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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지명
  • 장암굴 / 壯巖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주진리에 있는 석회동굴. 길이 200m에 달하는 수평동굴이다. 오래 전부터 주민들에 의하여 피난처ㆍ용수원(用水源)으로 이용되어오다가 1978년 처음으로 학술조사가 실시되었다. 장암굴은 가로 6∼7m, 세로 6m 내외가 되는 입구로 시작되어 높이 1

  • 장양 / 長楊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회양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대양관군(大楊管郡, 또는 馬斤押)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대양군(大楊郡)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940년(태조 23) 장양군으로 바꾸어 교주(交州)주 01)의 영현으로 하였다. 조선시대에는 회양도호부의 임내가 되어 현이 없어졌다

  • 장연군 / 長淵郡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서단에 위치한 군. 1952년 행정구역 개편 시 옛 장연군의 북부 반가량인 장연읍을 비롯하여 용연면(龍淵面)의 일부와 순택면(蓴澤面)·신화면(薪花面)·낙도면(樂道面)으로 개편되었다. 현재 황해남도 서부에 위치하며, 동쪽은 삼천군, 남쪽은 용연군, 북쪽은 과일군,

  • 장연반도 / 長淵半島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장연군에서 황해안으로 돌출한 삼각형의 반도. 동쪽에는 벽성군, 서쪽에는 장산곶, 남쪽에는 대동만(大東灣), 북쪽에는 송화군에 접하여 있다. 반도의 길이는 장산곶까지 약 60㎞에 이른다. 행정적으로는 장연읍·신화면·순택면·낙도면·목감면·용연면·대구면·후남면·해안면

  • 장연선 / 長淵線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사리원과 장연사이에 부설된 철도. 총 길이 81.9㎞. 조선철도주식회사에 의하여 건설, 관리되었으며, 1937년 1월에 개통되었다. 1939년 11월 1일 왕복 운행횟수는 사리원역과 삼강역 사이가 13회, 삼강역과 장연역 사이가 7회였다. 경의선의 사리원역에서

  • 장연호 / 長淵湖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경성군 주남면·어랑면에 걸쳐 있는 호수. 어랑천(漁郎川) 하구 어대진 서북쪽에 있으며 그 형태가 복잡하다. 주위 26.4㎞, 최장경 7.6㎞, 최단경 1㎞, 면적 7.4㎢이다. 함경북도 제2의 호수이다. 길주·명천 지구대를 따라 흐르는 어랑천은 중하류에서 몹시

  • 장자강수력발전소 / 將子江水力發電所 [지리/인문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자강도 압록강 중류에 있는 발전소. 만포시 연하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설비용량은 9만㎾이다. 1937년 건설되기 시작하여 광복 후에 완공되었다. 한국전쟁 당시 파괴된 설비를 1959년에 복구하였으며, 1963년 발전기 조작계통을 자동화하였다. 발전소의

  • 장주 / 長州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정평지역의 옛 지명. 고려시대에 장주 또는 가림(窕特)·단곡(端谷)이라고 불렀는데 1012년(현종 3) 성을 쌓고 장주방어사(長州防禦使)를 두었다. 그 뒤 한때 원나라가 설치한 쌍성총관부(雙城摠管府)의 통치를 받기도 하였으나 얼마가지 않아 수복된 뒤, 현(縣)

  • 장진 / 長鎭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포항지역의 옛 지명. 경주 북부 24㎞ 지점에 있는 이 지역은 경덕왕 때 임고군(臨皐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고려 현종 때 경주에 예속되었다가 뒤에 죽장부곡(竹長部曲)으로 낮추어졌다. 부곡이 언제 소멸되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영조 때 저술된 읍지에도 나오는

  • 장진강 / 長津江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장진군의 낭림산맥에서 발원하여 북서부를 북쪽으로 흘러 압록강으로 흘러드는 강. 장진강의 길이는 261㎞이고, 유역 면적은 6,976㎢이다. 낭림산맥의 마대산(馬垈山, 1,745m)·마대령(馬垈嶺, 1,705m)·황초령(黃草嶺, 1,200m)에서 발원하여 낭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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