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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당연행일기 / 今是堂燕行日記 [언론·출판]
저자 임의백(1605-1667). 필사본. <금시당연행일기>는 건곤 2책의 필사본인데, 연민문고에는 건책만이 영본으로 소장되어 있다. 표제는 '금시당연행록 건'이다. 연행 사절은 정사, 부사, 서장관의 삼사로부터 역관, 서기 등 중인 실무 담당자, 마부, 하인, 상인
금아시문선 / 琴兒詩文選 [문학/현대문학]
피천득(皮千得)의 시문집. 시부 Ⅰ에는 「꿈 1·2」·「축복」·「편지」·「단풍」·「달무리지면」·「산야 山夜」 등 18편, Ⅱ에는 「어린 벗에게」·「어린 시절」·「아가의 슬픔」·「어떤 아가의 근심」·「가훈」 등 14편, Ⅲ에는 「사랑」 1편, Ⅳ에는 「생명」·「원족」·「
금암기적비 / 黔巖紀蹟碑 [예술·체육/서예]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있는 조선후기 정조가 세운 기적비. 시도유형문화재. 서울특별시유형문화재 제38호. 비 높이 1.41m. 1781년(정조 5) 왕이 숙종의 명릉(明陵)을 참배하고 서울로 돌아오던 도중에 할아버지 영조의 옛일을 회상하면서 친히 비문을 짓고 쓴 비이다.비
금암집 / 琴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송몽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16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목판본. 1616년(광해군 8) 아들 국택(國澤)이 편집, 저자의 외숙인 이수광(李睟光)의 교열을 거쳐 간행하였고, 1890년(고종 27)에 후손 병준(炳焌)이 증보하여 중간하였다.
금애유고 / 錦涯遺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하석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72년 증손인 상환(尙煥)·성렬(成烈)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용현(權龍鉉)의 서문과 권말에 권혁기(權赫琪)와 그의 종손인 동달(東達)·동
금야온정리굴재덕유적 / 金野溫井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함경남도 영흥군 온정리(현재 북한의 함경남도 금야군 온정리) 고바위골 굴재덕에 있는 구석기시대의 동굴 유적. 온정리에서 서북쪽으로 2㎞ 정도의 거리에 있는 해발 50m의 야산줄기의 동쪽 비탈면에 위치해 있다. 이 동굴은 인부들의 채석과정에서 동물화석이 발견되어 알려지게
금야용산리토광묘 / 金野龍山里土壙墓 [역사/선사시대사]
함경남도 영흥군 인흥면 용산리(현재 북한의 금야군 인흥면 용산리)에 있는 청동제유물 출토지. 출토유물은 제1지점에서 동검 1점, 동과 1점과 제2지점에서 동검 1점, 다뉴세문경 1점, +자형 검자루대 1점 등이다. 동과는 끝부분이 약간 떨어졌으나 거의 완형에 가까운 형
금야유적 / 金野遺蹟 [역사/선사시대사]
함경남도 영흥군 영흥읍(현재 북한의 금야군 금야읍)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주거지 유적. 집터는 움 깊이 20∼30㎝의 낮은 장방형 반움집터로 바닥에는 기둥구멍이 남아 있지 않고, 화덕자리도 2호 집터에서 1개, 10호 집터에서 2개가 발견되었을 뿐이다. 집터의 크기는 5
금야은행나무 / 金野銀杏─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남도 금야군 동흥리에 있는 은행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71호. 은행나무는 동흥리에서 북쪽으로 3.5㎞ 떨어진 절골 안불사 뒤 언덕진 곳에서 자라고 있다. 나무는 몹시 크고 웅장하여 멀리서 보면 작은 산같이 보이고 나무 밑에 서면 깊은 숲속에 들
금양 / 金壤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통천 지역의 옛 지명. 고려 성종 때 현령(縣令)이 파견되었고, 1285년(충렬왕 11) 통주(通州)로 개명하고 방어사(防禦使)를 두었다. 1413년(태종 13) 통천군으로 바꾸었다. 1762년(영조 38) 고을사람이 아버지를 죽인 사건이 일어나 한 때 현(縣)
금양잡록 / 衿陽雜綠 [경제·산업/산업]
조선 전기의 문신 강희맹(姜希孟)이 네 계절의 농사와 농작물에 대한 필요사항을 기술한 농서(農書). 저자가 52세에 좌찬성에서 물러나 그의 빙부가 남긴 경기도 금양현(衿陽縣: 지금의 경기도 시흥시·광명시와 서울특별시 금천구 지역)에 있는 묘막에 은거하여 손수 농사를 지
금어집 / 琴漁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명재의 시·소·제문·서(序) 등을 수록한 시문집. 9권 4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 등에 있다.권1∼3에 시 212수, 가 1편, 부(賦) 1편, 권4에 소 24편, 차자(箚子) 3편, 계사(啓辭) 1편, 의(議) 1편, 전표(箋表)
금역당 사당 및 종가 / 琴易堂祠堂─宗家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사당.종택. 시도유형문화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5호. 1558년(명종 13) 배삼익(裵三益)이 건립한 집으로, 몸채·금역당·사당 등 3채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몸채는 정면 5칸, 측면 6칸의 단층 맞배지붕 ㅁ자형 집이
금역당집 / 琴易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배용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5년에 간행한 시문집. 1855년(철종 6)에 배선원(裵善源) 등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한응(李漢膺)의 서(序)가 있고, 권말에 유형진(柳衡鎭)의 발이 있다. 권1에 부 1편, 시 316수, 권2에 소
금영계록 / 錦營啓錄 [역사/조선시대사]
1835년부터 1878년까지 충청도감영에서 조정에 올린 장계를 수록한 역사서. 9책. 필사본. 1835년(헌종 1) 1월부터 1878년(고종 15) 2월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내용은 크게 정기보고와 수시보고로 나뉜다.정기보고는 지방관리(守令·邊將·吏任 등)의 천거,
금영택 / 琴英澤 [종교·철학/유학]
1739년(영조 15)∼1820년(순조 20). 조선 후기 성리학자. 부친은 금일협, 모친은 호군 이시번의 딸이다. 부인은 조도경의 딸이다. 1790년(정조 14) 증광시 생원 3등 62위로 합격하여, 성균관에서 유학하였다. 과거에 응시하지 않고,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금오대 / 金吾臺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 시정을 논하고 풍속을 교정하며, 백관의 규찰·탄핵을 맡아보던 관서. 전대의 어사대(御史臺)를 혁파하고 금오대를 설치, 그러나 금오대는 그 이듬해 3월 김훈 등 무신 19인이 처형되면서 혁파되고, 어사대는 사헌대(司憲臺)로 개칭되었고, 이와 같이 금오대는 현
금오도 / 金鰲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1,657명(남 823명, 여 834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827세대이다. 취락은 면사무소가 있는 섬 동쪽 중앙의 우학리 일대와 남쪽의 장지 마을에 집중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1.14㎢, 밭
금오산 / 金烏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에 있는 산. 금오산(金烏山)의 높이는 976.5m로, 기암 괴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경사가 급하고 험난한 편이나, 산정부는 비교적 평탄한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있다. 금오산의 원래 이름은 대본산(大本山)이었는데, 중국의 오악
금오산도립공원 / 金烏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구미시·김천시·칠곡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 금오산도립공원의 면적은 39.91㎢로, 1970년 6월 1일에 우리나라 최초의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산 자체의 관광성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도 경부간의 철도와 고속도로의 이용으로 접근이 매우 쉽다. 그리고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