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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은장 환두대도 / 金銀裝環頭大刀 [예술·체육/공예]

    장식이 있는 삼국시대의 둥근 고리 큰칼. 금은으로 장식한 환두대도로, 칼의 몸체는 결실되었고 현재 손잡이 부분만 남아 있다. 일본 중요문화재(重要文化財)로 지정되어 있고 도쿄[東京]국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정식 발굴 조사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출토지가 분명하지 않

  • 금응훈 / 琴應壎 [종교·철학/유학]

    1540(중종 35)∼1616(광해군 8).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훈도 금재, 어머니는 김효노의 딸이다. 이황의 문인, 유성룡·조목과 교우하였다. 1570년(선조 3) 사마시에 합격, 1594년 학행에 의하여 영의정 유성룡 등의 천거를 받아 종묘서부봉사에 제수되

  • 금이성 / 金伊城 [예술·체육/건축]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석축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세종특별자치시 기념물 제5호. 연기군 전의면에서 공주로 가는 도로를 따라 약 4㎞ 정도 남쪽으로 가면 달전리 부락에 이르게 된다. 이 부락의 동쪽 표고 424m의 금성산에 둘레 약 500m 정도

  • 금일김공시집 / 琴一金公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양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3년에 간행한 시문집. 1책. 석인본. 1933년 손자인 재(梓)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최병심(崔秉心)·황찬규(黃瓚奎)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재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시 376수, 묘표

  • 금자광록대부 / 金紫光祿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정2품 상계 문관의 품계. 금자흥록대부(金紫興祿大夫)의 후신으로 1076년(문종 30)에 문산계 29계 가운데 제3계로 정하여졌다.

  • 금자기 / 金字旗 [정치·법제]

    조선 시대 의장기의 하나. 붉은 바탕에 흑색으로 금(金) 자를 쓴 사각형의 깃발로 붉은색의 화염각과 기각이 달려 있다. 고자기 뒤에 따라간다.

  • 금잔디 / 金─ [문학/현대문학]

    김소월(金素月)이 지은 시. 단연 9행의 시로, 1922년『개벽』 1월호(통권 19호)에 발표되었다. ‘금(金)잔듸’라는 큰 제목으로 「엄마야 누나야」·「부헝새」·「ᄭᅮᆷ」·「첫치마」 등 10편의 작품도 함께 싣고 있다. 이 가운데 「달맞이」를 제외하고는 모두 2·4행

  • 금잠가연 / 金簪佳緣 [문학/고전산문]

    조선 말기 작자 미상의 신소설. 국문필사본. 이 작품에서는 금비녀가 매개물이 되어 양인을 결합시켜 주는 신물로 등장하고 있다. 왕생이 운랑을 찾기 위해 꿈의 교시를 받고 서태수를 찾아가는 대목이나, 서태수가 중매자가 되어 운랑과 왕생이 가연을 맺는 과정은 우연성이 짙

  • 금장도 / 金粧刀 [정치·법제]

    금색을 칠한 칼 모양의 의장. 나무로 만들며 겉에 무늬를 새기고 금칠을 하고 끈을 달았다. 임금이나 왕비, 세자의 행차 때 은장도 다음으로 행렬 좌우에 각각 2개씩 가지고 따랐다.

  • 금장암사자탑 / 金蔣庵獅子塔 [예술·체육/건축]

    북한 강원도 회양군 내금강면 금장암터에 있는 고려전기 에 조성된 기단부에 사자를 배치한 3층 석조 불탑. 높이 3.7m. 절터에는 탑과 석등만이 남아 있는데 탑은 법당 앞에 남향으로 서 있다. 구조는 기단부와 탑신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륜부(相輪部)는 결실되었다.기단부

  • 금장요집경 권1~2 / 金藏要集經 卷一~二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 사이에 북제승려 도기가 편찬한 불서를 판각하여 인출한 불교경전. 보물 제1525호. 『금장요집경』은 본래 북제(北齊)의 승려 도기(道紀)가 인과응보에 관한 설화를 중심으로 편찬한 책으로 총 7권이 있었으나 현재 ‘제1~2권’만이 잔권(殘卷)으로

  • 금절 / 金節 [정치·법제]

    대한제국 시기 황제 의장에 사용된 기물. 금절은 황제 의장 가운데 하나로, 주홍칠을 한 나무 자루 위에 금으로 용 모양의 머리 장식을 씌우고 그 아래로 원반을 설치하여 상모 끈을 8층으로 늘어뜨리고 그 위에 용을 수놓은 황색 비단 자루를 씌운 것이다. 절은 상벌의 규

  • 금정구 / 金井區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의 북부에 위치한 구. 동쪽은 기장군, 서쪽은 북구, 남쪽은 동래구와 해운대구, 북쪽은 양산시와 접한다. 동경 129°02′∼129°08′, 북위 35°12′∼35°18′에 위치한다. 면적은 65.27㎢이고, 인구는 24만 6026명(2015년 현재)이다. 행

  • 금정산 / 金井山 [지리/자연지리]

    부산광역시 금정구와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800.8m이다. 태백산맥이 남으로 뻗어 한반도 동남단 바닷가에 이르러 솟은 명산이다. 부산의 진산(鎭山)이다. 금정산은 낙동강과 수영강(水營江)의 분수계가 되는데, 최고봉은 북쪽의 고당봉(802m)이다

  • 금정산성 / 金井山城 [예술·체육/건축]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산(金井山) 정상부에 있는 조선시대 석축 성곽.산성. 사적. 돌로 쌓은 산성으로, 낙동강 하구와 동래 일대가 내려다 보이는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난 뒤 국방을 튼튼히 하고 바다를 지킬 목적으로 다시 쌓았다. 성벽은 1

  • 금정산성복설비 / 金井山城復設碑 [예술·체육/서예]

    부산광역시 금정구에 있는 조선후기 금정산성 개축 관련 기념비.시도기념물.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15호. 1808년(순조 8) 동래부사 오한원(吳翰源)이 훼손된 금정산성을 다시 축조하면서, 폐허화된 성곽을 다시 쌓고 성문을 재건하고, 산성의 모습을 새롭게 한 사실을 기념하

  • 금정유고 / 錦汀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신경연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4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54년(철종 5) 후손 홍집(鴻集)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우(李㘾)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세균(金世均) 등의 발문이 있다. 성암고서박물관에 있다. 서문에

  • 금조 / 金曹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호구·공부·전량의 일을 관장하던 호부의 전신인 민관의 하위관서. 금조는 ‘금(金)’자의 뜻으로 보아 특히 전량을 분장하는 관아로 생각되며, 금조 외에도 민관의 속관으로 사탁(司度)·창조(倉曹)가 있었다. 금조는 995년(성종 14) 민관을 상서호부(尙書戶部)

  • 금주 / 衿州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동 지역의 옛 지명. 940년(태조 23) 금주로 고치고, 성종 때 단련사(團練使)를 두었으나 목종 때 폐지하였다. 1018년(현종 9) 안남도호부(安南都護府)에 이속시켰다가 1172년(명종 2) 감무(監務)를 두었다. 1414년(태종 14) 이웃

  • 금주단연운동 / 禁酒斷煙運動 [역사/근대사]

    일제강점기 때 물산장려운동과 병행하여 전개된 민족경제 자립운동의 한 형태. 이 운동은 3·1운동 이후 민족의 실력을 배양하고자 하였던 새로운 단계의 민족주의 운동으로서 그 의의가 있다. 그러나 3·1운동의 정신에서 크게 후퇴한 독립 사상의 변질이라는 비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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