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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천자문 / 註解千字文 [언어/언어/문자]
1752년(영조 28)에 개원사(開元寺)에서 홍성원(洪聖源)의 글씨를 판하(板下)로 하여 간행된 천자문. 홍성원(洪聖源)은 기존의『천자문』으로는 한문의 뜻풀이가 어려운 경우가 있고, 잘못된 것들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또한 그는 매 한자가 갖는 다수의 뜻풀이를 기존
주해훈민정음 / 註解訓民正音 [언어/언어/문자]
김민수(金敏洙)가 지은 『훈민정음』 주석서. 『훈민정음』은 예의와 해례 부분을 별도로 나누어 기술하였는데 각기 내용별로 단락을 나누어 현대어 번역문을 제시하였다. 그 뒤에 원전에 오류라고 생각되는 것은 [교정]이라 하여 제시하고 본문을 간결하게 [요약]한 후 이해가 힘
죽로문집 / 竹老文集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문인 신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1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1801년(순조 1) 4대손 방달(邦達) 등이 수집,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죽로문집』의 권두에는 조술도(趙述道)와 한치응(韓致應)의 서문이 있다. 권말에 이주원(李周遠)과 이
죽산박씨오충전 / 竹山朴氏五忠傳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편자미상, 목활자본, 1899년(광무 3), 불분권 1책(32장). 표제와 판심제는 오충전(五忠傳)으로 되어 있다. 죽산박씨의 선조들인 고려시대 박문수(朴門壽)부터 신룡(信龍), 계성(繼成), 성룡(成龍), 명룡(命龍)까지의 5인의 전(
죽서시집 / 竹西詩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여류시인 죽서 박씨의 시 「십세작」·「기정」·「우음」등을 수록하여 1851년에 간행한 시집. 불분권 1책. 목활자본. 1851년(철종 2) 남편 서기보(徐箕輔)의 재종 돈보(惇輔)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돈보의 서문과, 권말에 동시대의 여류시인이며 작자의
죽서유고 / 竹西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문인 하제훈의 시·죽헌일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필사연도를 알 수 없다. 죽헌일기(竹軒日記) 1편, 제문 2편, 시 147수, 「죽서시집서(竹栖詩集序)」 1편 등이 수록되
죽일집 / 竹日集 [종교·철학/유학]
김광엽의 문집. 석인본, 서: 유도헌(1901), 발: 김상학, 권상규, 2권 1책. 권1에는 연보와 시 8제, 계사, 차자, 권2에는 이원익과 이개립에게 보낸 편지 4편과 송시 및 증별시 4제, 만사 22제, 묘갈명, 십대손 김상준이 쓴 우곡별묘고유문이 있다. 이외에
죽전유고 / 竹田遺稿 [종교·철학/유학]
권석호의 문집. 석인본, 서:이가원(1967), 발:김철희(1967), 6권3책. 서는 1967년에 이가원이 쓰고, 발은 김철희가 지었다. 저자의 아들 치하가 지은 <소식>에 따르면, 저자의 시문이 산실는 것을 안타까워했던 백씨가 베껴 둔 것을 김환창과 조병렬에게 부탁
죽창한화 / 竹窓閑話 [문학/구비문학]
조선시대 문신 이덕형이 풍속·제도·풍수·점복·인재 등 자신이 견문한 내용을 수록한 만록집. 이 책의 이름은 이본에 따라 일정하지 않아, 『연려실기술』 별집 야사 목록 및 『대동야승』(권70), 『설해(說海)』(제91책) 등에는 ‘죽창한화[竹窓閒(閑)話]’로 되어 있는
죽헌문집 / 竹軒文集 [문학/한문학]
조선시대 학자 하성의 시·제문·만사·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9대손 진원(振源)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유도헌(柳道獻)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109수, 서(書) 2편, 서(序)·발(跋)·상량문·잡저 각 1편, 제문 9편
준경영경묘고유제홀기 / 濬慶永慶墓告由祭笏記 [정치·법제]
조선 태조의 5대조 목조의 아버지 이양무의 묘인 준경묘와 어머니 이씨의 묘인 영경묘에서 고유제를 지내는 의식 순서를 적은 홀기.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준경영경묘청명제홀기 / 濬慶永慶墓淸明祭笏記 [정치·법제]
조선 태조의 5대조 목조의 아버지 이양무(李陽茂)의 묘인 준경묘와 어머니 이씨의 묘인 영경묘에서 청명제를 설행할 때 진행 순서를 적은 홀기. 존경묘와 영경묘는 강원도 삼척에 있다.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준여통상사은표 / 准予通商謝恩表 [정치·법제]
1882년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을 체결한 것에 대해 사은하기 위해 조선에서 청에 보낸 사은표. 지제교 한장석(韓章錫)이 지었다.
준허길림유민쇄환사은표 / 准許吉林流民刷還謝恩表 [정치·법제]
1882년 청 길림성에 들어간 조선 유민들을 되돌려 보내주도록 허락한 것에 대해 사은하기 위해 조선에서 청에 보낸 사은표. 지제교 한장석(韓章錫)이 지었다.
준허길림유민쇄환사은표수미 / 准許吉林流民刷還謝恩表首尾 [정치·법제]
고종이 1882년(고종 19) 10월 6일 청 예부에서 보내온 자문을 접한 뒤, 길림성에 들어간 조선 유민들을 되돌려 보내주도록 허락한 것에 대해 청 황제에게 사은한 표문의 수미. 표문은 제술관 홍우일(洪祐逸)이 지었다.
준허길림유민쇄환사은표예부자 / 准許吉林流民刷還謝恩表禮部咨 [정치·법제]
1882년 청 길림성에 들어간 조선 유민들을 되돌려 보내주도록 허락한 것에 대해 고종이 사은표를 청 황제에게 전달해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청 예부에 보낸 자문.
준호구식 / 准戶口式 [정치·법제/법제·행정]
호적에서 등서하여 신청자에게 발급해 주는 문서 서식. 준호구는 주로 소송시의 첨부자료, 노비소유 및 추쇄의 자료, 가문과 신분 유지를 위한 자료로서 사용되었는데, 호적의 성적을 위하여 백성들이 3년에 한 번씩 관에 제출하는 호구단자와는 다르다. 준호구는 연호를 사용하
중간두시언해 / 重刊杜詩諺解 [언론·출판/출판]
중간본은 목판본으로서 초간본 발간 이후 150여년 뒤인 1632년(인조 10)에 간행. 장유(張維)의 서문에 의하면, 초간본을 보기 힘들던 차에 경상감사 오숙(吳)이 한 질을 얻어 베끼고 교정하여 영남의 여러 고을에 나누어 간행시켰다고 한다. 이 중간본은 초간본을 복
중경지 / 中京誌 [지리/인문지리]
1824년 김이재가 편찬한 것을 1885년 조병기 등이 증보하여 간행한 개성부 지방지.읍지. 11권 6책. 목활자본. 김이재는 당시 전하고 있던 읍지들의 합편을 만들면서 읍지의 이름을 새롭게 ‘중경지’라고 명명하였다. 이는 개성이 고려의 유허일 뿐만 아니라 조선 시대에
중궁전관원록 / 中宮殿官員錄 [정치·법제]
중궁전 소속 내시나 잡직, 수라간 원역 등의 직제와 정원을 규정한 문서. 중궁전의 명령을 전달하는 역할로 내시가 담당하는 승전색 2명과 교대로 중궁전의 일을 담당하는 출입번 10명 등을 비롯해 조라치(照羅赤) 등이 직제별로 규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