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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해동영언 / 海東永言 [문학/고전시가]
『만세보』에 연재된 시조 작품들을 편집한 가집.신문연재물. 『만세보』는 1906년 6월 17일부터 1907년 6월 29일까지 총 293호가 발간된 일간신문인데, 이인직의 신소설『혈의 누』가 연재된 것으로 유명하다. 이 신문의 1906년 8월 18일자(제 46호)부터 1
해동유주 / 海東遺珠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홍세태가 위항시를 편집하여 1712년에 간행한 시집. 1책(45장). 한구자본(韓構字本). 『해동유주』에는 중종 때의 박계강(朴繼姜)·정치(鄭致)·유희경(劉希慶)·백대붕(白大鵬)·최기남(崔奇男)·임준원(林俊元)·유찬홍(庾纘洪)·윤홍찬(尹弘璨) 등 총 48
해동인명록 / 海東人名錄 [역사]
전기류(傳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1.7×15.5cm, 반곽은 17.7×11.5cm이다. 조선의 왕부터 역대 명유(名儒) 및 학자와 명가(名家)의 인물들을 적어놓은 인명부이다.
해동잡록 / 海東雜錄 [문학/구비문학]
조선시대 학자 권별이 저술한 인물사전식 문헌 설화집. 14권 14책. 필사본. 서(序)·발(跋)이 없으며, 내용은 각 왕조별로 인물사전식으로 편찬되어 있다. 제1권에서 제3권까지는 역사편으로 고조선의 단군에서 고려 공양왕까지와 궁예·견훤·말갈·거란·몽고·왜(倭)의 순서
해동죽지 / 海東竹枝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최영년(崔永年) 저, 송순기(宋淳夔) 집, 김병채(金炳采) 교, 신연활자본, 장학사, 1925, 3권 1책. 최영년이 우리나라의 풍속, 역사, 지리 등을 주제로 지은 500여 편의 시집, 국한문 혼용본이다.
해동풍아 / 海東風雅 [문학/고전시가]
박문사에서 문정찬이 도학가의 시 140수를 뽑아 1938년에 간행한 시선집. 1책. 목판본. 1938년 대덕 박문사(博文社)에서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지일(卷之一)로 되어 있으나, 권2는 없다. 시선집에 근체시만 수록되어 있지만, 권2에 고시(古詩)가 선별된 것 같지
해방영육군별장안무영우후안 부통제우후 / 海防營陸軍別將按撫營虞侯案 付統制虞侯 [정치·법제]
해방영 소속 육군별장과 안무영 우후를 수록한 관안. 절첩 형식이고, 표지 서명에 주색첨지를 붙여 수정하였다. 그리고 관인으로 추정되는 인장이 날인되었다. 해방영은 1884년(고종 21) 1월에 정식 발족한 경기, 황해, 충청 3도 수군을 관장하던 수군이고, 안무영은 1
해방영통제사병사안 부통어사 / 海防營統制使兵使案 付統禦使 [정치·법제]
해방영의 총관과 통제사, 각 지역 병사, 그리고 통어사를 수록한 명단. 절첩 형식이고, '총관'에 대해서만 주색첨지로 표기하였다. 해방영의 책임자는 총관이다. 따라서 문서는 1884년 이후부터 1888년 이전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해사집 / 海史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차석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이 책은 차학순(車學淳)이 편집하여 1927년 합천해사정(海史亭)에서 간행하였다. 서·발이 없다. 권1은 부(賦) 3편, 시 170여 수, 권2는 시 141수, 권3은 서(序
해석산고 / 海石散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김영선의 시가와 산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8책. 필사본. 이 책은 서와 발이 없어 필사연대는 미상이다. 각 책의 표지마다 각기 다른 표제가 붙어 있다. 『해석산고』 1책은 『이남산고 離南散稿』, 2책은 『반추산고 半秋散稿』, 3책은 『영류산편 影流散篇
해소집 / 海所集 [언론·출판]
저자 정현덕(1810-1883).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83장이다. <해소집>은 필사본 시문집이다. 시가 259제로써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문은 8편이 말미에 수록되어 있다. 창작연대는 정현덕이 동래부사로 있던 1868년(고종 5)부터 함경도 문천에 유배되
해심밀경 / 海深密經 [종교·철학/불교]
불교경전의 하나. 유식파의 근본경전으로서 8품에 나누어 유식의 깊은 뜻을 말한 경전이다. 성립연대는 3세기 전후로 추정되어 중기 대승경전에 속한다. 당나라 현장이 번역한 것과 구나발타라가 번역한 <상속해탈지바라밀료의>, 진제가 번역한 <해절경>, 보리류지가 번역한 <
해아수 / 解我愁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시조작가 82명의 작품 465수를 수록한 시조집. 1책(192면). 국한문필사본. 이 시조집에는 16∼17세기에 활동하였던 작자들의 작품이 중점적으로 실려 있고, 가장 후대의 작품으로 이정보(李鼎輔)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 현존하는 시조집 중 이른 시기에
해악집 / 海嶽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 이명환의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권두에 오재순의 서문이 실려 있다. 권1은 부 5편, 소사 3편, 시 103수, 권2는 시 104수, 소 9편, 차 2편, 유문 1편, 장 1편, 권3은 서 4편, 기 3편, 잠 2편, 명 6편, 찬 1편, 송
해옹시문집 / 海翁詩文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홍한주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시고초(詩藁鈔) 6권 6책, 문고초(文藁鈔) 6권 3책, 합 12권 9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자세한 경위는 알 수 없다. 시고초는 권1에 244수, 권2에 273수, 권3에 218수, 권4
해주오씨족도 / 海州吳氏族圖 [사회/가족]
1401년 오선경이 작성한 해주오씨의 족보.족도. 크기는 가로 112cm×세로 115cm이며, 장지(壯紙), 필사본이다. 현재 오광정(吳光廷)의 19세손 오경환(吳璟煥)씨가 소장하고 있다. 족도는 특별한 체제에 구애되지 않고 대수에 따라 종으로 후손들을 도식(圖式)한
해주오씨족보 / 海州吳氏族譜 [사회/가족]
조선후기 문신 오숙이 1634년에 간행한 해주오씨의 족보. 초간본으로 흔히 ‘해주오씨 갑술보(甲戌譜)’라 불린다. 해주오씨는 1401년(태종 1) 오광정(吳光廷)·오선경(吳先敬) 부자에 의해 족도(族圖)가 작성되는 등 비교적 일찍부터 가계 기록 의식이 형성되어 있었지만
해주정씨족보 / 海州鄭氏族譜 [사회/가족]
1694년 정계주가 간행한 해주(수양)정씨의 족보. 해주정씨족보로서는 초간본이며, 흔히 ‘해주정씨 갑술보(甲戌譜)’로 불린다. 분량은 건(乾)·곤(坤) 2책이며, 판종은 목판본이다. 체제는 서문(序文), 범례(凡例), 목록(目錄), 부록(附錄), 보도(譜圖)로 구성되어
행계잡록 / 杏溪雜錄 [언론·출판/출판]
저자 박지원(1737-1805), 필사본. 모두 6책의 선장본. 4책 결락. 1책 50장, 2책 51장, 3책 58장, 5책 4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책은 <열하일기> 중 1편 '도강록'과 2편 '성경잡지' 필사, 제2책은 3편 '일신수필'과 4편 '관내정사'
행계집 / 杏溪集 [언론·출판]
저자 박지원(1737-1805),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89장이다. 표지에 '행계집'이라고 씌어 있다. 내용으로는 <열하일기> 중 제15편 '혹정필담', 제20편 '옥갑야화', 제13편 '망양록', 제14편 '심세편', 제11편 '찰십륜포'를 필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