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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자신 / 權自愼 [종교·철학/유학]
?∼1456(세조 2). 조선 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한성부윤 권백종, 아버지는 판한성부사 권전, 어머니는 서운관부정 최용의 딸이다. 문종비인 현덕왕후의 아우이다. 좌부승지, 호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1456년 성삼문·박팽년 등과 함께 단종복위를 도모하였으나 김질의
권장군전 / 權將軍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주인공의 출생과 혼사 인연, 혼약의 성립과 파혼, 혼사 인연의 실현과 그 뒤의 행복이란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사건은 혼사의 갈등과 극복을 축으로 하여, 세도가 이정의 어리석음과 권훈의 명석함이 대립을 이루
권재대 / 權載大 [종교·철학/유학]
1778년(정조 2)∼1859년(철종 10). 조선 후기 음관. 증조는 설서 권정열, 조부는 권사건, 부친은 권항도, 외조부는 이육, 처부는 진사 박양한이다. 1795년(정조 19) 제릉참봉에 제수되었고, 두 번이나 장헌세자의 추숭을 상소한 죄로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
권전 / 權專 [종교·철학/유학]
1371(공민왕 20)∼1441(세종 23). 조선 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증 공조참의 권정중, 아버지는 한성부윤 권백종, 부인은 최용의 딸이다. 공조참의, 호조참의, 공조참판, 판한성부사, 영의정부사 화산부원군에 추증되었다. 창렬사에 제향되었다.
권점 / 圈點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요관서의 관원을 임명할 때 시행되던 제도. 추천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천대상자들의 명단 위에 각기 권점(○표)을 하고, 그 수를 집계하여 소정의 점수에 이른 사람을 이조에 추천하여 임명하게 하던 예비선거제도였다. 이러한 권점법이 가장 엄격하게 시행되던 부
권정선 / 權靖善 [교육/교육]
1848(헌종 14)∼? 국어학자. 조선 말기 사람으로 동몽교관(童蒙敎官)을 지냈고, 만년에는 국어학연구에 힘써, 1906년『정음종훈(正音宗訓)』과 『음경(音經)』을 저술하였다. 특히, 『음경』은 그 저작목적이 문자사용의 혼란을 막고 누구나 바르게 배울 수 있는 기준을
권정성 / 權定性 [종교·철학/유학]
1677년(숙종 3)∼1751년(영조 27). 조선 후기 문신·유학자. 증조는 집의 권격, 조부는 한수재 권상하이다. 부친 부사 권욱과 모친 현감 김진수의 딸사이에서 차남으로 태어났다. 부인은 목사 송병익의 딸이다. 조부 권상하의 슬하에서 학문을 익혔다. 관직은 돈령
권정침증시문서 / 權正忱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궁내부대신 권정침(權正忱)에게 '충헌(忠憲)'이라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직첩. 문서에는 '려국망가왈충 행선가기왈헌'이라 적어 충헌이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1910년 7월 26일 순종은 28명에게 시호를 내렸는데 당시 권정침에게 충헌
권종락 / 權宗洛 [종교·철학/유학]
미상∼1819년(순조 19). 조선 후기 학자. 죽림공 권산해 후손, 부친 권익수와 모친 이주윤의 딸 월성이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간재 이헌경의 문인으로 경전의 뜻을 익혔으며, 함께 깊이 교유한 인물로는 번암 채제공, 이계 홍양호 등이 있다. 영주 금성단과 영월 창절
권종원 / 權鍾遠 [종교·철학/유학]
1880년(고종 17)~1937년. 조부는 휘 권주상, 부친은 휘 권석환이다. 공은 학문에 있어서는 실천을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그래서 “성현의 글을 읽고 단지 종이 위의 빈 말로만 여긴다면 만 권을 읽어도 아무런 득이 없다.”고 하였다. 것이다. 공은 진성 이씨 퇴계
권주 / 權柱 [종교·철학/유학]
1457(세조 3)∼1505(연산군 11). 조선 중기의 문신. 권심 증손, 할아버지는 권항, 아버지는 권이, 어머니는 송원창의 딸이다. 1481년 친시 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였다. 공조정랑, 사간원헌납, 홍문관부제학, 도승지, 동지중추부사, 경상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
권주 종가 고문서 / 權柱宗家古文書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 권주의 종손가에 소장된 문서.종가문서. 보물 제549호. 이 고문서들은 1498년(연산군 4)에 작성된 『한성부황화방소재가대매매문서(漢城府皇華坊所在家垈賣買文書)』와 한성부 황화방 2리 소재의 기와집 45칸반과 그 집터를 구입한 가옥매매문서이다. 현재는 한
권주 종가 문적 / 權柱宗家文籍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전기 문신 권주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종가유물. 보물 제1002호. 고문서 4종 7점, 전적 5종 7책. 고문서: 교서(敎書)·유서(諭書)·교지(敎旨)·분재기(分財記) 등 4종. 교지: 1441년(세종 23) 5월 권항(權恒)에게 발급한 문과급제 교지와 1481
권주환 / 權胄煥 [종교·철학/유학]
1825년(순조 25)∼1893년(고종 30). 조선 후기 학자. 조부는 권진한이고, 부친은 대소재 권현상이다. 정재 유치명의 문하에서 수학하면서《대학》·《서명》 등을 익히며 성리학 이론을 터득하였다. 교유한 인물로는 도의로써 편지를 주고받은 김흥락 등이 있다.부친의
권준의준호구 / 權蹲─准戶口 [언론·출판/출판]
조선전기 문신 권준이 환부받은 호구단자. 1매.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2호. 권준은 성리학자인 권근(權近)의 넷째 아들이며, 이 호구단자는 정통(正統) 9년(1444) 4월 18일 한성부 북부 양덕방(陽德坊)에서 살 때 환부받은 것으로 조선 초 명문가의 호구를 알아
권중현 / 權重顯 [정치·법제/정치]
항일기의 친일파 관리(1854∼1934). 을사오적 중 한 사람. 1884년(고종 21) 부산감리서 서기관에 이어 주일공사, 한성판윤, 참찬, 법부, 군부대신을 역임했다. 농공상부대신으로서 을사조약 체결에 찬성했다. 1910년에 일본 자작(子爵)이 되었다. 조선총통부
권즁회개 / An Exhortation to Repentatance [언어/언어/문자]
대중에게 회개를 권하는, 작자·역자 미상의 전도문서. 11장(21쪽)짜리 중국어 번역본 전도문서. 사륙배판 한글전용, 세로쓰기, 띄어쓰기가 안 되어 있음. 주격조사 ‘가’, ‘이’와 함께 ‘ㅣ’가 사용되었으며, 명부(디옥), 텬부, 쥬 등 새로운 개념에 대해서는 두 줄
권지 / 權知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과거합격자로서 성균관·승문원·교서관·훈련원·별시위 등에 분관(分管)되어 임용 대기중인 견습 관원. 권지는 임시로 어떤 일을 관장함을 뜻하는 것으로, 조선 초기에는 과거와 상관없이 여러 관서에서 두고 있던 비정규직이었다. 뒤에는 과거합격자를 우선 임명하게 되었
권지국사 / 權知國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왕호를 인정받지 못하는 동안에 사용한 왕의 칭호. 고려 이후 왕이 즉위하면 중국에 알리어 승인받아야 왕호를 사용할 수 있었다. 고려 태조 왕건은 권지고려국왕사라는 칭호를 사용하였고, 조선 태조 이성계는 명나라에 왕위 즉위를 승인해달라고 요청할 때 권지고려국사라는 칭호
권직 / 權溭 [종교·철학/유학]
1792년(정조 16)~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권일형, 조부는 권흡이다. 부친은 권복, 모친은 여준영의 딸이다. 1827년(순조 27) 3월에 열린 삼일제에서 수석을 차지하여 전시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았고, 같은 해 정시에서 병과 24위로 문과 급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