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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암집 / 兢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강세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3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853년(철종 4) 그의 증손 승형(昇馨)과 족손 연영(連永)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과 권말에 연영과 승형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

  • 긍암집 / 肯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돈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에 시 112수, 권2에 봉교문(奉敎文) 1편, 계(啓) 3편, 소 3편, 권3∼5에 서(書) 181편, 권6·7에 잡저 33편, 권8에 서(序) 38편, 권9에 기 13편, 발 17편, 권1

  • 긍와집 / 肯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전상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 1책(132장). 연활자본. 1931년 5대손인 태훈(泰勳)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양순(金亮淳)의 서문과 권말에 태훈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시 206수, 상량문 1

  • 긍재유고 / 兢齋遺稿 [종교·철학/유학]

    긍재 권상룡의 문집. 1권 1책. 석인본. 1935년 후손 권도묵이 집안에 간직되어 있던 시문을 수집하여 2책으로 만들었는데, 당시에는 간행하지 못하였다. 1984년 후손들이 재물을 내어 간행하게 되었다. 시는 98제 102수가 실려 있다. 「여이정수」는 이수정에게

  • 긍재집 / 兢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병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2년에 간행한 시문집. 14권 4책. 목활자본. 1942년 그의 동생 병선(柄選)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발문은 없고, 끝에 간기가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수에 목록이 있고, 권1에 시

  • 긍재집 / 兢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지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3책. 활자본. 1912년 저자의 아들인 규흥(圭興)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장승택(張升澤)·정만조(鄭萬朝)의 서문과 권말에 아들 규흥의 발문이 있다. 규

  • 긍재집 / 兢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정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2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석판본. 1932년 그의 문도 박민룡(朴敏龍)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서문과 발문이 없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14수, 권2에 서(書) 41수, 권3에 잡저 8편

  • 긍재편록 / 兢齋編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어유구의 소차·박고·일기·만록 등을 수록한 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872년(정조 6) 아들 석정(錫定)이 시를 제외한 소차(疏箚)·박고(博考)·일기·만록·행장·책문(策文) 등을 수록, 간행하였다. 말미에는 어석정이 쓴 발문이 있다. 권1·2에는

  • 긍파재문집 / 肯播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한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증손 오봉(五鳳)이 1942년에 편집한 것을 1976년 기원(奇元)·기철(奇喆)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회춘(李會春)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유현우(柳賢佑)의 발문이 있다

  • 기 / 記 [문학/한문학]

    한문체의 하나로 기사문. 우공(禹貢) ‘고명(顧命)’이 기(記)의 시조(始祖)이고, 기(記)라는 명칭은 ‘대기(戴記)’, ‘학기(學記)’ 제편(諸篇)에서부터 비롯되었다. 한(漢) 이전에는 드물게 쓰다가 당(唐)부터 많이 쓰였다.

  • 기 / 記 [문학/한문학]

    한문문체의 하나. 사물을 객관적인 관찰과 동시에 기록하여 영구히 잊지 않고 기념하고자 하는 데에 목적을 두는 글이다. 옛사람이 기(記)라고 이름을 한 문장은 너무나 광범하여 일체의 기사문(記事文)과 기물문(記物文)을 포괄하고 있다. 현존하는 기의 문장을 분석하면 인물을

  • 기갑록 / 己甲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유생 노이익 등이 『인조실록』의 효종 관련 기사에 대해 소를 올려 일어난 정쟁에 관한 내용을 수록한 정치서. 1책. 필사본. 1689년(숙종 15, 己巳年) 유생 노이익(盧以益)이 『인조실록』에 수록된 효종을 헐뜯어 쓴 기사의 근원을 밝혀야 한다고 상소해 옥사

  • 기거랑 / 起居郎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낭사의 종5품 관직. ≪고려사≫ 백관지에 문하부(중서문하성)는 백규(百揆)의 서무를 관장하고 그 낭사는 간쟁과 봉박을 관장하였다고 보이듯이, 중서문하성은 크게 2품 이상의 성재(省宰)와 3품 이하의 낭사로 구분된다.

  • 기건 / 奇虔 [종교·철학/유학]

    ?∼1460(세조 6). 조선 전기의 문신. 고려 때 신돈의 일당인 기현의 후손이다. 학행으로 이름이 높아 세종 때에 포의로 발탁되어 지평에 제수되었다. 이어서 내직으로 옮겨 집의·형조참의·이조참의를 역임하고, 1448년(세종 30) 전라도관찰사 겸 전주부윤에 부임,

  • 기격구 / 騎擊毬 [예술·체육/체육]

    말을 타고 하는 격구(擊毬). 경기와 시험으로서의 형태 두 가지가 있다. 본 법전에 규정된 것은 시험을 치루기 위한 형태로서 조선 후기에도 이어져 정조(正祖) 때 24반무예의 하나로 정해졌으며,『무예도보통지』에도 그 내용이 수록되었다.

  • 기계 / 杞溪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포항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모혜현(芼兮縣, 또는 化鷄縣)이었는데, 경덕왕 때 기계현으로 고치고 의창군(義昌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고려 현종 때 경주에 예속된 뒤 조선 초기에도 계속 경주부의 속현으로 있다가 폐읍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개편에

  • 기계공 / 機械工 [사회/사회구조]

    여러 가지 형태의 기계금속 제품과 기관 및 기계장치를 조립, 장치, 수리하고 시계 등 정밀기구를 제작, 수리하는 일에 종사하는 공원. 1880년대 중엽 당오전(當五錢)을 주조하기 위해 수입한 주전기계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 하던 실정이었다. 그러나 당시는 박문국(博文局)

  • 기계공업 / 機械工業 [경제·산업/산업]

    산업용에서부터 가정용에 이르는 기계와 그 부품을 만드는 제조업의 총칭. 기계공업의 범위를 규정하기는 어려우나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르면 조립금속제품·일반기계·전기 및 전자기기·수송기계(輸送機械)·정밀기기공업 등으로 크게 구분된다. 전형적인 의미의 기계공업은 공작기계공

  • 기계문집 / 奇溪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노선의 시·만사·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8권 4책. 석인본. 간기가 없어 간행 연대는 자세하지 않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4에 시 215수, 만사 61수, 소 1편, 서(書) 85편, 권5∼7에 서(序) 4

  • 기계사 / 機械司 [역사/근대사]

    1880년 12월에 설치된 통리기무아문 소속 관청. 각종 기계의 제작과 그 관리를 맡아보았다. 그러나 신사유람단이 일본의 문물을 시찰하고 귀국복명한 후 통리기무아문을 개편하면서 1년도 채 못되어 1881년에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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