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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국어 / 近代國語 [언어/언어/문자]
17세기 초부터 19세기 말까지의 국어. 근대국어는 중세국어에서 현대국어를 이어주는 교량적 시기의 국어이다. 근대국어 시기는 후기 중세국어의 변화된 결과가 나타나서 새로운 체계를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이며, 동시에 현대국어의 제반 특징이 출현하는 때이기도 하다.그래서 근
근대춤 / 近代舞 [예술·체육/무용]
갑오경장부터 1960년대까지 한국의 근대 시기에 추어진 한국과 서양의 춤. 한국 근대춤은 한국 근대 시기의 춤으로, 조선과 대한제국까지 이어졌던 고유한 전통춤뿐만이 아니라, 개화와 더불어 서양에서 수입된 발레, 모던댄스, 교육무용, 사교춤, 서양 민속춤, 레뷰춤 등과
근대화 / 近代化 [사회/사회구조]
봉건사회로부터 근대 자본주의사회로 이행해 가는 역사적인 변화. 근대화라는 개념은 기능론적 관점에서 말하는 분화 또는 성장의 개념 이외에도 그것이 사회구성원들에게 행복과 만족을 제공할 때 가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근대화라는 개념은 진보와 평등 및 연대라는 의미를
근덕해수욕장 / 近德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하맹방리·덕산리에 걸쳐 있는 해수욕장. 삼척시 근덕면에 위치한 곳으로 동해로 흐르는 마읍천(麻邑川)을 경계로 맹방해수욕장과 덕산해수욕장으로 분리되는데 이를 통칭하여 근덕해수욕장이라고 한다. 맹방해수욕장은 삼척 시내에서 7㎞ 지점, 덕산해수
근동오미자군락 / 芹洞─群落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화성군 근동리에 있는 오미자군락. 북한 천연기념물 제428호. 오미자군락은 근동리 대동부락에서 약 1㎞ 정도 떨어진 펑퍼짐한 산능선에 퍼져 있다. 북쪽에는 야기천이 흐르고 개울의 동서남쪽에는 오미자덩굴이 자라고 있다. 오미자덩굴은 소나무·참나
근로감독관 / 勤勞監督官 [사회/사회구조]
노동부 근로기준감독기관에 소속되어, <근로기준법> 및 기타 노동관계법령의 시행을 감독하는 국가공무원. <근로기준법>에서 설정하고 있는 근로조건의 최저 기준은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하는 최소한의 기준이므로, 이 정도는 어떠한 사업장에서도 완전히 지켜지지 않으면 안 된다.
근로인민당 / 勤勞人民黨 [정치·법제/정치]
1947년 5월 여운형 등을 중심으로 결성된 정당. 조선인민당이 남조선신민당, 조선공산당과 합당, 남조선노동당을 결성하자, 이 합당에 찬동하지 않은 여운형, 백남운 등이 1946년 11월 사회노동당을 조직했으나 당의 진로를 결정 못해 사분오열, 1947년 2월 당을 해
근로자복지기본법 / 勤勞者福祉基本法 [사회/사회구조]
2001년 제정된 근로자들에 대한 각종 대부 및 우리사주제도 개선, 비정규근로자들의 복지확충 등 근로자 복지에 관한 법률. 「근로자복지기본법」은 근로자들에 대한 각종 대부 및 종업원지주제도 개선, 비정형근로자들의 복지확충 등 근로자복지에 관한 법률이다. 이 법은 기존의
근로재건대 / 勤勞再建隊 [사회/사회구조]
1962년 정부에 의해 조직된 넝마주이의 단체. 1962년 정부는 넝마주이들에게 관할시청에 등록하여 증명을 받고, 지정된 복장과 명찰을 달고 지정구역 내에서만 취업하도록 하였으며, 미등록 넝마주이는 처벌하고 폐품 수집을 하지 못 하도록 했다. 이와 같이 등록된 넝마주이
근묵 / 槿墨 [예술·체육/서예]
1943년 서예가 오세창이 우리나라 역대 명사들의 진적(眞蹟)을 모아 엮은 서첩. 『근묵』은 위창(葦滄) 오세창(1864∼1953)이 고려 말부터 근대기에 이르는 우리나라 역대 명사들의 진적(眞蹟)을 모아 만든 서첩이다. 고려 말의 정몽주(鄭夢周, 1337∼1392)로
근봉 / 謹封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어. 삼가 봉한다는 뜻으로, 편지 겉봉의 봉한 자리에 쓰는 용어.
근사 / 勤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파진군 소속의 종7품 잡직. 서반 잡직계로 파진군 내의 최상위직이었다. 파진군은 화포를 사용하는 특수군으로, 초기에는 화약장으로 불리었으나, 1477년(성종 8)에 파진군으로 개칭하고 체아직을 주는 등 대우를 개선하였다. 이들은 근무일수 900일마다 1계씩
근사록 / 近思錄 [종교·철학/유학]
송대의 성리학자 주희와 여조겸이 공동으로 만든 책. 두 사람이 초학자들을 위하여 선학들의 사상 가운데 학문을 다스리는 대강과 인신에 절근한 것이다. 622조목을 뽑아 1178년에 14권으로 완성했다. 이 책은 송학의 이념과 체계가 분명하여 옛부터 송학을 배우는 사람들의
근사록부주 / 近思錄附註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평묵이 『근사록』을 해석하여 1856년(철종 7)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김평묵이 춘천에서 곤궁한 세월을 보내던 38세 때 지었다. 1905년(광무 9)에 간행된 김평묵의 문집인 『중암집(重庵集)』에는 서문만 실려 있다. 198
근사록석의 / 近思錄釋疑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정엽이 『근사록』을 해석하여 1661년에 간행한 주석서.유학서. 4권 4책. 목판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근사록』은 중국의 주희(朱熹)와 여조겸(呂祖謙)이 주돈이(周敦頤)·장재(張載)·정호(程顥)·정이(程頤) 등의 저서와 어록 가운데서 중요한 것을 뽑아
근사록질서 / 近思錄疾書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근사록』 중에서 의문나는 부분을 조목별로 풀이한 주석서.유학서. 14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이익이 안산(安山) 첨성촌(瞻星村)에서 학업에 전념할 때 저술한 것이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원래 『근사록』은 중국의 주희(朱熹)와 여조겸(呂祖謙)
근사속록 / 近思續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병선이 조광조·이황·이이·김장생·송시열 등의 언론을 모아 1874년에 간행한 유학서. 14권 2책. 목활자본. 1874년 저자가 김성례(金聖禮)와 함께 간행하였으며 권두에 저자의 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7은 도
근사재유고 / 近思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최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37년 그의 증손인 정우(珵宇)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유승(李裕承)의 서문과 권말에 정우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고려대학교 도서관·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연세대
근사재일고 / 近思齋逸稿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귀화 문인 설손(偰遜, ?∼1360)의 시문집. 원래 설손이 연경(燕京)에 있을 때 지은 초고(草藁) 7책 13권이 있었으나 중국에서 홍건적(紅巾賊)의 난 때 잃어버리고, 고려로 귀화한 후 기억에 남은 시문 700여 수(首)를 기록하여 『근사재일고(近思齋逸
근세조선정감 / 近世朝鮮政鑑 [역사/근대사]
조선후기 학자 박제경이 흥선대원군 집정 전후에 관하여 서술한 역사서. 야사집. 원래 상·하권으로 쓰여졌으나 하권은 출판되지 않았고, 상권만이 1886년 일본 동경의 중앙당(中央堂)에서 발간되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필자가 갑신정변 당시 피살된 개화파 요인이라는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