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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학절요 / 琴學切要 [예술·체육/국악]
고종 연간(추정) 작자 미상의 「우단조음」·「우조조음」·「초삭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1책. 사본. 일명『학금절요』라고 한다. 이면(裏面)에 조선왕조 연대표가 있는데, 철종까지의 즉위년과 재위년이 기록되어 있는 점으로 미루어, 고종 때 만들어진 것으로
금행일기 / 錦行日記 [문학/고전시가]
1845년(헌종 11)은진송씨(恩津宋氏)가 지은 규방가사(집). 1권 1책. 한글필사본. 총 72면. <금ᄒᆡᆼ일긔>와 <휵양가> 2편의 내방가사가 수록되어 있다. <금ᄒᆡᆼ일긔>는 763구, <휵양가>는 137구로 모두 3·4조, 4·4조의 정연한 음수율을 지니고
금향정기 / 錦香亭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 필사본·목판본·활자본. 이 작품은 당나라 현종대의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허구적 인물인 남녀 주인공이 숱한 고난을 극복하고 그들의 애정의지를 실현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중국소설 「금향정(錦香亭)」과 그 구성이 일치하여 번안소
금헌악보 / 琴軒樂譜 [예술·체육/국악]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세령산」·「가락환입」·「우락장리음」 등을 수록한 악보. 장사훈(張師勛)이 소장하였다가 청주대학교 운초자료관(云初資料館)에 기증하였다. 기보법이나 수록 악곡의 내용으로 보아 20세기의 악보로 추정된다. 수록악곡 중 앞부분의 「상영산(上靈山)」·「중
금형일 / 禁刑日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고신과 형벌집행을 못하는 날. 당률에는 입춘 이후 추분 이전과 종묘와 사직에 대한 제사인 대제사 및 그 치재일(致齋日), 그리고 삭망·상하현·24절기, 비가 올 때, 날이 밝기 전, 도살을 하지 않는 정월, 5월·9월의 단도일(斷屠日), 매월 1·8·1
금호강 / 琴湖江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의 가사령(佳士嶺,500m)과 기북면 성법령(省法嶺, 709m)에서 발원하여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강. 금호강은 낙동강의 지류 중 그 규모가 두 번째로 큰 강으로, 금호강의 유역면적은 2,087.9㎢, 금호강 본류 길이는 118.4㎞,
금호도 / 金湖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광양시 금호동에 있었던 섬. 원래의 섬이름은 쇠섬이었는데 쇠자를 한자로 표기하여 금호도가 되었다. 섬 주변의 간석지를 매립하여 우리 나라 제2의 제철소인 광양제철소의 전진기지가 건설됨으로써 육지화 되었다. 1985년 3월에 매립공사가 끝나 원래의 섬 모습은 찾
금호도 / 錦湖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에 속하였던 섬. 2007년 말 현재 금호도가 속해 있는 산이면의 전체 면적은 48.94㎢이고 농경지 27.08㎢, 임야 15.62㎢, 기타 6.24㎢로 구성되어 있다. 산이면 전체 인구는 5,594명(남 2,793명, 여 2,801명)이고 세대수
금호문의거 / 金虎門義擧 [역사/근대사]
1926년 4월 28일 송학선이 창덕궁의 금호문 앞에서 조선 총독 사이토를 암살하려다 미수에 그친 의거. 송학선은 순종의 성복제(成服祭)에 참석하기 위해 자동차를 타고 창덕궁으로 들어가던 일본인 3명 중 국수회 지부장 다카야마을 사이토로 오인하고 비수로 찔러 죽여 현장
금호서원 / 琴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부호리에 있는 서원. 1684년(숙종 10)에 지방유림이 허조(許稠)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하양읍 금락동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서사동으로 이건하고, 1790년(정조 14)에 ‘금호’라는 사액을 받아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금호유사 / 錦湖遺事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나사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9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5대손 두동(斗冬)이 편집, 1739년(영조 15) 간행하였다. 외현손 정중원(鄭重元)의 서문과 두동의 발문이 있다. 국민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편년기략(編年紀略)
금호집 / 錦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허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9년 허형의 아들 허채(許埰)가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강(李堈)·이대영(李大榮)·이덕응(李德應)·송성기(宋聖基) 등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허채의 후지가 있다. 권1·2는 시·서(書)·기·
금호평야 / 琴湖平野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짐에 따라,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진 지역이
금화 / 禁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한성부의 화재 예방과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화를 하기 위해 마련되었던 제도.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병조·의금부·형조·한성부·수성금화사(修城禁火司)·오부(五部)에서 당직하는 관원은 항상 순찰을 하였다.
금화도감 / 禁火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에 방화업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한 한성부 소속의 관서. 1426년(세종 8) 2월에 금화도감을 설치하여 화재의 방지와 개천과 하수구의 수리 및 소통을 담당하게 하고, 화재를 이용한 도적들을 색출하게 하였다. 그 뒤 잠시 폐지되었다가 1481년(성종 12)
금화사몽유록 / 金華寺夢遊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문필사본. 이 작품은 몽유소설로서 꿈을 꾸는 성허는 주인공의 입장에 서서 꿈 속의 세계를 전개시키는 것이 아니라, 꿈 속에 전개되는 세계를 방관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이 작품은 작자의 이상을 꿈을 빌려 표현한 것이 아니고
금화서원 / 金華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보은군 삼승면 선곡리에 있는 서원. 1758년에 지방유생 강재문(姜在文) 외 105인이 발기하여 최운(崔澐)·성운(成運)·조식(曺植)·성제원(成悌元)·최흥림(崔興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
금화유고 / 金華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지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2년에 간행한 시문집. 불분권 1책. 목활자본. 1852년 6대손 석효(錫孝)가 편집, 간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시 144수, 장편시 11편, 부 2편, 잡저 2편, 상량문 2편, 모연수왕화신무대(毛延壽枉畫
금화판 / 禁火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화재가 났을 때 소화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증명하는 널판. 한성부에서 화재가 나면 민·관·군이 동원되어 소화하였다. 관청에서는 구화패(救火牌)를 지급, 소화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민간인에게는 통(統)마다 통수에게 금화판을 지급하여 이것을 표로 통
금횡과 / 金橫瓜 [정치·법제]
금색을 칠한 참외 모양의 의장. 나무로 만든 참외 모양의 표면에 금칠을 하고 붉은 장대 위에 가로로 꽂았다. <국조오례의>에 의하면, 대가가 움직일 때 은립과ㆍ금립과 다음에 금횡과 2개와 은횡과 4개를 좌우로 나누어 은교자 위에 올려놓고 따라간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