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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화도필화 / 花島筆話 [정치·법제]
인천부 화도진(花島鎭)에서 조선의 관리와 청의 관리 마씨(馬氏)와의 필담 협상 내용을 기록한 문서. 1882년 5월 13일 월미도에 정박하고 있던 청 사신 일행을 태운 배에서 필담이 이루어졌던 것으로 추정된다.
화동정음통석운고 / 華東正音通釋韻考 [언어/언어/문자]
1747년(영조 23)에 박성원(朴性源)이 저술한 운서(韻書). 1747년본은 책의 첫머리에 ‘세정묘남지후칠일밀양박성원서(歲丁卯南至後七日密陽朴性源序)’라고 결미한 <화동정음통석운고서 華東正音通釋韻考序>가 있고, 이어서 12조에 달하는 범례가 실린 다음, 본문내용에 이어
화동협음통석 / 華東協音通釋 [언어/언어/문자]
박성원(朴性源)이 지은 운서의 하나. 『화동정음통석운고』는 한 면을 3단으로 나누어서 위칸에 같은 운의 평성 소속자를, 가운데칸에 상성 소속자를, 아래칸에 거성 소속자를 배열하고, 맨 끝에 그 운에 속하는 입성자를 배열하였다. 반면에 이 책에서는 3단으로 나누지 않고
화동효열록 / 華東孝烈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최종화(崔鍾和) 편, 목활자본, 편자 미상, 5권 3책. 중국과 우리나라의 효자, 열녀의 행적을 모아놓은 책이다. 딸림자료로는 1장의 면사무소 용지에 김유옥 처 류씨(金流玉妻 柳氏)의 행적을 필사한 자료가 있다.
화몽집 / 花夢集 [문학/고전산문]
조선후기 「주생전」·「운영전」·「영영전」 등 9편의 작품을 수록한 소설집. 한문필사본. 소설집 앞머리의 “약거기개 시천계육(略擧其槪 時天啓六)”이라는 기록으로 보아, 천계 6년(1626년) 이후 17세기 전반에 편집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소설집에는 「주생전(周生傳)
화사 / 花史 [언론·출판]
저자 노긍(1738-1790). 필사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16장이다. 표지에 '화사'라는 표제가 있다. <화사>는 계절의 흐름에 따라 꽃들이 피고 지는 과정을 왕조교체의 과정과 결부시킨 의인체 산문이다.
화석자문초 / 花石子文鈔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이옥의 경문·과어·승불각·핵묘 등을 수록한 문집. 필사본. 김려(金鑢)의 시문집 『담정유고(藫庭遺藁)』 권11에 수록되어 있다. 김려가 1819년(순조 19)에 필사하였다는 기록이 「제화석자문초권후(題花石子文鈔卷後)」에 기록되어 있다. 『화석다문초』에는
화성성역의궤 / 華城城役儀軌 [예술·체육/건축]
조선시대 화성성곽 축조에 관한 경위와 제도·의식 등을 기록한 책. 권수 1권, 본편 6권, 부편 3권의 10권 10책. 책머리에는 이 책의 편찬방법·경위·구성방침을 실은 범례, 권수에는 본편과 부편의 총목록을 실은 총목과 성곽축조에 관계되는 일지를 실은 시일, 성곽축조
화암수록 / 花庵隨錄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영조 연간에 유박이 지은 원예 전문서로 저자의 국문시조 10수 등이 수록된 농업서.귀중본·수필류·화원기류. 조선 후기 영조 조(재위 1725∼1776년)에 유박(柳璞, 1730~1787)이 지은 원예 전문서로 저자의 국문 시조 10수가 수록된 귀중본이다. 꽃과
화암집 / 和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신성하 시집. 4권 2책. 목활자본. 1749년(영조 25) 둘째아들 경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경의 발문이 있다. 권1∼4에 시 500여수, 부록으로 묘갈명·애사·장일감음·추만 등이 수록되어 있다. 시는 자연경관이나 자연물을 노래
화약합제식 / 火藥合劑式 [언어/언어/문자]
1717년(숙종 43)에 화약 만드는 방법을 기술하여 함경도에 있던 병영인 남병영(南兵營)에서 간행한 책. ‘康熙五十六年八月日南兵營白等開刊(강희오십육년팔월일남병영백등개간)’ 이라는 간기가 있다. 내용은 화약합제식과 대포시방식(大砲試方式)으로 되어 있다. 한문에 한글로
화어유초 / 華語類抄 [언어/언어/문자]
중국어와 국어의 대역사전(對譯辭典). 서와 발이 없어서 저자와 연대를 알 수 없으나 대개 조선 말기인 고종대에 간행된 듯하다. 천문(天文)·시령(時令)·기후(氣候) 등 63항목에 걸쳐 각 부문별로 중국어 어휘를 수록하고 각 한자마다 중국본토 자음을 한글로 표음한 다음,
화어유해 / 和語類解 [언어/언어/문자]
대마도에서 초빙되어 온 조선어 교사 가도(加嶋) 선생이 가져온 『왜어유해(倭語類解)』의 내용을 1837년에 조선인 도공의 후예인 박이원(朴伊圓)이 필사한 일본어 한국어 대역 어휘집. 상권 80장 하권 80장으로 되어 있으며 일부 누락된 한자를 제외하고는 『왜어유해(倭語
화엄경 / 華嚴經 [종교·철학/불교]
불교 경전의 하나. 모든 대승계통 불경의 공통되는 명칭이다. 곧 바르고 광대한 법이라는 의미이다. 화엄은 바르고 큰 법을 체득한 부처의 화려하고 장엄한 모습을 비유한 것이다. <화엄경>은 동진의 불태발타라가 번역한 육십화엄, 당의 실차난타가 번역한 팔십화엄, 당의 반약
화엄경각필구결 / 華嚴經角筆口訣 [언어/언어/문자]
『화엄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각필(角筆)로 토를 단 책. 각필구결(角筆口訣)은 고려시대 이전에 한문 원문을 당시 한국어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특수하게 토를 단 석독구결(釋讀口訣)의 일종이다. 한자의 자형을 이용한 구결자 대신 각필이라는 필기
화엄경교분기 / 華嚴經敎分記 [언어/언어/문자]
고려시대 유행한 당(唐)나라 승려 두순(杜順, 557∼640)이 찬(撰)했다고 전하는 불학서. 이 책은 본래 당나라 초기의 승려 두순이 찬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두순이 입적한 이후에 귀국한 현장(玄奘)이 사용하기 시작한 불경 역어(譯語)가 사용되고 있고, 측천무
화엄경보현행원품언해 / 華嚴經普賢行願品諺解 [언어/언어/문자]
『화엄경』 곧 이른바 사십화엄(四十華嚴)의 권40에 있는 ‘보현행원품’을 한글로 번역한 책. ‘보현행원품’의 갖춘이름[具名]은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大方廣佛華嚴經入不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이고, 내용은 보현보살이 선재동자(善財童子)에게 이루 설명할 수
화엄경석독구결 / 華嚴經釋讀口訣 [언어/언어/문자]
고려본 『화엄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책. 석독구결은 한문을 한국어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특수하게 토를 단 것으로, 구결자(口訣字)로 토를 단 자토석독구결과 구결점(口訣點)으로 토를 단 점토석독구결의 두 가지가 있다. 자토석독구결에서
화엄경소석독구결 / 華嚴經疏釋讀口訣 [언어/언어/문자]
고려본 『화엄경소』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책. 이 책은 당(唐)의 징관(澄觀)이 찬술한 80권본 화엄경의 주소(注䟽)를 송(宋)의 정원(淨源)이 120권으로 집록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䟽)』(줄여서『화엄경소』)의 제35권에 해
화원악보 / 花源樂譜 [문학/고전시가]
1885년(?) 시조 651수를 곡조별로 수록한 가집.시조가집. 1책(총 97장). 필사본. 가집의 본문은 이중의 서체(書體)로 필사되어 있다. 시조 한 수(首)를 수록할 때 가곡창(歌曲唱) 형식인 5장으로 분장하여 띄어쓰고 있다. 모두 651수의 시조를 곡조별로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