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금동 자물쇠 일괄 / 金銅鎖金一括 [예술·체육/공예]

    통일신라시대의 금동 자물쇠 일괄. 보물 제777호. 금동빗장 1개, 금동문고리 1개, 금동못 2개 등 모두 4점이 일괄 출토되었는데, 금동빗장은 그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도금도 잘 남아 있다. 이처럼 금동빗장과 문고리 등이 함께 출토된 예는 극히 드문 편으로, 탑과 부도

  • 금동경갑 / 金銅脛甲 [예술·체육/공예]

    삼국시대의 정강이 가리개. 길이 37.2㎝. 일본인 오쿠라(小倉武之助)의 수집품으로 일본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동경국립박물관 소장. 원래 한쌍이나 현재는 하나만 남아 있다. 경상남도 창녕에서 출토된 것으로 전한다.무릎 아래쪽 정강이에 대는 금동제로 된 방어용 무

  • 금동당간용두 / 金銅幢竿龍頭 [예술·체육/공예]

    통일신라시대의 용머리 모양 깃대 꼭지 장식. 보물 제1410호. 당간(幢竿)이란 절에서 큰 행사를 벌일 때 크고 긴 깃발을 매달아 올리기 위하여 길쭉한 철통을 겹겹이 연결하여 만든 높은 깃대를 말한다. 이 유물은 바로 이러한 당간의 꼭대기를 장식하는 부분이며, 대부분의

  •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 金銅彌勒菩薩半跏思惟像 [예술·체육/조각]

    고구려의 보살상. 국보 제118호. 1940년 5월 평안북도 평양시 평천리에서 병기창 공사를 하던 중 출토된 상이다. 전면에 녹이 많이 슬었고 오랫동안 흙 속에서 침식된 흔적이 뚜렷하며, 불에 탄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 금동보살반가상 / 金銅菩薩半跏像 [예술·체육/조각]

    충청남도 공주시 부근에서 출토한 것으로 전해지는 삼국시대의 반가사유상. 일본 동경국립박물관(東京國立博物館) 오쿠라(小倉) 콜렉션 소장. 높이 16.3cm.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의 손에 건너간 것으로 보인다. 일본인들이 이 불상을 소개할 때 공주 부근에서 출토되었다고

  • 금동보살입상 / 金銅菩薩立像 [예술·체육/조각]

    삼국시대의 보살상. 높이 15㎝.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1953년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숙수사지에서 출토되었다. 함께 발견된 25구의 불보살상 중 가장 연대가 올라가는 보살상이다. 머리에 삼산관(三山冠)을 쓰고 역삼각형의 대좌 위에 선 이 상은 육체의 굴곡이 조

  • 금동불감 / 金銅佛龕 [예술·체육/조각]

    조선 전기의 불감. 높이 28㎝.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원래 이 불감 안에는 아미타불좌상과 관음보살입상·지장보살입상의 금동아미타삼존불상이 봉안되어 있었으나 지금은 아미타불좌상과 관음보살입상만 남아 있다. 기단부를 지닌 이 전각형 불감의 안벽에는 사방에 빈틈없이 압출상

  • 금동사리기 / 金銅舍利器 [예술·체육/공예]

    통일신라시대의 사리장엄구. 금동사리기의 출토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전라북도 남원시 여산면 남원사지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금동사리기와 녹유리사리병, 그리고 사리 4점이 남아 있으며, 통일신라시대의 유물로 추정된다. 일반적으로 통일신라시대의 사리 외함은 방형(方形

  • 금동여래입상 / 金銅如來立像 [예술·체육/조각]

    백제시대의 불상. 높이 9.3㎝. 국립부여박물관 소장. 1968년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 보원사지(普願寺址)에서 발견되었다. 두 발 이하를 잃었으나 금도금이 양호하게 남아 있고 조각 수법이 정교한 초기 백제불의 귀중한 예이다. 소발(素髮)의 머리 위에는 높고 큼직

  • 금동용두토수 / 金銅龍頭吐首 [예술·체육/공예]

    통일신라 말 고려 초기의 용두 장식(龍頭裝飾). 보물 제781호. 그 크기와 기본형태로 보아 전각(轉角)지붕의 네 귀나 추녀 끝에 끼웠던 토수(吐首)로 보인다. 목 부분은 방형으로 절단하고 그 속을 비워 끼울 수 있게 하였으며, 나무에 고정시키기 위한 못 구멍이 좌우에

  • 금동육각사리함 / 金銅六角舍利函 [예술·체육/공예]

    통일신라시대의 사리함. 높이 17㎝. 국보 제208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송곡리 도리사(桃李寺)에 있는 세존사리탑(世尊舍利塔)이라고 불리는 석종형부도(石鐘形浮屠) 안에서 발견된 육각형의 사리함으로, 기단·신부(身部)·보개(寶蓋)의 세 부

  • 금동탑 / 金銅塔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금동탑. 국보 제213호. 현존하는 금동탑으로는 가장 규모가 크다. 수미좌(須彌座)를 본뜬 정방형의 기단 위에 5층탑신과 상륜(相輪)을 얹고 있으나 두 층 정도의 탑신과 상륜 부재의 일부가 결실된 듯하다. 기단에는 우주(隅柱: 모서리기둥)와 탱주(撑柱: 받침

  • 금동투조관모 / 金銅透彫冠帽 [예술·체육/공예]

    삼국시대의 관모. 높이 41.8㎝. 동경국립박물관 소장. 일본인 오쿠라(小倉武之助)의 수집품으로 일본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경상남도 창녕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한다. 마름모꼴무늬가 투조된 금동판을 결합해서 만든 것으로 윗부분의 폭이 좁아 전체적으로 사다리꼴 모양을

  • 금동투조식리 / 金銅透彫飾履 [예술·체육/공예]

    삼국시대의 금동제 신발. 청동에 도금하여 만든 신발로, 현재 도쿄[東京]국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고 일본 중요문화재(重要文化財)로 지정되어 있다. 정식 발굴 조사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출토지가 분명하지 않지만 경상남도 창녕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제강점기에

  • 금동향로 / 金銅香爐 [예술·체육/공예]

    경기도 화성시 태안읍 송산리 용주사(龍珠寺)에 있는 조선시대의 향로. 높이 40㎝.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1호. 중국 명(明)나라에서 전래되어 궁중에서 사용하던 것을, 조선시대의 정조가 그의 부왕(父王)인 장헌세자(莊獻世子)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원침(園寢)을 양주(楊

  • 금란굴 / 金蘭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통천군 통천면 금란리에 있는 해식동굴. 금란굴(金蘭窟)은 연대봉의 해안절벽에 있으며, 현무암이 해식 작용을 받아 형성된 동굴이다. 동굴 입구의 너비는 약 3m이고, 높이는 약 10m에 이르나, 안으로 들어가면서 그 크기가 점점 작아져 막장에 이르면 사람이 겨우

  • 금란사령 / 禁亂司令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종 불법행위를 적발, 단속하던 서반 경아전. 조선 초기에는 의금부와 사헌부의 조례·나장·소유 등이 이 일을 담당하였으나, 후기에는 각 군문의 하례들도 여기에 참여하였다. 이들은 목제의 금란패(禁亂牌)를 휴대하고 일정한 지역을 순시하면서 범법자들을 체포하고

  • 금령총금관 / 金鈴塚金冠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노동동에 있는 신라시대 무덤인 금령총(金鈴塚)에서 출토된 금관. 보물 제338호. 금령총은 봉황대의 남쪽에 인접해 있는 작은 무덤이다. 발굴조사 당시 유리로 장식된 금방울이 출토되었다 해서 ‘금령총’이라는 이름이 붙혀졌다. 이 무덤에서 출토된 장신구는

  • 금루 / 禁漏 [과학기술/과학기술]

    금루는 궐내에 설치된 물시계 또는 그것을 지키는 금루원(禁漏員)의 직명. 세종(世宗) 7년에 천문·금루·풍수학의 습독인 정원수를 정할 때 금루원(禁漏員)을 40인으로 정하였으나,성종(成宗) 6년에 정원이 30인으로 약정되었다.

  • 금루사 / 金縷詞 [문학/고전시가]

    1778년(정조 2)민우룡(閔雨龍)이 지은 가사. 형식은 3·4조와 4·4조로 총 60구로 되어 있다. 제주기생인 애월(愛月)과의 사랑을 읊은 연장가사(戀章歌辭)이다. 내용은 전생의 숙연(宿緣)과 현세의 열애와 원정(怨情)을 다 말하고, 마침내는 내세로 돌아가 안주처를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