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금보정선 / 琴譜精選 [예술·체육/국악]
조선시대 양표정의 「영산회상」·「소환입」·「취타」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양금악보. 1책. 사본. 저작연대는 미상이다(庚午 또는 辛未). 이 악보에 찍혀 있는 도장을 살펴보면, 1928년 조선총독부 도서관으로 들어왔으며, 당시에도 고서(古書)로 분류되었음을 알
금부 / 金部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상서호부에 속하였던 관서. 995년(성종 14)에 민관을 상서호부로 개칭할 때 민관의 속관인 금조를 상서금부로 바꾸었다. 기능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 없으며, 문종 이전에 소멸된 것으로 보인다.
금부발관책 / 禁府發關冊 [역사/조선시대사]
개항기 의금부에서 각 도 감영과 육조 등으로 발송한 관문을 모아 엮은 책. 6책. 필사본. 1877년(고종 14) 2월부터 1894년 7월까지를 담고 있다. 관문의 작성형식에 있어서 제목은 없고 연월일·수신처·본문·당상관수결로 되어 있다. 많은 경우 관문 전달자의 이
금북정맥 / 錦北正脈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안성의 칠장산(492m)에서 남하하여 충청남도 태안반도 안흥진(安興鎭)까지, 연장거리 295㎞에 이르는 산줄기. 연결되어 있는 주요산은 칠현산(七賢山, 516m)·청룡산(靑龍山, 400m)·성거산(聖居山, 579m)·차령(車嶺)·광덕산(廣德山, 699m)·차유령
금불초 / 旋覆花 [과학/식물]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높이는 30∼60㎝로 근경이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한다. 잎은 어긋나고 긴타원형 또는 침상타원형이다. 꽃은 황색으로 7∼9월에 핀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꽃은 약으로 사용한다. 감기로 인하여 목에서 가래가 끓을 때 진해거담(鎭咳去痰)을
금사동토성 / 金寺洞土城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정읍시 영원면에 있는 삼국시대 외성과 내성의 구조로 축조된 성곽.산성·토성. 시도기념물. 전라북도 기념물 제55호. 지정면적 355,396㎡, 둘레 4,759m. 현재 문지(門址)·수구문(水口門)·건물지(建物址) 등의 시설이 남아 있다.동서로 뻗은 산릉의 북사
금사유집 / 錦沙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윤구의 시·소· 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1책. 필사본. 권두에 유최기(兪最基)·김영한(金寗漢) 등의 서문이 있다. 1977년『금사병암유집(錦沙屛巖遺集)』으로 영인, 간행되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과 국민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금산 보석사 은행나무 / 金山 寶石寺 銀杏─ [과학/식물]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석동리에 있는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365호. 해발 300m 정도의 산록에서 자라며 보석사(寶石寺)로 들어가는 입구에 서있으며 나무의 나이는 1,000년으로 추정된다. 나무의 높이는 40m이고, 가슴높이의 원줄기 둘레는 10.4m이다. 가지의
금산 요광리 은행나무 / 錦山 要光里 銀杏─ [과학/식물]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요광리에 있는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84호. 행정마을의 입구에 서 있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20m, 가슴높이의 둘레가 12.4m에 이르는 노거수(老巨樹)로서 나무의 나이는 약 1000년으로 추정된다. 가지의 길이는 동쪽 4m, 서쪽 2.7m,
금산공유고 / 金山公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송년의 서(書)·제문·「잠야박선생지계문인록」 등을 수록한 문집. 1책. 필사본. 서문·발문이 없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본인의 서(書) 1편과 부록으로 「잠야박선생지계문인록(潛冶朴先生知誡門人錄)」·제문·「방호일록(方壺日錄)」·「가정전수심법
금산교회 / 金山敎會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에 있는 교회.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36호. ㄱ자형 평면의 한옥교회로 전주선교부의 테이트(Tate, L. B.) 선교사에 의해서 설립되었다. 내부는 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장축과 단축이 만나는 곳에 강단을 설치하였다. 장축인 남측은
금산구억리유적 / 錦山九億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구억리에 있는 청동기 시대의 유적. 유물로는 돌검[石劍]과 돌살촉[石鏃]만이 출토되었는데, 돌검은 손잡이[柄部] 머리부분이 밖으로 벌어지지 않아 손잡이 전체가 납작한 막대기 모양을 한 통자루식[無段柄式]이다. 돌살촉은 단면이 마름모꼴의 긴 몸통에
금산군 / 錦山郡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의 동남단에 위치한 군. 동쪽은 충청북도 영동군, 서쪽은 논산시 및 전라북도 완주군, 남쪽은 전라북도 무주군과 진안군, 북쪽은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옥천군 등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7°19′∼127°38′, 북위 35°58′∼36°16′에 위치한다. 면적은
금산군읍지 / 錦山郡邑誌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정조 연간에 전라도 금산군(현 충남 금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지방지. 1책.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의 일부로 편찬된 것이 있고, 또 다른 종류의 『금산군읍지』가 한국민족미술연구소에 소장되어 있다. 내용
금산농바우끄시기 / 錦山농바우끄시기 [생활/민속]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 느재마을에서 전승되는 공동놀이. 금산농바우끄시기는 하지가 지나도 비가 오지 않아 모내기를 못하거나, 모내기를 했더라도 논에 물이 없어 심은 모가 말라 죽게 될 상황에서 신에게 비를 내려달라고 기원하는 기우제 의식의 성격을 띤 놀이이다. ‘
금산백령성 / 錦山栢嶺城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에 있는 삼국시대 포곡식으로 축조된 백제의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백령성은 금산군 남이면 역평리와 건천리 사이에 있는 해발 438m의 성재산(城在山)의 백령(栢嶺) 정상부를 감싸면서 축성된 백제 말기의 테뫼식산성이다. 백령성은 ‘백령산성(栢嶺山城
금산분지 / 錦山盆地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금산군 봉황천 유역에 있는 금산지역의 분지. 금산분지는 주로 금산읍 양지리·금성면 화림리·상기리·파초리 등이 위치한 곳이다. 금성초등학교가 있고 화림지, 석무저수지, 서갑지, 오룡저수지 등이 있다. 분지의 아래에는 비고 50m 내외의 낮은 구릉지가 발달해 있으
금산사 / 金山祠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김유신·설총·최치원의 위패 배향 관련 사당. 신라 문무왕때 군창(軍倉)이 있었던 곳이라 한다. 1871년(고종 8) 흥무대왕(興武大王)김유신(金庾信)을 모시기 위해 건립하였는데, 경주의 서악서원(西嶽書院)과 같이 설총(薛
금산사사적 / 金山寺事蹟 [종교·철학/불교]
조선시대 승려 해안이 김제 금산사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635년에 간행한 사적기. 1권 1책. 필사본. 금산사의 창건 및 중수에 관한 종합적 기록으로서, 백제 때부터 진표(眞表)의 중건내역 및 고려·조선시대의 역대 명승들에 관해서 상세히 언급하고 있
금산사석종 / 金山寺石鐘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에 있는 고려전기 에 조성된 석종형 불탑. 높이 2.27m. 보물 제26호. 금산사 경내의 북쪽으로 송대(松臺)라고 부르는 고대(高臺)가 있고, 이곳에 이 석종형탑파(石鐘形塔婆) 1기가 있으며, 그 앞쪽에 오층석탑이 건립되었다.기단은 2단으로 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