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문헌 4,640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문헌
  • 행당유고 / 杏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윤복의 시문집. 5권 3책. 석인본. 1930년 12대손 주헌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조형복·이휘영·이은순의 서문이, 권말에 윤주헌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4수, 부 4편, 의 1편, 기 2편, 명 1편, 문 3편, 서 1편, 권2에

  • 행당집 / 杏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장만걸의 시문집. 5권 2책. 목판본. 후손 장진두·장진규 등이 편집했으며, 간행 년도는 미상이다. 권두에 권연하의 서문이 있다. 권1·2에 시 110여수, 만시 29수, 권3에 소 2편, 서 27편, 권4에 서·기·설 각 1편, 제문 3편, 유사 1

  • 행실록 / 行實錄 [문학/고전시가]

    저자 미상의 가사 「우화가」·「남자행실기」 등 4편을 수록한 가사집. ‘행실록’이라는 표제의 문헌으로 두 종류가 있는데, 김동욱(金東旭) 소장본은 한편의 가사로 되어 있으며, 서울대학교 가람문고본은 「계녀ᄌᆞ록」·「남자행실기」·「녀자ᄒᆡᆼ실기」·「우화가」의 네 편의 가

  • 행장 / 行狀 [언론·출판/출판]

    사망한 자의 생전의 평생 이력과 업적을 기록한 글. 한 가문의 행적을 기록한 글을 가장(家狀)이라고 하여, 흔히 문집에는 행장(行狀)과 가장(家狀)이 부록으로 첨부된다.

  • 행정세고 / 杏亭世稿 [종교·철학/유학]

    홍대유의 문집. 4권 1책. <고 3428-861> 홍대유의 <행정유고> 4권 1책과 홍대유의 손자 오의 홍재연의 <오의재유고> 2권 1책을 함께 편집하여, <행정세고>라는 제명을 붙여, 6권 2책으로 간행되었다. 그러나 본 규장각 소장본은 홍재연의 <오의재유고>가 탈

  • 행촌유고 / 杏村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학자 양우규의 시문집. 3권 1책. 석인본. 1895년 방손 양재경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우만의 서문, 권말에 후손 양상보·양상욱·양재경 등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54수, 권2에 소·서·변·문 각 1편, 권3에 부록이 수록되어 있다.

  • 행포유고 / 杏圃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학자 전극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3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필사영인본. 이 책은 1983년 후손 병운(柄運)·병태(柄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병옥(柄鈺)의 발문이 있다. 시 4수, 서(書) 1편, 부록으로 서(書)

  • 향랑전 / 香娘傳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신 이광정이 억울하게 죽은 향랑 을 위하여 지은 설화집.전. 숙종 때에 선산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향랑의 원사사건에 대한 첫번째 사실기록은 조구상(趙龜祥)의 「향랑전 香娘傳」에 나타난다. 이광정은 이 기록과 민간에 전하여오는 향랑고사를 바탕으로 자기의 문학적

  • 향례삼선 / 鄕禮三選 [사회/가족]

    1888년 민영준이 향음주례·향사례 및 향약에 관해 1888년에 간행한 의례서.항례기록문서. 1책. 고활자본. 편자가 평양부윤으로 있을 당시 편자의 7대조 민유중(閔維重)이 관서지방의 감사로 재직중 『소학』·『오례의 五禮儀』·『가례 家禮』 등을 간행하여 교화에 힘써 효

  • 향례합편 / 鄕禮合編 [사회/가족]

    조선후기 이병모 등이 정조의 명을 받아 향례(鄕禮)에 관한 것을 모아 엮은 의례서.향례기록문서. 3권 2책. 1797년(정조 21) 정유자(丁酉字)와 정리자(整理字)를 써서 주자소(鑄字所)에서 간행되었다. 권1은 향음주례(鄕飮酒禮), 권2는 향사례(鄕射禮)와 향약(鄕約

  • 향약문 / 鄕約文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유가류(儒家類) 송재경(宋在慶) 편, 목활자본, 1904년(광무 8), 불분권 1책(43장). 1904년 화양동(華陽洞)에서 행해진 향약(鄕約)을 기록한 책이다.

  • 향약집성방 / 鄕藥集成方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의가류(醫家類) 세종(世宗) 명편, 신연활자본, 행림서원, 1942, 85권 3책. 1433년에 여말선초의 향약류(鄕藥類)와 경험방류(經驗方類)를 모아 간행한 의서이다.

  • 향정 / 鄕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지방의 향청이나 향교 등에서 실무를 맡았던 향임. 조선 초기 향규와는 달리 후기 향약에서의 향임의 이름은 다양하다. 향장을 면장의 의미로 쓴 신계읍의 경우도 있고, 17세기 남원에서는 양반 중 60세 이상자를 향장이라 한 것으로 보아, 향로·향장 등은 향임이

  • 향호문집 / 香湖文集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인 최운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905년 후손 대수(大洙)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기만(金箕晩)·윤정현(尹定鉉)이 쓴 연보가 있고, 권말에 이만규(李晩奎)·김소락(金紹洛)·김대수의 발문이 있다. 권1

  • 허백당집 / 虛白堂集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학자 성현의 시·사·부·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아들 세창(世昌)이 편집, 간행하였다. 필서체목활자본. 총 36권 8책으로 시집 14권, 문집 14권, 보집(補集) 5권, 풍아록(風雅錄) 2권, 습유(拾遺) 1권이다. 초간본은 전하지 않고, 1842년(헌종 8

  • 허백정집 / 虛白亭集 [종교·철학/유학]

    홍귀달의문집. 목판본, 서:정경세(1611), 발:최정호(1611), 3권3책. 1611년(광해군 3) 외현손 최정호가 현손호의 가장초고본을 정리하고, 전라도관찰사 정경세의 서문을 받아 임소에서 3권 3책의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권1에는 시 313제 429수가 실려 있

  • 허암집 / 虛庵集 [문학/한문학]

    조선전기 문인 정희량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7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중종반정 직후 3권 1책으로 엮은 원집이 있었다. 1897년 방손 광숙(光淑)·면석(冕錫) 등이 원집에 빠진 시문과 부록을 3권 1책으로 엮어 속집을 간행하였다. 『허암집』의

  • 허여문기 / 許與文記 [사회/가족]

    전통시대에서 재산을 상속할 때 작성하는 문서.분재기. 허여문기는 분급문기(分給文記)·화회문기(和會文記)와 같이 정식의 재산상속문서는 아니며, 별급문기(別給文記)와 같이 특별한 사유로 허여하는 것도 아니므로, 허여한 뒤 그 재산을 둘러싸고 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다.

  • 허응당집 / 虛應堂集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보우(普雨) 저, 태균(太均) 편, 영인본, 천리대학연구소, 1959, 2권 2책. 구성은 해제, 권상-하, 나암잡저(懶庵雜著)이다. 허응당 보우의 시, 법어 등을 실은 문집, 발문 뒷면에 부록으로 '나엄잡저(28장)'이 있고, 마지막

  • 허재문집 / 虛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최남중의 시문집. 5권 3책. 활자본. 1909년 7대손 해진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황곡의 서문이 있다. 권1에 시·잡저, 권2∼4에 잡저, 권5에 기·발·명·잠·찬, 부록으로 유사·행장 등이 수록되어 있다. 시와 명 몇 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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