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문헌 총 4,640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문헌
경암문집 / 敬庵文集 [종교·철학/유학]
고려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문신 허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정조 때 그의 후손인 묵(默)의 편집을 거쳐, 1907년 후손 용두(容斗)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학진(金鶴鎭)·이미(李瀰)의 서문과 권말에 그의 후손인 용
경암문집 / 敬菴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오운준의 부·잠·시·행장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그의 후손 준상(駿常)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1에 부 2편, 잠 1편, 시 23수, 권2는 부록으로 행장·묘갈명·묘지명·역서(役書) 각 1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경암사고 / 敬庵私稿 [역사/근대사]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곽한소의 시·서(書)·기·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필사본. 1책. 내용은 권의 구분이 없이 시(詩), 서(書), 기(記), 발(跋), 잠(箴), 명(銘), 제문(祭文), 설(說), 가장(家狀), 사장(事狀), 가전(家傳), 유사(遺
경암시고 / 景葊時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주현의 시 「별회」·「석망」·「차임화정잡흥구수」등을 수록하여 1879년에 간행한 시집. 2권 1책. 목활자본. 1879년(고종 16) 그의 동생 상현(尙鉉)과 아들 영목(永穆) 등이 간행하였다. 규장각 도서와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별회(別懷)」·「
경암실기 / 敬菴實記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2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3권 1책. 석인본. 1932년 그의 후손 호우(浩宇)와 호창(浩昌)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중철(李中轍)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9대손 수정(壽禎)과 10대손 휘종(輝鍾)의 발문이
경암유고 / 敬菴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말기의 문신·학자 박제근의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1895년(고종 32) 아들 박정양이 편집, 간행하였다. 한장석의 서문과 권말에 간기가 있다. 권1에 시 38수, 권2·3에 서19편, 서(序) 3편, 기 4편, 책 2편, 전 8편, 제문 18편, 고유문
경암집 / 敬菴集 [종교·철학/유학]
경암 이한응의 문집. 13권 6책. 목판본 <규 4208> 손자 이흥로 등에 의해 1885년(고종 22)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권1에 시 180여수, 권2에 시 150여수, 권3에 서 22편, 권4에 서 19편, 권5에 서 40 여편, 권6에 서 12편, 권7에
경양재집 / 景陽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박태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799년(정조 23) 증손 사순(思純)이 편집, 1898년 7대손 영곤(永坤)이 부록으로 소록(疏錄)을 첨부해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병선(宋秉璿)·박중평(朴重枰)의 서문과
경연강의 / 經筵講義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우옹이 경연에서 강의하고 토론한 내용을 수록한 강론집. 1책. 필사본. 필사연대 미상. 1573년부터 1595년까지의 강론을 수록한 것이다. 이 글은 1906년에 중간되었던 『동강선생문집(東岡先生文集)』과 1976년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에서
경연고사비례 / 經筵故事比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김종수가 경연에서 강의하고 토론한 내용을 조목별로 편집한 강론집.역사서. 1권. 필사본. 저자가 1778년(정조 2) 4월 20일 왕에게 바쳤다. 처음의 제목은 『경연고사』였다.내용은 18조목의 교훈으로 입지(立志)·진학(進學)·극기(克己)·납간(納諫)·
경연고사서진록 / 經筵故事書進錄 [역사/근대사]
조선후기 홍문관에서 홍문관 임금의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선왕의 행적을 비롯한 교훈되는 말들을 수록한 강론집. 1책. 연대 미상. 표지명은 ‘경연고사비례(經筵故事比例)’이다. 1864년(고종 1) 10월부터 1865년 4월까지 홍문관에서 강연(講筵)한 문신들의 말을 모은
경연당집 / 景淵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현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4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784년 채제공(蔡濟恭)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채제공의 서문이 있으나 발문은 없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소우록(消憂錄)」과 「북
경연일기 / 經筵日記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송준길이 경연시강관으로서 진강한 내용을 수록한 강론집. 22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필사연대는 미상이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그가 형조좌랑으로 있던 1639년 9월부터 1684년까지 경연에서 일어난 사실들을 기록한 것으로, 주로 『중용』과
경연일기 / 經筵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사관이 경연에서 강의하고 토론한 내용을 기록한 일지.공무일기. 1475년( 성종 6)부터 기록하기 시작하였다. 내용은 그날 강독한 책의 제목, 강독범위, 왕과 신하들의 토론 등이었다. 토론내용은 강독한 부분에 관한 것뿐만 아니라, 정치전반에 관한 의견교환도 포
경옥유집 / 景玉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3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813년(순조 13)경 저자의 후손 인강(寅綱)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굉(金㙆)의 서가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 113수, 권2∼4에
경와만록 / 敬窩漫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헌영의 시·소·전(箋)·응제문 등을 1890년에 필사한 시문집. 8권 7책. 필사본. 1890년 후인들에 의해 필사되었다. 권두에 자서가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3에 시 994수, 소 33편, 차(箚) 5편, 권4·5에 진면(陳勉) 3편
경와유고 / 耕窩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명원의 시·문·행장·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저자의 후손 해익(海翼)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후손 항익(恒翼)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는 『이산세고(伊山世稿)』 속에 실려 있다
경와집 / 敬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휴의 시·소사·서(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8권 4책. 목판본.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권1∼4에 부 5편·시 578수, 소사(小詞) 21수, 서(書) 12편, 권5·6에 잡저 59편, 권7에 잠 7편, 명 4편, 찬·서(序)·기·상량문 각 1편,
경외학교절목 / 京外學校節目 [교육/교육]
1546년 예조에서 성균관과 사학(四學)·향교 등 전국의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제정·반포한 규정집. 성균관과 사학(四學)·향교 등 전국의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삼고 있다. 모두 4조목으로 교사의 채용, 교과목, 입학, 평가와 상벌, 동몽훈도(童蒙訓導)에 관한 규정까지
경우궁젼배의 [정치·법제]
순조의 생모 수빈 박씨의 사당인 경우궁에 가서 전배하는 절차를 한글로 기록한 문서. 문서의 띄어 읽기는 단위마다 글자 오른쪽에 점이 찍혀 있는 걸로 보아 홀기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