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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부 / 龜趺 [예술·체육/건축]
거북모양의 돌비석 받침돌(碑座石). 우리 나라에서는 삼국시대의 석비는 대체로 비좌 없이 그대로 땅에 묻어 세우거나, 혹 비좌가 있다 하더라도 자연석을 비좌로 삼았을 뿐이었다. 그러나 통일신라시대 이후 당나라 석비의 영향을 받아 귀부를 비좌로 삼게 되어 그 뒤로 이러한
귀비 / 貴妃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정1품 내직. 국초에 후비(后妃)의 아래 서열로 모원(某院)·모궁부인(某宮夫人)이 있었다고 하며, 현종 때 귀비·숙비 등의 칭호가 있었다고 하여 그 명칭이 처음 보인다. 또, 문종 때에 내직관제를 정하여 숙비·덕비·현비와 더불어 모두 정1품으로 정하였다고 한
귀산곡 / 歸山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침굉(枕肱, 懸辯)이 지은 불교가사. 작품은 2음보 1행으로 헤아려 88행이며, 국한문혼용체이다. 이른바 「침굉가사(枕肱歌辭)」 3편 가운데 하나이다. 작자의 문집인 『침굉집』에 실려 있다. 내용은 세간의 명성이나 영화가 모두 허사이니 승복 한 벌과 표주박
귀솟음 / 귀솟음 [예술·체육/건축]
건물 중앙에서 양쪽 끝으로 갈수록 기둥을 점차 높여주는 건축기법. 귀솟음은 건물 중앙에서 양쪽 귀로 갈수록 솟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귀솟음의 가장 큰 목적은 착시현상을 교정하기 위한 것이다. 귀솟음 없이 같은 높이로 기둥을 세우면 건물 양쪽이 어깨가 처진 것처럼
귀신사부도 / 歸信寺浮屠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귀신사에 있는 고려시대 팔각원당형 석조 불탑.부도. 시도유형문화재. 높이 250㎝.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63호. 부도의 기단은 상·중·하대로 구성되었는데, 하대와 상대에는 세 겹의 연꽃무늬가 덮여 있고, 중대는 팔각형이지만 거의 원형에 가깝다.
귀신사석탑 / 歸信寺石搭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귀신사에 있는 고려시대 3층 석조 불탑.시도유형문화재. 높이 5.5m.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62호. 지대석 위에 단층기단을 쌓고 그 위에 4장의 돌로 이루어진 갑석을 얹은 다음 3층의 탑신을 올렸다.탑신부는 탑신과 옥개석이 각각 몇 개의 석재로
귀암집 / 歸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원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의 목활자본과 12권 6책의 목판본 2종이 있다. 목활자본의 간년(刊年)은 미상이고, 목판본은 1937년 후손들이 목활자본에 누락된 유문(遺文)을 더 수집하여 간행하였다. 목활자본에
귀얄기법 / ─技法 [예술·체육/공예]
넓고 굵은 붓을 이용해 기면 위에 백토를 바르는 분청사기의 장식기법. 귀얄(풀비) 같은 넓고 굵은 붓으로 형체가 완성된 기면(器面) 위에 백토(白土)를 바르는 기법을 일컫는다.귀얄기법은 사용하는 붓의 특성상 기면에 털자국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이 일반적인 백
귀원유집 / 歸園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황기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판본. 1938년 손자 정현(庭顯)이 족제인 시현(時顯)·용현(龍顯) 등과 함께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증헌(宋曾憲)의 서문과 세계(世系)가 있고, 권말에 정현과 족손인 갑
귀원정종 / 歸源正宗 [종교·철학/불교]
1913년 백용성이 불교에 대한 주자학과 기독교의 비판에대하여 반론한 종교서. 근대 한국불교의 대표적 고승인 백용성(1864∼1940)이 저술한 책이다. 귀원정종(歸源正宗)이란 ‘근원에 돌아가는 바른 가르침’이란 뜻이다. 이때의 바른 가르침이란 불교를 말한다. 한문으로
귀은당집 / 歸恩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남공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4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 활자본. 1834년(순조 34) 저자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수에 저자의 자서(自序)·후소서(後小敍)가 있고, 이어 총목록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 165수, 권2에 응
귀은문집 / 歸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오계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914년 후손 병묵(炳默)·연보(然輔)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석신(張錫藎)·기우만(奇宇萬)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송호곤(宋鎬坤) 등 세 사람의 발문이 있다.
귀의성 / 鬼─聲 [문학/현대문학]
이인직(李人稙)이 지은 신소설. 1906년 10월부터 1907년 5월까지에 걸쳐 『만세보(萬歲報)』에 연재, 발표되었다. 1907년 10월 3일 황성광학서포에서 상편의 초판이 간행되었고, 1908년 7월 25일 중앙서관에서 하편 초판이 출간되었다. 작품 속에 전개되는
귀인 / 貴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명부의 종1품 위호. 일반적으로 왕의 후궁에게 봉작된 호칭이다. 조선 세종 때의 내관제도에 의하면, 빈(嬪)과 함께 정1품의 품계에 봉하였다. 그 뒤 ≪경국대전≫에 종1품으로 제정되었는데, 이들은 비(妃)의 보좌와 부례(婦禮)를 맡았다.
귀인엄씨봉직문서 / 貴人嚴氏封爵文書 [정치·법제]
1900년(광무 4) 8월 3일 귀인엄씨를 순빈에 봉하라는 고종황제의 칙명. 엄씨는 1897년 고종의 셋째 아들 영친왕 이은(李垠)을 낳아 귀인이 되었다. 이 문서에는 1903년 8월 3일에 순빈에 봉해졌고, 10월에 황귀비로 진봉되었다.
귀일가 / 歸一歌 [문학/고전시가]
1912년에 최취허(崔就墟)가 지은 단형의 근대 불교가사. 4·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가사. 총32구. 『조선불교월보』 제8호(1912. 9)의 「가원(歌園)」란에 국한문혼용체로 수록되어 있다. 제목 아래에 ‘경북 풍기군 명봉사 귀일강당(慶北豐基郡鳴鳳寺歸一講堂)’이라
귀전유고 / 歸田遺稿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8.8×18.7cm이고, 반곽은 20.2×14.3cm이다. 판심제는 귀전유고(歸田遺稿)이고, 손용수(孫容秀)가 저술하였다. 서문(序文)은 癸丑(1973)에 권용현(
귀정사지 / 歸政寺址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남원시 산동면 만행산(萬行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사찰터.시도기념물. 전라북도 기념물 제76호. 귀정사는 515년(백제 무령왕 15)에 현오국사가 창건하였으며, 창건 당시의 이름은 뒷산의 이름을 딴 만행사였다.그 후 1002년(목종 5) 대은선사(大隱禪師)
귀족원 / 貴族院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귀족과 작품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서. 1894년 7월 궁내부의 관제를 개정할 때 종정부 소속으로 의빈원을 두어 부마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게 하고, 돈녕원을 두어 왕실의 외척과 종친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게 하였다. 1895년 4월에 궁내부관제를 개정할 때
귀천유고 / 歸川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이정섭의 시·소·피혐·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4책. 석인본.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 341수, 권2에 소 61편, 차자(箚子) 2편, 권3에 피혐(避嫌) 43편, 서강(書講) 7편, 합계(合啓) 및 원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