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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상 / 金鸞祥 [종교·철학/유학]
1507(중종 2)∼1570(선조 3). 조선 중기의 문신. 좌참찬 김점의 현손으로, 할아버지는 김영우, 아버지는 김현, 어머니는 전윤서의 딸이다. 1528년이황과 함께 사마시에 합격하고, 1537년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검열을 지냈다. 대사성을 역임하였다. 영주
김난섭 / 金蘭燮 [역사/근대사]
1895(고종 32)-미상.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출신지는 황해도 은률(殷栗). 1920년 중국 간도 대한독립단(大韓獨立團)에서 독립운동 활동을 위한 군자금을 모금하였고, 친일파와 일본 고위관리 암살단인 이명서(李明瑞) 일행과 함께 활동하였다. 이후 대한민국 임시
김남수 / 金南洙 [역사/근대사]
1899(광무 3)-1945.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사회주의운동가. 호는 학산(鶴山)이다. 본적은 경상북도 안동군(安東郡) 예안면(禮安面)이고, 독립운동 당시 주소는 경성부(京城府: 현 서울) 종로구(鍾路區) 견지동(堅志洞)이다. 양반가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한학(
김남일 / 金南一 [종교·철학/유학]
1635년(인조 13)∼1696년(숙종 22). 조선 후기 관료. 김담의 7세손, 부친 김단의 3남 중 장남이다. 외조부는 권극해, 동생은 김해일·김태일이다. 부인은 김상유의 딸이다. 외조부 권극해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677년(숙종 3) 현릉참봉을 시작으로 내섬시
김남중 / 金南重 [종교·철학/유학]
1596(선조 29)∼1663(현종 4). 조선 중기의 문신. 김만균의 증손, 할아버지는 좌의정 김명원, 아버지는 첨지중추부사 김수렴, 어머니는 성순의 딸이다. 1618년(광해군 10)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가주서가 되고 검열, 수찬, 교리, 대사성, 대사간, 대
김남천 / 金南天 [문학/현대문학]
1911년∼1953년. 소설가·문학비평가. 평안남도 성천(成川) 출생. 본명은 효식(孝植). 평양고등보통학교(平壤高等普通學校)를 졸업하고 일본에 유학, 동경의 호세이대학(法政大學)을 중퇴하였다. 1927년 카프(KAPF) 동경지부가 발행한 동인지 《제3전선 第三戰線》에
김내범 / 金迺範 [종교·철학/개신교]
1869(고종 6)-미상. 장로교 목사·독립운동가. 평안남도 평원(平原) 출생. 1907년 석암교회(石巖敎會)를 설립하는 등 강성엽(康成燁)과 더불어 평원군일대의 개척교인이었으며 1913년에 평양 장로회신학교를 졸업하고 그해 목사안수를 받은 뒤 만주 간도지역의 전도사업
김녕 / 金寧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김해 지역의 옛 지명. 김수로왕이 건국한 가야의 땅으로 532년(법흥왕 19) 신라의 땅이 되면서 가야군(伽倻郡, 또는 金官郡)으로 하였다. 680년(문무왕 20) 금관소경(金官小京)을 두었고, 757년(경덕왕 16) 김해소경으로 바꾸어 양주(良州)에 예속시켰
김녕굴 / 金寧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있는 용암동굴. 김녕굴과 만장굴은 하나의 화산 동굴계에 속하고 있었으나 후에 동굴 천장이 함몰되어 두 개의 동굴로 구분된 것으로,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에 해당한다. 동굴들의 총 연장은 15.798m이고, 김녕굴의 총길이는 705m이다
김노수 / 金魯洙 [종교·철학/유학]
1878년(고종 15)∼1956년. 일제강점기 한학자·역사학자. 하서 김인후의 후손, 부친은 김갑중이다. 3살 때에 고창군 고수로 이사, 만년에는 부안으로 옮겨 살았다. 연재 송병선의 문인, 경성제국대학도서관에서 한국사를 연구하였는데 성리학이 주전공이었다. 저서로는《조
김노응 / 金魯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57∼1824). 영의정 김흥경 증손, 할아버지는 김한정, 아버지는 문화현령 김태주, 어머니는 이명경의 딸이다. 1786년(정조 10) 진사시에 합격하였다. 관직은 한성부판윤, 병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1807년에는 동지사 서장관으로 연경에 다
김녹주 / 金綠珠 [예술·체육/국악]
항일기의 판소리 명창(1896-1923). 김정문(金正文)에게 판소리를 배웠으며 여류판소리명창 중 으뜸으로 꼽혔으나 요절하였다. 축음기 음반에 〈화초사거리〉를 취입했다고 하지만 전해지지 않는다.
김능인 / 金陵人 [예술·체육/대중음악]
1911-미상. 대중가요 작사가. 본명은 승응순(昇應順). 천도교 가정에서 성장하면서 동시를 쓰며, 동인회 ‘희망사’를 조직하여 그 회장으로 활약하였다. 아동문학가 윤석중(尹石重)과 청소년시절을 함께 보낸 문필가로 한때 신문사 기자생활도 하였다. 1920년대 후반 처음
김담 / 金淡 [종교·철학/유학]
1416(태종 16)∼1464(세조 10). 조선 세종 때의 천문학자. 할아버지는 고려 때 중랑장 김로, 아버지는 현감 김소량, 어머니는 평해황씨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독서를 좋아했으며, 1435년(세종 17) 정시에 병과로 급제하여 홍문관정자로 임명되었다. 저서
김대건 / 金大建 [종교·철학/천주교]
조선 후기의 천주교인·신부(1822∼1846). 1831년 조선교구 신학생으로 발탁되어 마카오에서 철학과 신학 과정을 이수하였다. 1845년에 귀국했다가 상해로 건너가서 주교 페레올의 집전하에 신품성사를 받고 정식 신부가 되었다. 1846년 서양성직자 잠입해로를 개척
김대비훈민전 / 金大妃訓民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교훈서. 국문필사본. 목판본이나 활자본은 전해지지 않고 있으며, 김동욱(金東旭) 소장본(현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 소장)의 필사본만 전한다. 필사자와 필사 연도는 작품 말미의 후기로 보아, 권소저(權小姐)가 12세 때인 병진년에 필사하였음을 알 수
김대유 / 金大有 [종교·철학/유학]
1479(성종 10)∼1551(명종 6). 조선 중기의 문신. 김극일의 증손, 할아버지는 집의 김맹, 아버지는 직제학 김준손, 어머니는 사도시정 고태익의 딸이다. 김일손의 조카이다. 조광조·조식 등과 친교를 맺었다. 1519년 현량문과에 3등과로 급제한 뒤 성균관전적·
김대중 / 金大中 [정치·법제/정치]
1925~2009. 정치가. 전남 신안 출신. 1953년 건국대학 정치외교학과 3년 중퇴, 1969년 경희대학교 대학원 수료, 1950년 <목포일보>사장, 1960년 민의원에 당선된 후 1971년까지 제, 6,7,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1998년부터 2003년까지 대
김대중 납치사건 / 金大中拉致事件 [정치·법제/정치]
1973년 8월 8일 일본 도쿄에서 한국 야당지도자 김대중이 납치되어 한일간의 외교문제로까지 비화된 사건. 사건 당일 김대중은 통일당 당수 양일동을 만나러 그랜드 팔레스 호텔에 갔다가, 대기하고 있던 한국 정보기관 요원 5명에게 납치, 수장 직전 극적으로 구출되어 사건
김대지 / 金大池 [역사/근대사]
1891(고종 28)-1942. 독립운동가. 1917년 만주의 길림·봉천 등지에서 독립운동을 위한 비밀결사 조직하려다 발각, 1918년 평양복심법원에서 징역 4개월을 언도받고 복역하였다. 그뒤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독립운동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