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기온 / 氣溫 [지리/자연지리]

    지표면으로부터 1.5m 높이에 있는 대기의 온도. 우리나라의 기온 분포에는 위도, 해양, 지형의 영향이 크게 반영되었다. 비슷한 위도대인 인천과 강릉의 1월 평균기온을 비교해 보면, 강릉이 0.3℃로 -2.4℃인 인천보다 2.7℃ 더 높다. 이와 같은 동해안과 서해안의

  • 기옹유고 / 碁翁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변종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5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에 시 72수, 서(序) 2편, 잡저 13편, 부록인 권2에 차운시(次韻詩)·만시(輓詩)를 포함하여 주변 인물들이 지은 시 1백여 수와 기·가장·행장·영당기(影堂記)·화상찬(畫像贊) 등이 수록

  • 기와 / 기와 [예술·체육/공예]

    지붕을 덮기 위하여 점토를 틀에 넣어 일정한 모양으로 가마에서 구워 만든 건축재. 원래 목조건물의 지붕에는 이엉이나 볏짚, 그리고 나무껍질 같은 식물성부재를 사용하였는데 내구력이 약하여 자주 교체해야 되기 때문에 방수효과가 좋고 강도가 높은 반영구적인 점토소성품(粘土燒

  • 기와밟기 [생활/민속]

    경상북도 의성과 전라북도 정읍·임실 등지에서 행하여지는 민속놀이. 음력 정월대보름에 행해지는 부녀자들의 집단놀이이다. 의성에서는 기와밟기·꽃게싸움, 안동에서는 놋다리밟기, 전라도에서는 지와밟기, 그 밖의 지방에서는 지네밟기·재밟기 등으로도 불린다. 놀이의 형태와 시기

  • 기우만 / 奇宇萬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의병장(1846∼1916). 명성황후가 시해되자 의병을 조직하여 일본군과 싸웠다. 1906년 체포되어 감옥에서 복역했다. 석방된 후 1908년에 거사를 계획했으나, 고종이 퇴위당하자 해산하고 은둔생활을 했다. 저서에는《송사집》이 있다.

  • 기우목동가 / 騎牛牧童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초기에 승려 지은(智訔)이 지은 경기체가. 작자가 그의 ≪적멸시중론 寂滅示衆論≫을 12장의 장편 경기체가로 지은 것으로, ≪적멸시중론≫에 수록되어 있다. 작자의 생몰년은 확실하지 않다. ≪적멸시중론≫의 말미에 의하면 대시주명(大施主名) 다음의 증명(證明)에서 효령

  • 기우제 / 祈雨祭 [생활/민속]

    가뭄이 들었을 때 비가 내리기를 비는 제사. 예로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농업을 기본으로 삼아왔다. 농업에는 물이 필요하며, 그것은 곧 비를 의미하였다. 특히, 벼농사에는 적절한 강우량이 필요하나 우리 나라에서는 장마철에만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고 그 전후에는 가뭄이 계속되

  • 기우제등록 / 祈雨祭謄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예조에서 1636년부터 1889년까지 기우제를 지낸 것에대하여 기록한 등록. 6책. 필사본. 대부분이 기우제에 관한 내용이나, 기청제(祈晴祭)에 관한 기록도 일부 있다. 그밖에 이러한 기제(祈祭)와 관련해 왕이 음식의 종류를 줄이거나[減膳], 시장을 옮기는

  • 기우집 / 騎牛集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이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2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후손인 지운(之運)이 편집하고, 1872년(고종 9) 후손 동우(東佑)가 간행하였다. 권두에 허전(許傳)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강난형(姜蘭馨)의 발문

  • 기원집 / 杞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어유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3년에 편집한 시문집. 32권 17책. 필사본. 1833년(순조 34) 현손 명능(命能)이 편집하고, 홍석주(洪奭周)가 교감하였다. 권말에 홍길주(洪吉周)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8은 시 1,2

  • 기유북한 / 記遊北漢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덕무(李德懋)가 지은 북한산 기행문. 작자의 저서인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 권3 영처문고(嬰處文稿) 1에 실려 있다. 체재는, 자서(自序)에 해당하는 머릿말이 있고, 이어서 자신이 유람한 북한산의 사찰과 암자·정자·누각 등을 하나하나 서술하는 형식으로

  • 기유의서 / 己酉擬書 [역사/조선시대사]

    1669년 윤선거가 송시열에게 보낸 문서. 기유년에 썼기 때문에 ‘기유의서’라 한다. 편지의 내용은 “남인 윤휴(尹鑴)와 허적(許積)을 참적(讒賊 : 남을 헐뜯는 나쁜 무리)이라 단정할 수 있겠는가.”라는 것으로 송시열의 남인에 대한 가혹한 처사를 충고한 서한이다.

  • 기은유고 / 棄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기의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1905년(광무 9) 그의 후손인 동로(東老)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최익현(崔益鉉)과 그의 방손인 우만(宇萬)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그의 후손인 관현(觀鉉)·학현(

  • 기의헌 / 奇義獻 [종교·철학/유학]

    1587(선조 20)∼1653(효종 4). 조선 후기의 학자·의병. 기대승 종손, 아버지는 부사과로 이조참의에 추증된 기효분, 어머니는 함평이씨 이유회의 딸이다. 가정에서 학문을 익혔다. 그는 절의와 기개가 뛰어났다. 안방준이 글을 지어 길재의 절의를 의심하자 선현들의

  • 기인십편 / 畸人十篇 [종교·철학/천주교]

    조선시대 중국에서 활동하던 예수회 선교사 리치(Matteo Ricci)가 저술한 천주교 교리서. 이 책의 본문은 모두 10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권에는 1~6편이, 하권에는 7~10편이 수록되어 있다. 각 편마다 리치가 친분이 깊었던 이대(李戴)·풍기(馮琦)·서광

  • 기자유지 / 箕子遺志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정인기(鄭璘基) 등편, 신연활자본, 미상 1책(영본) 전9권3책.《箕子志》권1-3까지의 내용만 실린 책이다. 후융지에 권1-9까지의 정오표(正誤表)가 부착되어 있다.

  • 기자지 / 箕子志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정인기(鄭璘基) 등편, 신연활자본(全史字), 1879년(고종 16), 9권3책. 기존의《箕子志》류를 저본으로 하여 중국과 우리나라의 경서, 문서 등에서 기자(箕子)와 관계된 기록을 선별하여 엮은 책이다.

  • 기장 / 機張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 기장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갑화양곡현(甲火良谷縣)이었는데, 경덕왕 때 기장현으로 고쳐 동래군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뒤에 양주(梁州)에 속하게 하였으며, 고려 현종 때 울주(蔚州)로 이속하였다. 뒤에 감무(監務)를 두었고 조선시대에 와서 현감으로

  • 기장 장안사 대웅전 / 機張 長安寺 大雄殿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불전. 보물. 보물 제1771호. 장안사는 통일신라 문무왕 13년(673)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며, 대웅전은 김방한의 ‘장안사대웅전기’(長安寺大雄殿記)와 근래에 발견된 ‘묵서명’으로 인해 건물의 중

  • 기장군 / 機張郡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의 북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동해에 면해 있으며, 북서쪽으로 대운산맥을 경계로 경상남도 양산시, 남서쪽으로 부산광역시 금정구·해운대구, 북동쪽은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9°06′∼129°18′, 북위 35°10′∼35°23′에 위치한다.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