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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가 / 給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상·혼·병 등의 사고를 당한 관원에게 주는 휴가제도. 이 제도는 문관은 이조, 무관은 병조, 종친은 종부시에서 관장하였다. 이와 같은 관원의 휴가는 모두 왕에게 보고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다만 시향(時享)·식가(式假)·복제·신병의 경우는 왕에게 보고하지 않았

  • 급건재만록 / 及健齋漫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시수의 시·의계·교서·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본집은 8권 6책, 목활자본. 별집은 2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으며, 간행연대 및 편집·간행자는 미상이다. 문집의 간행은 저자가 영의정을 역임한 고관인 만큼 생전에 되었으나, 유루(遺漏)된 부

  • 급고유고 / 汲古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이홍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17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판본. 1617년(광해군 9) 손자인 정신(廷紳)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8대조인 당(唐)으로부터 저자에 이르기까지의 세계(世系)와 행략(行略)이 있고, 권말에 정신의 발문이

  • 급고재문집 / 汲古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김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5년에 간행한 시문집. 1855년(철종 6)에 김담의 9대손 김인섭(金麟燮)이 편집·간행하였으며, 1897년에 김담의 11세손 김진호(金鎭祜)가 중간하였다. 김인섭의 서문과 권계형(權繼亨)·김진호의 발문이 있다. 권1∼5

  • 급보 / 給保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군역 및 여러 종류의 국역 이행자에게 그 의무 이행 기간의 비용 마련을 위해 일정한 수의 보인을 배정해준 제도. 보인의 수는 국역의 종류에 따라 달랐다. 초기에는 자연가호를 3정(丁) 1호(戶)의 기준으로 파악해 호 단위로 호수와 봉족의 관계를 설정하다가,

  • 급사 / 給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동반 종8품 토관계의 위호. 직무랑(直務郎)이 받는 관계이었다. 영흥부의 전례서(典禮署)·전주국(典酒局)에 각각 1원, 평양부의 전례서·전주국에 각각 1원, 영변대도호부·경성도호부(鏡城都護府)의 전례서·전주국에 각각 1원, 의주목, 회령도호부·경원도호부·종성

  • 급사중 / 給事中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종4품 관직. 문종 때에 인원을 1인으로 정하였고, 뒤에 중사(中事)라고 고쳐 불렀다. 1298년(충렬왕 24)에 충선왕이 다시 급사중으로 개칭하였으나, 1308년에 직제를 파하였다. 1352년(공민왕 1)에 중사라는 명칭으로 다시 두었으나 곧

  • 급산 / 岌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영주 지역의 옛 지명. 940년(태조 23) 흥주(興州)로 고쳤고, 1018년(현종 9) 안동부(安東府)에 예속시켰다가 뒤에 순안현(順安縣)으로 이속시켰다. 1172년(명종 2) 감무(監務)를 두었다가 충목왕 때 순흥부(順興府)로 격상시켰다. 1413년(태종

  • 급산집 / 岌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안영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937년에 아들 승윤(承胤)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말에 정태진(丁泰鎭)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2는 부(賦)·시, 권

  • 급암선생 시집 / 及菴先生詩集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문신·학자 민사평의 고시·율시·사소등을 수록하여 1370년에 간행한 시집. 외손 김구용(金九容)이 편집하고, 문인 이이(李珥)가 경상도안렴사(慶尙道按廉使)로 있을 때 이색(李穡)의 발문을 받아 1370년에 간행하였다. 인쇄된 후 워낙 오랜 세월이 지나 서문

  • 급우재집 / 及愚齋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4책이며,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8.7×18.3cm이고, 반곽은 20.3×13.7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급우재집(及愚齋集)이다. 김영한(金寧漢)이 저술하였고, 김활동(金濶東)이 엮은

  • 급유방 / 及幼方 [과학기술/의약학]

    1749년(영조 25)에 조정준이 편찬한 소아과전문 의서. 13권 6책. 필사본. 이 책의 특징은 당시 중국 의서의 모방을 탈피하여 독자적이고 새로운 내용을 체계적으로 기술하였다는 점이다. 특히, 저자는 먼저 질병을 파악하여 생약을 투여하였으며, 오랜 경험에 의하여 우

  • 급전도감 / 給田都監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전시과의 절급 사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문종 때 처음 설치되었다. 설치 목적은 각 품계에 따른 관리의 전시과(田柴科) 절급을 위한 것이었으나, 무신란 이후 폐지되었다가 점차 국가에 조세를 바쳐야 할 공전이 사전화되어 가고, 더욱이 몽고의 침입으로 국고가 고

  • 급전사 / 給田司 [경제·산업/경제]

    조선 전기 토지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된 호조 소속의 관서. 고려시대 급전도감과 같이 토지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곳이다. 원래 전곡을 관장하던 사평부가 1405년(태종 5)에 혁파되고 그 소관업무는 호조에 귀속되었으며, 뒤이어 육조분장제가 상정될 때 호

  • 급제선생안 / 及第先生案 [언론·출판/출판]

    1720년에 제작된 무과에 급제한 사람의 이름을 기록한 인명록.관찬서.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12호. 1책(32장)으로 구성된 필사본이다. 이 급제선생안은 1720년(숙종 46) 경에 김여강(金汝江)·김우천(金羽遷)·김우달(金羽達)·양유성(梁有成) 등이 건의하여

  • 급주전 / 急走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각 역에 소속된 급주노에게 주어진 토지. 급주노는 역노(驛奴)로 충원되는데, 공무의 수행상 여행하는 관인의 역마를 견인하거나 긴급한 공무의 전달을 맡는 자였다. 급주전은 민전(民田) 위에 설정되어 해당 결·부의 수만큼의 세를 급주노가 스스로 거둬들이는 이른바

  • 긍구당 / 肯構堂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영천이씨 이헌과 이현보 관련 주택.시도유형문화재. 정면 3칸, 측면 2칸의 홑처마 팔작지붕건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2호. 이 건물은 본래 영천이씨(永川李氏) 분천동(汾川洞) 입향시조(入鄕始祖)인 이헌(李軒)이 고려 말에 창건

  • 긍구당유고 / 肯構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중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간행한 시문집. 1880년(고종 17) 김중정의 9대손 김태현(金泰鉉) 등이 편집한 것을 1899년 9대손 김대현(金大鉉)이 간행하였다. 권두에는 1880년에 김상현(金尙鉉)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태현과

  • 긍당고 / 肯堂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장석윤의 서(序)·부·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2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집과 저술연대가 자세하지 않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부 5편, 서(序) 11편, 기 15편, 제발(題跋) 5편, 권2는 제문 6편, 기우문 4편,

  • 긍당집 / 肯堂集 [종교·철학/유학]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이규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2년에 간행한 시문집. 권1∼3에 부 1편, 시 997수, 권4∼6에 서(書) 139편, 서(序) 52편, 기 24편, 권7에 발 16편, 설 3편, 명 6편, 찬(贊) 5편, 자사(字辭)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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