장까지도 포함되나, 김부필의 혼서는

  • 김붕준 / 金朋濬 [역사/근대사]

    1888년∼1950년.독립운동가. 본관은 의성(義城). 자는 기원(起元), 호는 당헌(棠軒). 평안남도 용강(龍岡) 출생. 1907년 안정근(安定根)과 함께 상경하여 신민회(新民會)에 몸담고, 청년학우회(靑年學友會)에 가입하여 청년운동을 전개하였다. 1911년 승동교

  • 김사목 / 金思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40∼1829). 도총관 김주신 증손, 할아버지는 김후연, 아버지는 형조판서 김효대, 어머니는 정지익의 딸이다. 1772년에 정시문과에 급제하여, 홍문관부교리·대사간·대사헌·수원부사·이조판서·한성부판윤·좌의정 등을 두루 역임하였다. 원로정승으로

  • 김사민 / 金思民 [역사/근대사]

    1898-미상.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사회주의운동가. 본적은 경성부(京城府: 현 서울) 종로구(鍾路區) 통의동(通義洞)이고, 독립운동 당시 주소는 경성부 종로구 계동(桂洞)이다. 동생으로 2002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은 김사국(金思國)이 있다. 어

  • 김사정 / 金士貞 [종교·철학/유학]

    1552(명종 7)∼1620(광해군 12). 조선 후기의 의병장·학자. 아버지는 김세우. 어머니는 김만겸의 딸이다. 이황을 사숙하였다. 1592년(선조 25) 왜적이 침략하자 의병을 일으켜 적을 무찌르고 홍의장군 곽재우의 휘하에 들어가 화왕산성에서 적과 싸워 여러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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