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금오산성 / 金娛山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구미시와 김천시 남면에 있는 고려시대 이후 내성과 외성의 이중구조로 축조된 성곽. 시도기념물. 둘레 약 3.5㎞. 현재 남·서·중문 및 암문(暗門)과 건물지 등이 남아 있다.처음 축조시기가 언제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고려·조선시대로 이어지면서 입보피란(入保避
금오서원 / 金烏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원리에 있는 서원. 1572년(선조 5)에 최응룡(崔應龍)·김취문(金就文) 등이 부사 송기충(宋期忠)에게 청하여, 길재(吉再)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금오산 아래에 서원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575년에 ‘금오’라고 사액되어 사액서
금오신화 / 金鰲新話 [문학/한문학]
조선 초기에 김시습(金時習)이 지은 한문 단편소설집. 일반적으로 우리 나라 최초의 소설로 인정되고 있다. 완본은 전하지 않으며, 현재 전하는 것으로는 <만복사저포기 萬福寺樗蒲記>·<이생규장전 李生窺牆傳>·<취유부벽정기 醉遊浮碧亭記>·<남염부주지 南炎浮洲志>·<용궁부연록
금오위 / 金吾衛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경군인 이군육위 중 육위의 하나. 995년(성종 14)에 정비된 것으로 보이며, 뒤에 비변위(備邊衛)라고 그 명칭이 고쳐진 일도 있다. 경찰부대로서 개경의 치안을 담당하는 것을 주임무로 하였는데, 잡류들이 작당하여 못된 일을 저지르는 경우 이를 금지시키는 책
금오집 / 金烏集 [종교·철학/불교]
해방 이후의 승려 태전의 법문·게송·행장 등을 모아 엮은 불교서.법문집. 1책. 권두에 진영(眞影)과 진영찬, 부도사진, 유품·필적 등의 사진과 향곡(香谷)이 쓴 서문 등이 있다. 내용은 법문 20편과 게송·행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법문 중 「불타는 집」에서는 육신에
금옥총부 / 金玉叢部 [문학/고전시가]
조선 말기에 안민영(安玟英)이 편찬한 시조집. 체재와 내용을 보면, 우선 가곡원류능개재만록(歌曲源流能改齋漫錄), 논곡지음(論曲之音), 논오음지용유상생협률(論五音之用有相生協律), 박효관(朴孝寬)의 서(序), 평조·우조·계면조, 가지풍도형용십오조목(歌之風度形容十五條目),
금옹집 / 錦翁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학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1732년(영조 8) 김성탁(金聖鐸)의 교열을 거쳐 아들 세용(世鏞)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이재(李栽)의 후서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시 55수, 서(
금와왕설화 / 金蛙王說話 [문학/구비문학]
동부여 금와왕에 관한 설화. 『삼국사기』 권13, 고구려본기(高句麗本紀) 제1 시조동명성왕조(始祖東明聖王條)와 『삼국유사』 권1, 기이(紀異) 제1, 동부여 고구려조에 나타나 있는 금와왕의 탄생에 얽힌 문헌설화이다. 위의 두 책에 실려 있는 설화 내용은 거의 일치한다.
금와유집 / 琴窩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채필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7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947년 후손 봉기(鳳基)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건승(李建昇)·조긍섭(曺兢燮)의 서문과 권말에 서영곤(徐永坤)·최시교(崔峕敎)·채성원(蔡星源)의 발문이 있다
금원김씨 / 錦園金氏 [문학/한문학]
1817년(순조 17)∼? 조선 후기의 여류시인. 어려서부터 병을 잘 앓아 몸이 허약하므로 그의 부모가 글을 배우도록 했는데, 글을 뛰어나게 잘해서 경사(經史)에 능통했고 고금의 문장을 섭렵하여 시문에 능했다. 평생 남자로 태어나지 못하였음을 한하면서 1830년(순조
금원산 / 金猿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과 북상면, 함양군 안의면에 걸쳐 있는 산. 소백산맥의 서부에 속하는 산으로, 높이는 1,353m이다. 남으로 기백산(1,331m)과 남령을 거쳐 남덕유산(1,507m)과 이어진다. 단지봉(丹芝峰, 1,258m), 삼봉산(三峰山, 1,234m),
금위대장 / 禁衛大將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군영문 중 금위영의 종2품 무관직. 1682년(숙종 8) 병조판서 김석주(金錫胄)의 건의에 따라 금군의 성격을 띤 금위영을 조직하고 대장직을 우선 병조판서가 겸대하도록 하였다. 그 뒤 1685년에 정식으로 병조판서가 종2품의 대장을 겸하도록 규정하였다가 1
금위영 / 禁衛營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국왕 호위와 수도 방어를 위해 중앙에 설치되었던 군영. 1682년(숙종 8) 병조판서 김석주(金錫胄)의 건의에 따라, 종전에 병조 소속의 정초군과 훈련도감 소속의 훈련별대 등을 합쳐 하나의 군영으로 창설되었다. 1881년(고종 18)에는 장어영으로 통합되었
금유 / 今有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 지방조세를 징수하기 위하여 중앙에서 파견된 관원. 금유와 조장은 ≪고려사≫ 백관지에 외읍사자의 호(號)라고 한 것을 보면 지방에 상주하는 외관이 아니라 임시로 외읍에 파견된 사자인 듯하며, 그 임무는 조장의 명칭에서 엿볼 수 있듯이 조세의 징수가 주였을 것
금융기관 / 金融機關 [경제·산업/경제]
예금에서 자금을 조달하여 개인이나 기업에 대부하는 기관이다.
금융노조운동 / 金融勞組運動 [경제·산업]
4.19직후 은행을 중심으로 한 금융계 노동자들이 금융민주화와 자신들의 권익옹호를 목적으로 추진한 노조결성운동. 1960년 6월 1일 조흥은행 노동조합의 결성을 필두로 8일에는 한국상업은행이, 11일에는 제일은행과 한일은행이 각각 노조를 결성하는 등 은행노조가 잇따라
금융실명제 / 金融實名制 [경제·산업]
금융거래의 정상화와 합리적 과세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 은행예금이나 증권 투자 등 금융거래를 할 때 실제명의로 해야 하며 가명 또는 무기명거래는 인정치 않는다는 것으로 사금융 등 음성적 금융거래를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1988년 이후 경제성장이 퇴조, 투기가
금은시집 / 琴隱詩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시인 김윤백(金綸柏)의 시집. 1책. 목활자본. 권두에 저자의 자서와 김규홍(金奎弘)과 민병승(閔丙承) 및 김인식(金寅植)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아들 연태의 발문이 있다. 시 32수만 수록되어 있다. 그의 시는 전체적으로 맑고 투명하여 평담·고졸한 맛이
금은실기 / 琴隱實紀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문신·학자 조열의 유고와 신도비명·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간행한 실기. 2권 1책. 목활자본. 1939년 그의 20세손 덕래(德來)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후손 현규(顯奎)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
금은실기 / 琴隱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무신 박성양의 유고와 행장·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48년에 간행한 실기. 2권 1책. 석인본. 1948년에 그의 16대손 세환(世煥)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만규(李晩煃)의 서문과 권말에 권상규(權相圭), 후손 훈(薰) 등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