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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경산유고 / 耕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용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1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4책. 석인본. 1971년 그의 아들 상도(相璹)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재성(宋在晟)의 서문과 권말에 신종명(愼宗溟)의 발문이 있다.권1∼3에 시 1,060수, 권4·5에 소 1
경산지 / 京山誌 [지리/인문지리]
1668년(현종 9)에 편찬된 경상북도 성주군 읍지. 6권 2책. 인본(印本)과 필사본이 있다. 내용구성은 권1에 경계도리(境界道里)·건치연혁·군명·성씨·풍속·형승(形勝)·산천·토산·수택(藪澤)·각방(各坊)·호구·전결(田結)·공부(貢賦)·군액(軍額), 권2에 성곽·궁실
경산집 / 經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정원용의 시문집. 원본 20권, 부록 3권, 합 23권 11책. 손자인 정범조가 1895년(고종 32)에 완성해 간행한 것이다. 권1∼4에 부 4편, 시 281수, 권5∼8은 소차 93편, 권9∼11은 주 2편, 계 38편, 의 9편, 장 6편
경산현읍지 / 慶山縣邑誌 [지리/인문지리]
1832년(순조 32)에 편찬한 『경상도읍지』의 일부로 수록된 경상북도 경산현(지금의 경산시) 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사본. 표지에는 ‘慶山縣邑誌(경산현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영조 연간에 편찬된 『경산현읍지』 1책, 경상북도 『경산
경상도거제부항리호적중초 / 慶尙道巨濟府項里戶籍中草 [역사/조선시대사]
경상도 구조라리를 단위로 작성된 호적 자료로 중초(中草)의 형태로 남아 있는 관찬서.호적중초. 경상도 구조라리(舊助羅里, 項里)를 단위로 작성된 호적 자료로, 1863년(철종 14) 등 6개 식년분이 중초(中草)의 형태로 남아 있으며 작통을 통해 호를 편성하고 호의 구
경상도무신창의사적 / 慶尙道戊申倡義事蹟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경상도 지방에서 무신난 당시 창의한 내용의 전말을 기록하여 1728년에 제작한 역사서. 주가 되는 것은 경상도무신창의사적으로 안동·상주·예천·순흥·영천(榮川)·의성·예안·풍기·영천(永川)·진보·영양·봉화·용궁 등 13개 지역의 창의사적이 수록되어 있다. 각 지
경상도산음장적 / 慶尙道山陰帳籍 [역사/조선시대사]
1606년과 1630년 경상도 산음현(현 산청군)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호적대장. 『산음장적』은 파손된 부분이 많아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대체적으로는 17세기 전반 당시 산음현 전 지역을 포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경상도속찬지리지 / 慶尙道續撰地理誌 [지리/인문지리]
1469년에 편찬된 지리지. 1책. 필사본. ≪경상도지리지≫의 미비한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1469년 편찬되었다. 체재나 내용은 전지(前誌) ≪경상도지리지≫와 비슷하나 경상도 전체에 대한 총론이 없고, 각론에 입각하여 경주·안동·상주·진주의 4계(界)별로 시작되었다.
경상도읍지 / 慶尙道邑誌 [지리/인문지리]
조선 순조 때 편찬된 경상도 지지. 필사본. 편찬 시기는 호구·전부(田賦)·환적(宦蹟 : 벼슬에 있을 때의 행적) 등의 내용으로 볼 때 1833년경으로 추정된다. 이것은 경상도 관찰사의 명에 따라 각 군현에서 편찬한 읍지를 경상감영에서 수취, 책으로 꾸며 만든 읍지이
경상도의가랑잎 / 慶尙道─ [문학/현대문학]
박목월(朴木月)의 시집. B6판. 238면. 작자의 제4시집으로 1968년 민중서관에서 출간되었다. 같은 『문장』지 출신인 조지훈(趙芝薰)·박목월(朴木月) 등과 함께 펴낸 『청록집(靑鹿集)』을 제1시집으로 보면 제5시집이 된다. 책 머리에 지은이의 서문격인 「머리말」을
경상도지 / 慶尙道誌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이현식(李鉉式), 구한회(具翰會)편, 신연활자, 구한회방(1936), 28권 2책. 판권기는 1936년(소화 11) 11월 15일, 구한회로 되어 있다. 2책이 합철되어 있다.
경상도지도 / 慶尙道地圖 [지리/인문지리]
경상감영에서 전국 군현지도집 편찬사업의 일환으로 1872년에 제작된 지도.군현지도. 9책. 채색 필사본. 크기는 세로 35cm, 가로 25cm이고, 개별 지도의 크기는 모두 다르나 세로 120cm, 가로 80cm 내외가 다수이다. 1871년 신미양요를 겪은 뒤 전국적인
경상도지리지 / 慶尙道地理志 [지리/인문지리]
1425년(세종 7)에 편찬된 경상도 지지. 1책. 필사본. 서문에 의하면 세종의 명으로 ≪신찬팔도지리지 新撰八道地理志≫를 편찬하게 되자, 예조를 통하여 각 도의 도지를 만들어 춘추관에 송치할 것을 통첩하였다고 되어 있다. 이에 따라 경상도 관찰사로 있던 하연(河演)
경상총여도 / 慶尙摠輿圖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경상도 지역만을 그린 지도.도별도. 보물 제159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개인(신성수)이 소장하고 있다. 경상도 71개 고을의 산, 하천, 진보, 봉수망 등이 매우 상세하면서도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다. 경상도의 윤곽은 지금과 거의 일치하고 있다. 지도의 우측 하
경상총여도 / 慶尙摠輿圖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경상도 지역만을 그린 지도.도별도. 보물 제159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개인(신성수)이 소장하고 있다. 경상도 71개 고을의 산, 하천, 진보, 봉수망 등이 매우 상세하면서도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다. 경상도의 윤곽은 지금과 거의 일치하고 있다. 지도의 우측 하
경서기의 / 經書記疑 [종교·철학/유학]
사서삼경과 『근사록』의 장구나 편목에서 필요한 부분을 풀이한 주석서.유학서. 불분권 5책. 필사본. 편자 또는 필사연대 모두 미상이며, 서문과 발문도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제1책에 「대학기의(大學記疑)」·「독용기의(讀庸記疑)」·「근사록기의(近思錄記疑)」, 제2책
경서변의 / 經書辨疑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김장생이 경서 가운데 의문나는 조목에 대해 상정하고 변론한 책. 7권 3책. 목판본. 『사계전서』에는 51권 중 제11∼16권까지에 수록되어 있다. 1618년(광해군 10)에 완성되었으며, 1666년(현종 7)에 간행되었다.『소학』·『대학』·『논어』
경서석의 / 經書釋義 [언어/언어/문자]
조선 중기의 학자 이황(李滉)이 경서에 관하여 석의한 것, 즉 뜻을 해석한 것을 1609년(광해군 1년)에 문인인 금응훈(琴應壎) 등이 수정, 보완하여 간행한 책. 8권 2책. 목판본. 금응훈의 발문에 의하면 이황은 경서에 대한 여러 학자의 훈석(訓釋)을 모아 모자라는
경서연의 / 經書衍義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경서 중에서 중요한 문장과 난해한 구절을 풀이한 주석서.유학서. 7권 7책, 필사본. 서문·발문이 없어 간행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2는 시의(詩義), 권3·4는 서의(書義), 권5는 역의(易義), 권6·7은 예의(禮義)
경서유초 / 經書類抄 [종교·철학/유학]
경서에서 중요 어구를 뽑아 종류별로 분류한 유서(類書). 목판본은 상·중·하로 구분되어 있다. 상권에는 천도부(天道部)·지리부(地理部)·인륜부(人倫部)·군도부(君道部)·후비부(后妃部)·복서부(卜筮部)의 6부, 중권에는 치화부(治化部)·신도부(臣道部)·용인부(用人部)·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