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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옥졸고 / 橘屋拙槁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윤광계의 시문집. 3권 3책. 목활자본. 1829년 후손 윤정은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수항의 서문과 권말에 송시열·윤정은의 발문이 있다. 제1·2책에 시 561수, 제3책에 기 5편, 소 1편, 서 4편, 후서 1편, 서 1편, 설 5편, 전
귤은재집 / 橘隱齋集 [역사/근대사]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김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01년 종제 준(濬)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이 책의 이면표지에는 ‘유고(遺稿)’라고 되어 있으며, 권두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이 있다.권1·2에
귤하유고 / 橘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최식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1책. 목활자본. 1898년 그의 아들 제태(濟泰)·제겸(濟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허유(許愈)의 서문과 권말에 제태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문학/현대문학]
신석정(辛夕汀)이 지은 시. 1932년 5월 『삼천리』에 발표되었다가, 1939년 11월 28일에 인문사(人文社)에서 발행한 신석정의 첫 시집 『촛불』에 재수록되었다. 9연 28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유시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 1∼3연, 4∼6연, 7∼9연이 각
그 여름의 나팔꽃 [문학/현대문학]
김문수(金文洙)가 지은 단편소설. 1979년 『정경문화(政經文化)』 8월호에 게재되었다가 개작하여 1981년『한국문학(韓國文學)』 10월호에 발표되었다. 다시 장편으로 개작하여 1982년 도서출판 서울에서 간행하였다. 이 작품은 6·25전쟁의 와중에 엇갈린 삶의 비극적
그날이오면 [문학/현대문학]
심훈(沈熏)이 지은 시 또는 작품집. 작품집은 저자가 죽은 뒤인 1949년 한성도서주식회사(漢城圖書株式會社)에서 간행하였다. 이 책을 주선하여 발간하게 한 둘째 형 설송(雪松)의 발간사, 1932년 9월 당진에서 쓴 저자의 ‘머릿말씀’이 있고, 목차·본문의 순서로 구성
그네 / 鞦韆 [생활/민속]
큰 나뭇가지나 두 기둥 위에 나무를 가로질러 두 줄을 맨 뒤, 줄 아래 발판을 걸쳐놓고 거기에 올라앉거나 서서 몸을 앞뒤로 움직여 날게 하는 놀이. 여자들의 대표적인 민속놀이의 하나이다. 남자들의 씨름과 함께 단오 때의 대표적인 민속놀이이며, 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할
그레이트하우스 / C.R.Greathouse [정치·법제/외교]
1848-1899. 미국인. 1890-1899년 사이 조선의 외부와 법부 고문 역임. 1890년 9월 12일 조선의 내무협판으로 임명되어 우정국총판직을 겸하였다. 1896년 아관파천 이후 법부 고문으로 '8월사변보고서'작성에 관여했다. 1899년 10월 21일 병으로
그렝이질 / 그렝이질 [예술·체육/건축]
두 부재가 만날 때 맞닿는 면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어느 한쪽 부재를 다른 부재의 모양대로 따내는 일련의 작업. 그렝이질은 발음 나는 대로 표기하기 때문에 ‘그레질’이라고도 한다. 그렝이질은 부재가 서로 만나는 곳에서는 어디서든지 생길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초석위에 기
그루타기 / 忌地 [경제·산업/산업]
같은 작물 또는 비슷한 작물을 해마다 같은 땅에다 연속해서 재배하면 생육장애가 생기고, 수확이 줄어드는 현상. 대체로 화본과 작물은 이어짓기[連作]에 잘 견디고, 십자화과(十字花科)·백합과(百合科)·미나릿과의 작물도 비교적 이어짓기에 강하며, 콩과·가짓과·메꽃과 및 국
그릇받침 / 그릇받침 [예술·체육/공예]
삼국시대에 그릇을 올려놓는 데에 쓰던 받침 모양의 토기. 기대(器臺)·감대(坩臺)라고도 불리며, 특히 경상도지방을 중심으로 크게 유행하였다. 평양도제리(道濟里) 50호분에서 출토된 낙랑시대의 기대로 보아 중국에서는 이미 한나라 때에 기대의 기형이 나타났음을 알 수 있고
그리스도 신문 / 그리스도 新聞 [언론·출판/언론·방송]
1897년 4월 1일에 창간된 순 한글판 장로교 신문. 1897년 2월『죠션그리스도인회보』로서 창간되어 1904년에 개명된 감리교 측의『그리스도인회보』와 더불어 기독교 신문의 양대 지주로서 활동하다가 1905년 7월 1일 두 신문을 합쳐 순 한글 주간신문『그리스도신문』
그리스도회보 [언론·출판/언론/방송]
한일합병 후 개신교신문으로서는 처음으로 1911년 1월 31일 창간되어, 격주간으로 발행. 회보의 내용은 사설, 성경공과, 교회통신, 교육, 담총, 사고 및 광고 등으로 구성되었다.
그림 속으로 들어간 사람 [문학/구비문학]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도술로 벗어난 이인(異人)에 관한 설화. 도둑으로 잡혀가게 되자 자기가 그린 그림 속으로 들어가 숨어 버린 이인(異人)에 관한 설화이다.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도술로 벗어난 신이담(神異譚)이다. ‘그림을 타고 간 사람’으로도 불리며 널리 전해진다.
그림자놀이 [생활/민속]
촛불이나 등잔불 등 불빛 가까이에서 손을 움직여 벽이나 창문에 여러 모양의 그림자가 나타나는 것을 즐기는 놀이. 한 손 또는 두 손으로 뜻하는 모양을 만들기 어려울 때에는 종이나 나무막대기를 이용하기도 한다. 이 놀이는 인도에서도 성행되는 바, 이곳에서는 이를 손가락예
그림자잡기 [생활/민속]
상대방의 그림자를 밟아 잡는 아이들의 놀이. 그림자가 선명한 저녁무렵이나 달밤에 넓은 마당이나 들판에서 아이들이 서로의 그림자를 발로 밟으며 “잡았다.” 하며 즐긴다. 두 아이가 놀 때에는 상대방의 그림자 쪽으로 쫓아가기가 일쑤이나 여러 아이가 놀 때에는 가위바위보로
그물추 [역사/선사시대사]
그물에 매달아서 그물이 물 속에 가라앉게 하는 어로 도구. 그물추는 신석기시대의 집터ㆍ조개무덤, 청동기시대의 집터ㆍ조개무덤ㆍ고인돌, 역사 시대의 성터 등의 여러 곳에서 출토되고 있으나 인간생활의 근거지인 집터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다. 어로생활과 관련이 있는 유물
극난재집 / 克難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제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9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1869년(고종 6) 손자 기(炁)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대진(金岱鎭)의 서가 있고, 권말에 이병은(李秉殷)의 발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2에 시 26수,
극락전 / 極樂殿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시대 에 중건된 사찰건물.불전. 시도유형문화재.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건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94호. 1369년(공민왕 18) 성곡대사(星谷大師)가 초창하였다고 전하며 중건연대는 알 수 없다.전면은 빗살의 분합
극성와유고 / 克省窩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득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5년에 필사한 시문집. 8권 4책. 필사본. 1835년(헌종 1)에 동생 택수(宅秀)가 편집, 필사하였다. 권말에 택수의 지(識)가 있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권1∼3에 시 340수, 권4에 서(書) 22편, 소 1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