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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막동 / 金莫同 [역사/근대사]

    1887-미상. 일제 강점기 의병·독립운동가. 본적은 전라북도 임실군(任實郡)이다. 일제에 의해 고종 황제가 퇴위를 당하고 강압적으로 군대가 해산되자, 해산된 군인들이 의병에 가담하면서 전국적으로 의병활동이 진행되었다. 1909년(융희 3) 김동구(金東九) 의진(義陣

  • 김막인 / 金漠人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조선무용예술협회 현대무용부의 임원을 역임한 무용가. 일제강점기에 일본에서 모던댄스를 수학 후, 해방 후 서울에서 전위무용을 시도한 신흥무용가이다. 본명은 김해성(金海星)으로 부친이 목사였다. 일제강점기 일본의 이시이미도리무용연구소에서 수학했고, 귀국 후 악극

  • 김만균 / 金萬均 [종교·철학/유학]

    1631(인조 9)∼? 조선 후기의 문신. 형조참판 김장생 증손, 할아버지는 참판 김반, 아버지는 이조판서 김익희, 어머니는 이덕수의 딸이다. 송시열의 문인이다. 1654년(효종 5)에 춘당대문과에 병과로 급제, 병조좌랑에 기용, 그 뒤 정언·수찬·검토관·부교리·교리를

  • 김만기 / 金萬基 [종교·철학/유학]

    1633(인조 11)∼1687(숙종 13). 조선 후기의 문신. 형조참판 김장생의 증손, 할아버지는 참판 김반, 아버지는 생원 김익겸, 어머니는 해평 윤씨로 참판 윤지의 딸이다. 인경왕후의 아버지이자 작은아버지인 김익희에게서 수학했으며, 송시열의 문인이다. 1652년(

  • 김만삼 / 김만삼 [사회/사회구조]

    일제강점기 카자흐공화국에서 선봉 콜호즈를 중심으로 활동한 교민.고려인, 농업지도자. 1928년 이후에 연해주의 콜호즈(kolkhoz)에서 활동하다가, 1937년에카자흐(Kazakh)공화국으로 강제이주된 뒤에는 선봉(先鋒) 콜호즈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특히 벼의 재배

  • 김만수 / 金萬秀 [역사/근대사]

    1894-1924.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자는 회일(會一). 일제에 의해 국권이 강탈되자 만주로 망명하여, 이후 서로군정서에 가담했다. 1924년 최병호·유기동 등과 함께 하얼빈에서 일본 총영사와 일본경찰 10여명을 사살하고 순국했다.

  • 김만식 / 金晩植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문신(1834∼1900). 유신환의 문인으로 1869년(고종 6) 정시문과에 급제하였다. 동지사. 조불수호통상조약 전권대신 등 여러 벼슬을 거쳐 1882년에는 서양어 교육기관인 영어학교의 장교가 되었고, 1883년 ‘박문국’을 신설하고, 신문발간을 추진

  • 김만와 / 金晩窩 [역사/근대사]

    1898-1967. 독립운동가. 일명 순학(舜鶴). 함경북도 무산 출신. 1919년 만주에서 철혈광복단(鐵血光復團)에 입단하였으며, 1922년에는 대한독립단에 입단하여 독립군자금 조달과 독립군의 전투에 참가하였다. 그뒤 1926년 고려혁명당에 가입하여 정의부(正義府)의

  • 김만중 / 金萬重 [문학/한문학]

    1637년(인조 15)∼1692년(숙종 18). 조선 후기의 문신·소설가. 조선조 예학의 대가인 김장생의 증손, 충렬공 익겸의 유복자이다. 김만중은 그는 어머니로부터 엄격한 훈도를 받고 14세인 1650년(효종 1)에 진사초시 합격, 16세인 1652년(효종 3)에 진

  • 김만풍 / 金萬豊 [역사/근대사]

    1886-1962.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가. 본관은 광산(光山)이고 제주도 서귀포 성산읍(城山邑) 오조리(吾照里)에서 출생하였다. 1927년 5월 성산포(城山浦)에서 면민씨름 대회를 개최하였을 때 씨름을 구경하던 일본어선단 선원 2백여 명과 지방민과 격투가 벌어져 김명

  • 김매순 / 金邁淳 [종교·철학/유학]

    1776(영조 52)∼1840(헌종 6).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참봉 김이수, 어머니는 죽산안씨로 안종주의 딸이다. 1795년(정조 19)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검열·사인을 거쳐 초계문신이 되었고, 그뒤 예조참판을 거쳐 1821년(순조 21) 강화부유

  • 김맹 / 金孟 [종교·철학/유학]

    1410(태종 10)∼1483(성종 14). 조선 전기의 문신. 김항의 증손, 할아버지는 김서, 아버지는 김극일, 어머니는 한성부윤 이간의 딸이다. 1441년(세종 23)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감찰·김천도찰방·예조좌랑이 되었다. 이후 오위도총부경력을 역임하였다.

  • 김맹권 / 金孟權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전기의 학자. 아버지는 감찰 김중로. 일찍이 진사가 되고 문명이 높아 집현전학사로 뽑혔다. 세종의 신임을 받아 뒤에 단종이 된 왕세손의 보필을 부탁받았으나, 1455년(세조 1) 수양대군이 왕위를 빼앗자, 그날로 고향으로 돌아가 끝내 과거를 보지 않

  • 김면 / 金沔 [종교·철학/유학]

    1541년(중종 36)∼1593년(선조 26). 조선 중기의 학자·의병장. 아버지는 경원부사 김세문, 어머니는 김해 김중손의 딸이다. 조식과 이황의 문인이다. 1592년(선조 25)임진왜란이 일어나자 5월에 조종도·곽준·문위 등과 함께 거창과 고령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 김명권 / 金明權 [역사/근대사]

    1889-1923. 독립운동가. 본관은 김해. 평안남도 덕천(德川) 출신. 이근(利根)의 아들이다. 소학교를 졸업한 뒤 기독교에 입교하여 장로가 되었다. 3·1운동에 참가하였다가 만주로 망명하여 대한청년단(大韓靑年團)에 가입하여 군자금을 모금하기 위하여 국내에 특파되

  • 김명규 / 金明奎 [역사/근대사]

    1893-1977년. 독립운동가. 경상남도 밀양 출신. 1919년 3·1운동의 일환으로 그해 4월 동래고등보통학교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동하였다. 시위 도중에 붙잡혀 부산지방법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언도받았다. 1920년 서울의 황상규(黃尙奎, 일명 白民)의

  • 김명동 / 金明東 [역사/근대사]

    1902-1950. 독립운동가·제헌국회 의원. 충청남도 공주 출신. 1919년 3·1운동에 참가하였다. 1927년 신간회(新幹會)가 결성될 때 발기인 34명 가운데 한 사람으로 창립에 기여하였으며, 그뒤 중앙집행위원으로 활약하였다. 1945년 광복 후 민족통일총본부 사

  • 김명립 / 金命立 [역사/근대사]

    1893-1978. 한말의 의병·독립운동가. 일명 유근(有根). 경상북도 봉화 출신. 성원(聖元)의 아들이다. 1907년부터 의병장 이강년(李康埏)의 부대에서 활동하던 아버지를 귀가시키고 뒤를 이어 의병진에 가담하였다. 경상북도 일대에서 여러 차례 전투에 참가하였으며

  • 김명복 / 金明福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체육지도서』, 『체육개론』 등을 저술한 학자. 평안북도 정주 출생. 오산중학교를 거쳐 1935년 일본체조학교를 졸업하고 모교인 오산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였다. 1947년부터 평양교원대학 교수, 1954년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장·교육대학원장·부총장을 역임하였

  • 김명석 / 金命錫 [종교·철학/유학]

    1675년(숙종 1)∼1762년(영조 38).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 김태중과 모친 홍극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갈암 이현일의 문인으로 향시에는 여러 번 장원하였으나 대과에서 연이어 낙방한 뒤로는 벼슬에 뜻을 두지 않고 고향에 머물면서 오직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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