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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태자교지 / 皇太子敎旨 [정치·법제]

    1901년(광무 5) 2월 황태자 척(坧)이 경부철도회사의 주식 1,000주를 소유할 일로 감독 민영철(閔泳喆)로 하여금 대리로 대변하게 하는 문서. 당시 고종황제는 2,000주, 황태자인 순종은 1,000주, 영친왕은 500주를 각각 매수하였다. 이 문서에는 '봉교'

  • 황태자은임명문서 / 皇太子垠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융희 1) 8월 16일. 황태자 은(垠)을 육군 보병 참위에 임명하는 문서. 순종황제의 어압과 <대원수보>가 찍혀있다. 1899년(고종 36)에는 군제개편과 함께 <대원수보>와 <원수지보>를 제작하였다. 이 문서는 1907년 8월 육군보병참위에 임명되는 내용

  • 황파집 / 黃坡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김종걸의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808년(순조 8)을 전후하여 방손 재전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의 서문, 권말에 재전의 발문이 있다. 권1은 시·만사 60수, 서 11편, 발 1편, 잠 2편, 명 1편, 상량문 1편, 축문 3편

  • 황호직 영천군수 해유문서 / 黃浩直 永川郡守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해유문서. 1887년(고종 25) 7월 13일 후임관이 병조에 올린 첩정이다. 이 문서는 앞부분의 내용이 결락된 상태이므로 전임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 다만, 창원황씨(昌原黃氏) 인물 가운데 1886년(고종 23) 정월에 영천군수에 임명된 고신(告身)을

  • 회계수간 / 匯溪手簡 [언론·출판]

    편자 이가원(1917-2000). 필사본. 서첩 구성은 1책 13면이다. 표제는 '회계수간'이라고 묵서 되어 있고 '연옹첨'이란 부제를 달아 편자를 밝혔다. 편자인 이가원이 편지의 발송인인 유건우와 유건익에 대한 이력을 첫 번째와 마지막 페이지에 각각 적어 놓았다.

  • 회구문집 / 悔咎文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이덕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5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55년 후손 승락(承洛) 등이 편집하고 간행하였다. 『회구문집』 권두에 이기호(李麒鎬)의 서문이 있다. 권말에 유동인(柳東仁)과 후손 우연(愚淵)·우증(愚增)·규화(圭和)

  • 회도증상제오재자서수호전전 / 繪圖增像第五才子書水滸全傳 [문학/고전산문]

    소설류(小說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6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19.8×13.2cm이고, 반곽은 15.6×10.7cm이다. 표제는 수상전도오재자기서(繡像全圖五才子奇書)이고, 판심제는 회도증상오재자서(繪圖增像五才子書)이다.

  • 회보 / 會報 [언론·출판/언론·방송]

    동경 한인청년회의 기관지. 1933년에 국한문 혼용하여 1단으로 종서 편집하여 발행하였다. 내용으로는 권두언, 논문, 잡문, 기타, 소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회봉유고 / 晦峯遺稿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6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9.1×18.8cm이고, 반곽은 20.3×13.8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회봉유고(晦峯遺稿)이다. 안규용(安圭容)이 지은 것으로, 발문은 송재직(宋在直)이 지

  • 회봉유고부록 / 晦峯遺稿附錄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8.5×18.4cm이고, 반곽은 20.4×13.7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회봉유고부록(晦峯遺稿附錄)이다. 안규용(安圭容)이 지은 것으로, 발문은 甲寅孟秋(19

  • 회산집 / 晦山集 [종교·철학/유학]

    이춘근의 문집. 석인본, 서: 김승학(1968), 후지: 고두환(1967), 4권 2책. 저자의 아들 이원희가 주도하여 유고를 수집하고 부록까지 포함하여 4권 2책으로 1968년에 간행하였다. 문집 구성을 보면 권두에 1968년에 지은 서문이 있고, 권1은 시, 권2는

  • 회역당집 / 悔易堂集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인 박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732년(영조 8) 증손 세현(世鉉)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만계(李晩烓)의 서문과, 권말에 권상익(權相翊)의 발문이 있다. 권1은 사(辭) 1편, 시 61수, 소(疏

  • 회와시고 / 晦窩詩稿 [종교·철학/유학]

    이인엽의 시집. 불분권 1책. <古 3447-42> 필사본으로 미정고본으로 추정된다. 수정을 위해 이곳저곳에 교정 사항을 가필한 흔적이 보인다. <회와시고>는 서문이나 발문이 없고 묘도문자가 수록된 부록 역시 부재한 채 전체가 시로만 구성된 시고로서 권말 일부가 떨어져

  • 회우집 / 悔尤集 [종교·철학/유학]

    이충국의 문집. 2권 1책. <古 3428-792> 후손 이중곤 등이 유문을 수습・정리하고 이만도 등에게 서문을 받아 1909년에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권1에는 시 124수, 권2에는 만사 49수, 설 1편, 서 4편, 서후 1편, 축문 5편, 제문 6편이 수록되어

  • 회은집 / 晦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남학명의 시문집. 5권 2책. 활자본. 간행연도 미상. 서문과 발문이 없다. 권1에 시 103수, 부 1편, 권2에 기 17편, 서 2편, 제발 3편, 제문 4편, 권3에 서 17편, 잡문 3편, 권4에 행장 1편, 유사 8편, 묘문 5편, 권5에 잡

  • 회퇴아수 / 晦退雅粹 [문학/고전시가]

    총집류(總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6.2×14.3cm이다. 표제는 회퇴아수(晦退雅粹)이다. 퇴계 이황(退溪 李滉)과 회재 이언적(晦齋 李彦迪)의 시를 모아 필사한 책이다.

  • 회헌집 / 悔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조관빈의 시문집. 20권 10책. 금속활자본. 서문과 발문이 없다. 권1∼8에 부 4편, 시 1,278수, 권9∼13에 소차 108편, 계 1편, 의 1편, 권14에 서 48편, 권15에 서 5편, 기 6편, 제발 6편, 설 6편, 잠 2편, 명 4

  • 효경구결 / 孝經口訣 [언어/언어/문자]

    『효경』의 본문에 차자표기로 구결을 단 책. 한문으로 된 「정속편(正俗篇)」과 합철되어 있는데, 장서기에 의하여 1521년(중종 16) 경상도의 양산향교(梁山鄕校)에 수장된 책임이 확인되므로 늦어도 16세기초의 간본으로 추정된다. 이 『효경』은 18장으로 된 이른바 『

  • 효경대의 / 孝經大義 [종교·철학/유학]

    효경류(孝經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7.8×17.5cm이다. 표제는 효경(孝經), 서문은 웅화(熊禾), 발문(跋文)은 류성용(柳成龍)이 지었다. 목판본 ≪효경대의(孝經大義)≫를 그대로 필사한 책으로 전표

  • 효경언해 / 孝經諺解 [언어/언어/문자]

    조선 선조 때 홍문관에서 『효경대의(孝經大義)』를 언해한 책. 책 끝에 1589년 6월 유성룡(柳成龍)의 ‘효경대의 발(跋)’이 있는데, 그 내용은 『효경대의』의 간행과 『효경언해』의 경위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효경』의 가르침이 오랫동안 돌보아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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