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문헌 총 4,640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문헌
좌간필어 / 坐間筆語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신 조태억이 음악에 대해 나눈 필담을 기록한 문답서. 1책. 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좌간필어』에는 아라이가 12곡에 대하여 내용을 설명하고, 우리나라 사신들이 그것에 대한 느낌이나 의문점을 말하고 있다. 이 가운데에 「장보악」에 대하여 아라이는 “
좌소산인문집 / 左蘇山人文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서유본의 시·서간문·필기문·상제론 등을 수록한 시문집. 『좌소산인문집』은 권1·2에 시를 수록하였고, 권3·4는 서간문, 권5·6은 상제론(喪祭論), 권7은 필기문·서발문·애제문(哀祭文)·잠명문(箴銘文)의 글들을 수록하였다. 권8은 「독명사교사지(讀明史郊
주 / 註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글 중간에 2단으로 쓴 주석의 앞에 표시하며 글자 수만큼 숫자를 부기하는 방법.
주교요지 / 主敎要旨 [종교·철학/천주교]
조선 후기의 학자·천주교 순교자 정약종이 지은 천주교 교리 해설서. 정주학의 한계성과 그에 관한 고정관념의 세계관을 타파하고 서구의 종교사상을 새로운 의식으로 받아들이려고 하였던 남인신서파의 대표적 저술이다. 국문목판본과 국문활자본이 현존하는데 몇 군데 자구의 수정이
주교지남 / 主校指南 [언론·출판/언론·방송]
경성 성결교회 유년주일학교 직원연합회가 1935년 4월 30일에 국한문을 혼용하여 내리 편집하여 발행한 기독교 종교교육 전문 계간지. 주일학교의 역사, 조직, 관리, 교수법, 음악, 동와, 헌금 및 주일학교 진흥책, 동요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주교지남 / 舟橋指南 [경제·산업]
조선 후기 임금의 행차를 위해 한강에 놓던 배다리의 운영에 대한 방안을 정한 책. 1책. 필사본.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수원 화산으로 이전한 뒤 그곳에 자주 행차하였다. 이 때 한강을 건너기 위한 종래의 방식인 부교를 운영하는데 따르는 수고와 비용을 줄이기 위
주례 / 周禮 [종교·철학/유학]
유교의 경전 중 하나. <의례>, <예기>와 함께 통상 삼례로 일컬어진다. 주대의 성왕 때 주공단이 저술했다고 전해진다. 이 책은 주대의 관제를 기록한 일종의 행정법전이다. 천, 지, 춘, 하, 추, 동을 상징하여 관제를 세우고 천관, 지관 등과 같이 끝에 관자가 붙은
주방문 / 酒方文 [생활/식생활]
연대·저자 미상의 조리서(調理書).1책. 한글필사본. 이 책은 총 41매인데 그 중 12매는 공백이다. 공백부분에는 <상사별곡 相思別曲>·<춘면곡 春眠曲>·<시주별곡 詩酒別曲>·<천주가 天酒歌> 등의 풍류가사와 몇 수의 한시가 적혀 있다.
주본 / 奏本 [정치·법제/외교]
중국의 천자(天子)에게 올리는 글. 긴요한 사건에 대한 상주서(上奏書)이다.『명회전』에 의하면 백성들이 조정에 올리는 글을 주본(奏本)이라 하였고 동궁에게 올리는 글을 계본(啓本)이라 하였는데 주·계본이 모두 세자(細子)를 쓰고 서식이 복잡하여 불편하다고 하여 제본(
주역대문 / 周易大文 [언어/언어/문자]
『주역』의 대문 곧 본문만을 모아 엮고 난상(欄上)에 차자 표기로써 구결을 달아놓은 책. 3권 3책. 현재 상·하 2권 2책이 일본의 나이카쿠문고(內閣文庫)에 소장되어 있다. 권중이 전하지 않는다. 간기가 없으나, 종이의 질·판식·장서인 등으로 미루어 16세기 중엽의
주역본의구결부설 / 周易本義口訣附說 [언어/언어/문자]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최립(崔岦)이 『주역』에 한글로 구결을 단 책. 책머리에 범례와 소가 있어서 편찬의도를 알 수 있다. 저자가 사신으로 명나라에 가서 『주역』 1부를 사가지고 와서 탐독하였는데 의문이 생기면 스스로 설명을 덧붙였다고 한다. 한편, 우리나라에 행해지
주역사전 / 周易四箋 [언론·출판]
저자 정약용(1762-1836). 필사본. 20권 10책(결질). 이 책은 <주역사전> 무진본으로 원래는 총24권 12책이다. 그런데 <주역사전>의 서론에 해당되는 <제무진본>, <사전소인>, <괄례표>, <독역요지>, <역례비석> 등이 들어 있는 자책(1권과 2권)
주역언해 / 周易諺解 [언론·출판/출판]
역류(易類). 선조(宣祖) 명찬, 목판본, 9권 5책. 표제 및 판심제는 역해(易解)이다. 간기는전주부하경룡장판(全州府河慶龍藏板). 전주 하경룡이 간인한 방각본이다.
주역전의구결 / 周易傳義口訣 [언어/언어/문자]
『주역』의 본문, 곧 대문에 한글로 구결을 달아놓은 책. 권두 서명의 다음에 ‘康寧殿口訣(강녕전구결)’이라 써 있고, 『세조실록』에 왕이 친히 『주역』의 구결을 확정하여 『주역구결』을 반포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므로, 이 책은 세조가 구결을 달아서 1466년(세조 12)에
주역전의대전 / 周易傳義大全 [언론·출판/출판]
역류(易類). 호굉(胡廣) 등 수명편, 목판본, 전주부 하경룡 1810년(순조 10). 24권 합 14책. 표제는 주역(周易), 간기는 1810(庚午)년 춘개판전주부하경룡장판(春開板全州府河慶龍藏板). 명나라 성조(成祖)의 명으로 호굉 등이《주역(周易)》에 주석을 달아
주영편 / 晝永編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의 학자 정동유(鄭東愈)가 천문·역상(曆象)·풍속·제도·언어·문학·풍습·물산(物産)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고증 비판을 가하면서 적은 만필집(漫筆集). ≪주영편≫의 하권 제1장부터 제12장 사이에는 훈민정음과 국어의 음운 등에 관하여 언급한 것이 있다. 제1항과
주의집람 / 奏議輯覽 [언어/언어/문자]
명나라 초의 병부상서 우겸(于謙)의 『소보우공주의(少保于公奏議)』에서 어려운 어구를 가려서 주석한 책. 정식 서명은 ‘우공주의집람’인데, 권차(卷次)는 10권 12책(권3·4가 상·하로 분책)의 『소보우공주의』에 따랐으나, 장차는 연속되어 있다. 편자와 간행에 대한 기
주자대전 / 朱子大全 [종교·철학/유학]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41책이며,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34.1×22.3cm이고, 반곽은 22.7×16.2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주자대전(朱子大全)이다. 송(宋)의 주희(朱熹)가 편찬한 것으로, 발문(跋文)은 成化 19년
주자서절요 / 朱子書節要 [종교·철학/유학]
유가류(儒家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5책,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30.1×20.3cm, 반곽은 20.2×15.8cm이다. 표제는 주자서절요(朱子書節要)이다. 조선시대 이황(李滉)이 편찬하였다. 권수는 8권 5책이다. 각재보장(覺齋寶藏
주해어록총람 / 註解語錄總覽 [언어/언어/문자]
어록과 이두를 모아서 설명한 책. 1권 2책. 목판본. 『어록해(語錄解)』에 『수호지』·『서유기』·『서상기』·『삼국지』 어록과 이두를 수록한 이문어록(吏文語錄)으로 되었다. 1919년 서울의 한남서림(翰南書林)에서 간행되었다. 항목배열과 설명 등이 모두 『어록해』에 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