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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화음계몽언해 / 華音啓蒙諺解 [언론·출판/출판]
1883년(고종 20)에 당시의 역관이었던 이응헌(李應憲)이 편찬한 『화음계몽』을 언해하여 간행한 중국어 회화서. 2권 1책. 전사자의 고활자본. ‘광서구년계미인출(光緖九年癸未印出)’이라는 간기가 적혀 있는 책이 장서각 도서에 있다. 『화음계몽』에 들어 있는 서와 부
화음방언자의해 / 華音方言字義解 [언어/언어/문자]
조선시대 언어학자 황윤석(黃胤錫)의 어원연구에 관한 글. 저자의 문집인 『이재유고(頤齋遺稿)』 권25 잡저 중의 한편이다. 상당한 분량에 걸쳐 약 150항목의 어원을 논증하였으며, 방법은 내외 사서(史書)에 실려 있는 지명·인명, 또는 방언 등에 나오는 어휘들을 한자음
화재집 / 華齋集 [종교·철학/유학]
황익재의 문집. 7권 3책. <奎 15585> 1788년(정조 12) 특명으로 저자가 이인좌란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를 벗고 부관된 후 유집 약간 권을 저자의 증손 태희가 교수를 부탁, 그 이듬해 일을 마쳤다고 하였다. 현재 규장각 소장본은 고활자본 7권 3책으로 되어 있
화천당집 / 花遷堂集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인 박춘무의 격문·증이어사·연시절목 등을 수록한 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이 책은 1895년(고종 32) 11대손 문규(文圭)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병선(宋秉璿)의 서문이, 권말에 방9대손 하동(夏東)의 발문이 있다. 권1은 격문 2편, 유자
화헌유고 / 華軒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서인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목활자본. 이 책은 1911년 서상엽(徐相曄)이 편집, 간행하였다. 『화헌유고』의 권두에 송병순(宋秉珣)의 서문이 있다. 권말에 서상철(徐相轍)과 서상엽의 후지(後識)가 있다. 권1∼3
화회문기 / 和會文記 [사회/가족]
재주 사후에 자녀들이 합의하여 재산을 분배할 때 작성하는 문서.분재기. 노비·토지 등의 재산은 재주(財主, 父)가 살아 있을 때 자녀들에게 분급하는 경우도 있으나, 재주가 재산을 분급해주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재주 사후에 그 자녀들이 모여 합의(和會
환구음초 / 環璆唫艸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김득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7년에 간행한 시문집. 신활자본. 1책(33장). 1897년 일본 경도(京都)에서 간행되었다. 『환구음초』의 권두에 김득련의 친필서와 홍현보(洪顯普)·김석준(金奭準)·최성학(崔性學)의 서가 앞에 붙어 있다. 김득련이 18
환범옹만록 / 換凡翁漫錄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최중의 만록. 10권 10책. 필사본. 권1∼6은 사 2편, 시 2,331수, 권7은 소차 55편, 연설 1편, 권8은 묘갈명·묘지명·묘표·행장 22편, 권9는 제문 19편, 권10은 서계 4편, 장계 21편, 게방 3편, 공이 14편 등으로
환성암유고 / 喚醒菴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진극순의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36년(헌종 2) 후손 현옥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치규의 서문이 있다. 권1·2는 시 75수, 부 4편, 표 3편, 잡저 4편, 권3은 부록으로 행장·묘지명·언행록·진생편 각 1편, 만사 11수,
환성재유고 / 喚惺齋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송익룡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목활자본. 저자는 숙종∼영조 때의 사람이다. 이 책은 후손 진천(鎭天) 등이 편집, 간행하였으나, 서·발이 없어 간행연도와 경위는 알 수 없다. 시 13수, 서(書) 8편, 서(序) 2
환아경후기 / 換鵝經後記 [언론·출판]
저자 도곡(903-970). 탁본첩. 탁본첩은 3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환아경후기>는 <환아경>의 뒤쪽에 쓴 도곡의 글을 가리킨다. 이 책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글씨를 배울 때 교본으로 사용한 대표적인 서첩이다.
환정이혁절목 / 還政釐革節目 [정치·법제]
치부기록류(置簿記錄類) 을축(乙丑) 윤 5월 작성. 발급자, 수급자 미상. 점수는 1점, 크기는 36.1 × 22.3cm이다. 내용은 환정운영의 폐단을 없애고자 마련한 절목으로 을축년 윤 5월 21일에 작성된 절목과 동년 동월(일자미상)에 작성된 추가절목으로 구성되었다
활산집 / 活山集 [종교·철학/유학]
남용만의 시문집, 본집 7권, 어록 1권, 부록 1권, 합 9권 5책, 1793, <규 6141>. 권1에는 부 1편과 고시 18수와 율시 104수가, 권2에는 율시 189수가 수록되어 있다. 권3에는 소 1편, 서 25편, 권4에는 잡저 12편, 설 11편 및 논
활재집 / 活齋集 [종교·철학/유학]
이구의 문집. 목판본, 서: 권두경, 발: 이유, 채헌징, 7권 4책. 권 1에는 시.부.소, 권2에는 서와 잡저, 권3에는 잡저,권4에는 잡저.서.발, 권5와 6에는 간사잉어, 권7에는 잠.명.제문.행장이 수록되어 있다. 부록에는 행장과 묘갈명, 상제례 때 문중과 지
활천 / 活泉 [언론·출판/언론·방송]
1922년 11월 25일 동양선교회 조선성결교회에서 창간. 내용은 국한문 2단 편집으로, 사설, 설교, 논문, 성경연구, 잡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간호부터 현재까지 한국인의 재정으로 운영되어 매월 발행되고 있다.
황고집 / 黃皐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신수이 시문집. 1845년(헌종 11) 후손들이 편집·간행. 권두에 홍직필의 서문이 있다. 8권 3책. 목활자본. 규장각 도서·장서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시 142수, 권3에 서 13편, 권4에 서 24편, 권5에 서 3편,
황궁경찰계갑부입직성기 / 皇宮警察係甲部入直省記 [정치·법제]
1908년(융희 2) 2월 15일에 황궁경찰계 갑부에서 작성한 입직생기. 창덕궁, 덕수궁, 경복궁에 입직한 관리의 명단을 소속된 부서와 함께 정리하였는데 조선인뿐 아니라 일본인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황사영백서 / 黃嗣永帛書 [종교·철학/천주교]
1801년(순조 1년) 신유박해 때 황사영이 중국 베이징교구 주교에게 박해받는 조선교회의 상황과 그 대책을 적어 보내려다 체포되면서 전하지 못한 밀서(密書). 황사영은 1801년 천주교에 대한 박해상황과 그에 대해서 북경의 주교가 대책을 세워주도록 요청하는 한편, 그
황정별급문기 / 黃珽別給文記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 황정이 아들 사웅(士雄)에게 전답과 수택유물을 상속한 문서. 별급문기는 조선시대 분재기(分財記)의 일종으로 재주(財主)가 일정한 토지나 노비 또는 조상전래의 가산이나 유품을 특정한 자녀나 친손·외손에게 지급하는 문서이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23호.
황제대호진칭주본 / 皇帝大號進稱奏本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7월 22일 내각총리대신 이완용(李完用) 등 7인이 순종에게 황제의 호칭을 사용할 것을 상주한 주본. 순종은 같은 해 7월 18일에 이미 고종의 대리조서에 의해 사실상 제위를 물려받았다. 이 상주에 대해 순종은 '대조(大朝)'의 처분을 받들어 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