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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귀천유집 / 龜川遺集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김창직(金昌稷) 저, 목활자본, 간사년 미상, 5권 2책. 귀천 김창직의 시문집이다.

  • 귀촉도 / 歸蜀途 [문학/현대문학]

    서정주(徐廷柱)의 시집. 작자의 두 번째 시집으로 4부로 나뉘어 총 24편의 시가 실려 있으며, 김동리(金東里)의 발문이 붙어 있다. 제1부에 「밀어(密語)」·「거북이에게」·「무제(無題)」·「꽃」·「혁명」 등 8편, 제2부에 「귀촉도」·「문열어라 정도령아」·「목화(木花

  • 귀향 / 歸鄕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윤형 및 정형으로 구분해 과한 형벌. 특수층의 범죄행위에 대한 일종의 우대조처로 실시된 윤형으로서의 제1유형의 귀향과, 정형으로서 관료 및 노비에 이르는 다양한 계층과 각종 범죄행위에 적용된 법제용어였던 귀향이 있다.

  • 귀후서 / 歸厚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곽 판매와 예장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해주는 일을 담당하던 관서. 종6품 아문이다. 1406년(태종 6)에 좌정승 하륜(河崙)의 건의로 용산 한강변에 설치된 관곽소가 그 시초이다. 이후 세종(世宗) 25년∼세조조(世祖朝) 사이에 귀후소(歸厚所)가 귀후서(歸厚

  • 귀휴당집 / 歸休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배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1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1779년(정조 3) 5대손 경일(慶一) 등이 유고를 정리하여 필사하였으나 산일(散佚)되었고, 그 뒤 1851년(철종 2) 9대손 돈여(敦輿)·돈시(敦詩) 등이 다시 편집, 간

  • 규 / 圭 [정치·법제]

    길례, 가례 등의 의례에 사용되는 예기. 왕이나 왕세자가 길례, 가례 등의 의례를 행할 때 손에 들었다. 따라서 규는 왕의 표신으로 상하에 신을 통하고 조하를 받으며 군신에 임하고 사신을 대할 때에 잡는다. 규 형태는 12장문의 산에 해당하는 것으로 하늘을 오르는 길

  • 규곤시의방 / 閨壼是議方 [생활/식생활]

    1670년(현종 11)경에 이현일(李玄逸)의 어머니인 안동장씨(安東張氏)가 쓴 조리서. 1책. 궁체의 필사본. 표지에는 한문으로 ‘규곤시의방’이라 쓰여 있다. ≪규곤시의방≫의 내용 첫머리에는 한글로 ‘음식디미방’이라 쓰여 있다. ≪규곤시의방≫은 집안의 딸과 며느리를

  • 규곤요람 / 閨壼要覽 [생활/식생활]

    1800년대 초엽이나 중엽에 쓰여진 저자 미상의 조리서.1책. 한글 필사본. 고문서를 뒤집은 반고지(反古紙)에 기록하였으며, 앞뒤 몇 장이 탈락되어 모두 18장으로 되어 있다. 고문서 속에 ‘건륭 60년(1795) 8월’이라는 연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1800년대 초

  • 규곤의측 / 閨坤儀則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안동에서 집안의 부녀자를 가르치기 위하여 저술한 교훈서.여훈서. 『규곤의측(閨坤儀則)』은 조선 후기 안동의 한 사가(私家)에서 집안 부녀자들을 대상으로 지은 여훈서(女訓書)로, 신원 미상의 저자가 자기 집안의 부녀자를 가르치기 위해 지은 책이다. 저자는 책머리

  • 규남문집 / 圭南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백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6년에 간행한 시문집. 1946년 하백원의 5대손 하태영(河泰永)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송낙헌(宋洛憲)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김문옥(金文鈺)과 하태영 등의 발문이 있다. 1977년 영인 과정에서 권두에 이현종(李鉉

  • 규당일기 / 規堂日記 [역사/근대사]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안병찬이 홍주을미의병의 조직과정과 활동을 기록한 일기. 안병찬은 충청도 청양 출신의 유생으로 홍주향교 전교가 되어 향약을 베푸는 등 향리의 교화에 힘썼으며, 부친인 안창식과 함께 1895년 홍주의병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렀다.을사

  • 규문전회록 / 閨門傳會錄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여인이 지켜야 할 모든 행실을 여러 가지 열녀전·내칙(內則)·가언편(佳言篇)·선행편(善行篇) 등에서 모아 기록한 가사작품으로서, 어려서부터 출가한 뒤까지의 여러 가지 행실을 가르치고 있다. 모두 716구이며, 형식은 3·4조와 4·4조가 주

  • 규방가사 / 閨房歌辭 [문학/고전시가]

    주로 양반 부녀자층에 의해 향유된 가사. 조선 영조 중엽경부터‘가 ’ 또는 ‘두루마리’라는 이름 아래 창작, 전파, 애독되다가 6·25전쟁 이후 거의 소멸되었다. 주로 영남지방 양반집 부녀자들 사이에서 유행되었다.

  • 규방필독 / 閨房必讀 [문학/고전산문]

    송인건(宋寅建)이 지은 여자교육서. 국문필사본. 영남 지방 남인계(南人系) 양반 부녀자들의 규방교육을 위하여 저술되었다. 저자는 선대로부터 내려오던 집안의 교훈서를 정리, 부연하여 이 책을 엮었다. 저작연대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으나, 서문에 서당식 교육에서 학교교육

  • 규범 / 閨範 [교육/교육]

    조선시대 해평윤씨가 부녀자들이 지켜야 할 규칙과 예의범절을 정하여 후손의 교육용으로 삼은 교훈서. 1책 120면. 필사본. 문체는 한글체이다. 이 책 12면 「규범목록」의 끝에, “기미계하에 영가후인이 전서한다.”는 기록이 있으나 저술연대는 미상이다. 책머리에 해평윤씨

  • 규범선영 / 閨範選英 [교육/교육]

    1694년(숙종20년) 이형상(李衡祥)이 지은 가훈서. 1694년(숙종20년) 이형상(李衡祥)이 아들과 며느리 그리고 딸을 위해 지은 가훈서로 유교적 규범에 입각한 가정교화의 내용을 담고 있다. 내용은 서문과 수신(修身), 독서(讀書), 효친(孝親), 충군(忠君), 우

  • 규사 / 葵史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대구의 유림단체인 달서정사에서 역대의 서얼에 관계되는 사실을 수록한 역사서. 2권 2책. 활자본. 책이름의 규(葵)는 “해바라기가 해를 향하는 데는 본가지나 곁가지가 다름이 없는 것처럼, 서얼의 충성도 적자와 다를 바 없다.”는 선조의 비답(批答)에서 따온 것

  • 규사유고 / 圭沙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주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석인본. 1969년 아들 우회(羽會)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의 서문과 권말에 조카 명회(明會)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

  • 규수상사곡 / 閨秀相思曲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국한문혼용으로 『정선조선가곡(精選朝鮮歌曲)』과 『교주가곡집(校註歌曲集)』에 전한다. 남녀간의 연정을 노래한 작품으로, 제목이 ‘규수상사곡’으로 되어 있으나, 규방의 규수가 지은 것이 아니라 남성이 주체인 상사곡이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 규암집 / 圭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송인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저자가 기묘사화 때 죽은 탓으로 흩어져 있던 유고를 한 말에 와서 13대손 태헌(台憲) 등이 수집하고, 방손 병선(秉璿)이 편집, 정리해 1907년에 간행하였다. 권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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