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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중용도가 / 金剛中庸圖歌 [문학/고전시가]
1821년(순조 21) 김이익(金履翼)이 지은 가사집. 1책(61장). 필사본. 체재는 한문으로 지은 「금강중용도가서 金剛中庸圖歌序」와 그 한글번역인 「금강쥬ᇰ용도가서」, 그리고 「금강중용도가」 및 그 한문번역으로 되어 있다. 「금강중용도가서」는 산문인 데 비해 「금
금강집 / 錦江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장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7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판본. 1717년(영조 48)에 박이장(朴履章) 등에 의해 간행되었다. 책머리에 이상정(李象靖)이 쓴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은 시 72수, 권2∼4는 서(書) 126
금강취유기 / 金剛聚遊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활자본. 이 작품은 남녀의 운명, 한 가족의 운명을 이별과 만남이라는 순환구조로 전개시켰다. 그리고 이러한 고난과 극복과정을 옥소(玉簫)라는 선계의 인연을 삽입하여 하늘이 정한 숙명으로 귀결시키고 있다. 이 작품은 중국소설 「
금강탄유록 / 金剛誕游錄 [문학/한문학]
1687년(숙종 13)안서우(安瑞羽)가 지은 한문소설. 손자 정복(鼎福)의 ≪부부 覆瓿≫ 제26책에 있는 그의 유저(遺著) ≪양기재집 兩棄齋集≫에 들어 있다. <금강탄유록>은 무위도식하며 신선을 구하는 유생에 대하여 준엄한 징벌을 내린 작품이다. 그 과정에서 풍자적 수
금경록 / 金鏡錄 [역사/고려시대사]
고려후기 문신 이색과 이인복이 저술한 역사서. 현존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1371년(공민왕 20) 5월에 감춘추관사(監春秋館事) 이인복(李仁復)과 지준추관사(知春秋舘事) 이색(李穡) 등에게 명하여 『본조금경록(本朝金鏡錄)』을 증수하게 하였다는
금계변무록 / 錦溪辨誣錄 [종교·철학/유학]
1865년 황범린이 선조 황준량이 당한 무고를 변호하기 위하여 저술한 변증서. 변무록. 불분권 1책. 목활자본. 1865년(고종 2)에 간행되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황준량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죽은 뒤 풍기의 욱양서원(郁陽書院)과 신령의 백학서원(白鶴書
금계서원 / 金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강천리에 있었던 서원. 1803년(순조 3)에 유환(劉懽), 이예(李芮, 1419∼1480), 이원달(李元達), 정옥견(鄭玉堅) 등 4인을 제향하기 위해 건립된 서원이다.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이후 복원되지 못한
금계필담 [문학/구비문학]
1873년(고종 10)에 서유영(徐有英)이 저술한 문헌설화집. 2권 2책. 한문필사본. 141편의 설화가 수록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기록에서 빠진 이야기를 모았다는 뜻인 ‘좌해일사(左海逸事)’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말년에 외로움을 느껴 스스로의 마음
금고서원 / 琴臯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에 있었던 서원. 1661년(현종 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변영청(邊永淸)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해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으며 복
금고실기 / 今古實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학자 장세오와 윤대영이 충청도 각 군 역대 인물의 사적을 모아 1906년에 간행한 역사서. 4권 4책. 목활자본. 1906년(광무 10) 충청도 학자인 장세오(張世五)와 윤대영(尹大榮)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겉표지에는 ‘三綱錄(삼강록)’이라고 표기되어
금곡단소 / 金谷壇所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에 있는 조선시대 성삼문·조계명·김수남의 위패를 모신 사당. 성삼문(成三問)·조계명(曺繼明)·김수남(金秀男)의 위패를 봉안하였다.원래는 병자호란 때 왕을 호종하다가 분사한 형조좌랑 김수남의 위패를 봉안하였던 사당으로 1676년(숙종 2)에 금곡사(
금곡동제철유적 / 金谷洞製鐵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광주광역시 금곡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철 및 철기 생산 유적. ‘금곡(金谷)’이라는 지명이 ‘쇳골’을 의미하고 있으며, 유적 주위에 건물지의 기단부와 수많은 철재(鐵滓)가 남아 있어 일찍부터 유적의 존재 가능성이 알려져 왔었다.
금곡서원 / 金谷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상금곡리에 있는 서원. 1568년(선조 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충좌(朴忠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박눌(朴訥)과 박손경(朴孫慶)을 추가로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
금곡서원 / 金谷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금곡리에 있는 서원. 조선시대 숙종 때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수남(金秀南)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은진현 가약곡면 조정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창건과 동시에 ‘금곡(金谷)’이라고 사액되었다가 1773년(영조 49)에 조령(朝令)으로 훼철되었
금곡유고 / 琴谷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문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30년에 그의 후손인 종곤(鍾坤)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이희진(李喜璡)의 서문과, 족손(族孫)인 기로(驥魯)와 김택술(金澤述)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연
금곡집 / 金谷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박상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76년에 후손 두호(斗鎬)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봉문(金鳳文)의 서문과 권말에 박인용(朴麟容)·박두호 등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4
금곡집 / 錦谷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송내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 18권 10책. 목활자본. 1907년 저자의 손자인 종규(種奎)가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종규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에 시 183수, 권2·3에 소 28
금곡포창 / 金谷浦倉 [경제·산업/경제]
황해도 연백군 금곡포에 설치되었던 조선시대의 조창. 강음의 조읍포창(助邑浦倉)과 더불어 우수참에 소속되어 인근 고을의 세곡을 조운(漕運)하였다. 금곡포창에서는 배천·해주·연안·풍천·신천·장연·문화·강령·옹진·송화·장련·은율 등 열두 고을의 세곡을 수납, 보관하였다가
금관 / 金冠 [예술·체육/공예]
삼국시대의 금관(金冠). 관테[帶輪]의 지름 17.1㎝. 동경국립박물관 소장. 경상남도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한다. 일본인 오쿠라(小倉武之助)의 수집품으로 현재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관테 중앙부 정면에는 보주형(寶珠形)의 솟은장식[立飾]이 있고 그 양옆에는
금관조복 / 金冠朝服 [생활/의생활]
조선 말기에 박해용(朴海容)이 입었던 것으로 전해지는 의복. 경상남도 민속자료 제5호. 금관조복은 조선시대 문무백관이 국가의 경사·정조·동지·성절 등의 의식에 착용하였던 대례복이다. 소장자에 의하면 이 유물은 조선 말기 승지였던 박해용이 착용하던 유품이라고 하며 금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