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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락국기 / 駕洛國記 [역사/고대사]

    고려전기 문종 연간에 가락국에 대하여 저술한 역사서. 완전한 내용은 전하지 않으며, 『삼국유사』 기이편(紀異篇)에 간략하게 초록하여 전하고 있다. 『삼국유사』에 수록된 「가락국기」의 주에는 정확한 저자의 이름이 나와 있지 않으며, 다만 금관주지사(金官州知事) 문인(文人

  • 가람고 / 伽藍考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문신·학자 신경준이 지방에 있는 절의 명칭과 소재지·기문 등을 기록한 불교서. 사찰자료집. 1책. 사본.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여암전서(旅庵全書)』의 별본으로 초사(抄寫)한 사찰지(寺刹誌)로서, 모두 520여개의 절이 수록되어 있다.본격적인 사찰 자료는 아니

  • 가람문선 / ─文選 [문학/현대문학]

    이병기(李秉岐)의 시문집. 본문은 여섯 부분으로서, 제1부는 시조집, 제2부는 일기초, 제3부는 수필·기행문, 제4부는 시조론, 제5부는 고전연구편, 제6부는 잡고(雜攷)로 나누어져 있다. 제1부의 시조집은 전기와 후기의 작품을 구분하고 있다. 전기의 작품은 1939년

  • 가람시조집 / 嘉藍時調集 [문학/현대문학]

    이병기(李秉岐)의 시조집. 제1부는 「계곡」·「대성암(大聖庵)」 등 9편 34수, 제2부는 「난초」·「매화」 등 14편 29수, 제3부는 「젖」·「그리운 그날」 등 11편 32수, 제4부는 「주시경선생의 무덤」·「광릉(光陵)」 등 12편 31수, 제5부는 「괴석(怪石)

  • 가례 / 家禮 [종교·철학/유학]

    송나라 학자 주희가 가정에서 일용하는 예절을 모아 엮은 예서. 8권 3책. 목활자본. 1759년(영조 35)에 간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 도서·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첫머리에 가례도(家禮圖) 20장이 있다. 권1은 통례(通禮)로 사당(祠堂)과 심의(深衣)

  • 가례고증 / 家禮考證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조호익이 중국 구준이 편찬한 『가례』에 관해 어려운 부분을 고증하여 알기 쉽게 풀이한 책. 7권 3책. 목판본. 권1·2에는「가례서」·「통례」, 권3에는「거가잡의」, 권4에「관례」, 권5에「혼례」, 권6·7에「상례」와「제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

  • 가례도감의궤 / 嘉禮都監儀軌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이나 왕세자 등의 국혼 때 가례와 관련된 일체의 내용을 기록한 문서 또는 책. 국가나 왕실에서 주관하는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임시 기구인 도감을 설치하여 이를 주관하게 하고, 행사를 마치면 도감을 해체하고 의궤청을 설치하여 의궤의 편찬을 맡아보게 하였다

  • 가례도감좌목 / 嘉禮都監座目 [정치·법제]

    1882년(고종 19) 왕세자 가례를 위해 설치된 가례도감에 참여한 인원의 명단. 한자와 한글로 표기되었는데, 한글 보분에 교정한 흔적이 있다. 가례도감은 후일의 순종과 순명왕후 가례를 위해 설치된 것이다. 이 문서는 장서각소장문서(1965)와는 달리 앞부분에는 한글로

  • 가례변의 / 家禮變儀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계운이 주희의 『가례』를 시대에 맞도록 해설 보완하여 1909년에 간행한 예서.주석서. 8권 4책. 목활자본. 1909년 간행되었다. 저자의 자서가 있고 권말에 송병관(宋炳瓘)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이 책은 순서와 편집 범위 등을 『

  • 가례부췌 / 家禮附贅 [사회/가족]

    조선 중기의 학자 안공(安㺬)이 『가례』를 보충, 해설한 책. 8권 4책. 이 책은 1628년(인조 6)에 완성되고 1758년(영조 34)에 안정복(安鼎福)의 발문을 얻었으며, 1779년(정조 3)에 간행되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안공은 임진왜란 후 병화로 많은

  • 가례언해 / 家禮諺解 [언론·출판/출판]

    1632년(인조 10년) 신식(申湜)이 ≪가례≫를 언해한 책. 10권 4책. 목판본. 언해의 방식을 설명한 범례, 가례도언해, 가례서언해, 본문, 한문으로 된 발문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원도 원주에서 관찰사로 있던 신득연(申得淵)이 간행하였다. 신득연은 신식의 아

  • 가례원류 / 家禮源流 [사회/가족]

    조선 후기의 학자이자 문신인 유계(兪棨)가 『가례』에 관한 여러 글을 분류, 정리한 책. 14권 8책. 목판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 책은 『가례』의 본문을 기본으로 삼고, 삼례(三禮: 周禮·儀禮·禮記)에서 관계되는 사항을 뽑아서 주석으로 삼아 이를 원(源)이라 하

  • 가례원류속록 / 家禮源流續錄 [사회/가족]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유계(兪棨)가 왕가의 사례(四禮)에 관한 내용을 엮은 책.2권 1책. 간본. 『가례원류』의 편찬 때 제외되었던 것을 따로 모은 것으로 그 보유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가례』는 원래 송나라의 지배층인 사대부들이 관혼상제의 사

  • 가례의해 / 家禮疑解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대원이 주희의 『가례』에 관한 규정과 변례에 대한 선유들의 학설을 주제별로 인용하고 자신의 견해를 덧붙인 예서.주석서. 불분권 1책. 필사본. 표지 제목은 ‘예가의해(禮家疑解)’이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1914년에 쓴 권업(權𩑀)의 서문이 있고

  • 가례주설 / 家禮註說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송익필이 명나라 구준의 『주자가례』를 풀이한 예서.주석서. 그의 문집인 『구봉집(龜峰集)』 권7∼9에 수록되어 있다. 『가례주설』은 명나라의 구준(丘濬)이 가례에 관한 주자의 모든 학설을 모아 만든 『주자가례(朱子家禮)』를 다시 송익필이 그의 시각과 주관

  • 가례주해 / 家禮註解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이덕홍이 주희의 『가례』를 풀이한 예서.주석서. 8권 1책. 목판본. 1829년(순조 29) 후손들에 의해 편집, 『간재속집(艮齋續集)』에 합간하였다. 규장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본집은 항목이나 제목에 구애됨이 없이 난해한 부분과 착오나기 쉬운

  • 가례증해 / 家禮增解 [종교·철학/유학]

    예류(禮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0책이며,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31.1×21.0cm이고, 반곽은 23.1×17.2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가례증해(家禮增解)이다. 이의조(李宜朝, 1727~1805)가 저술하였으며, 서문(序文)은 이의조가

  • 가례증해 / 家禮增解 [사회/가족]

    조선후기 학자 이의조가 『가례』를 보충·해설하여 1792년에 간행한 예서.경전해설서. 10책.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 책은 이의조가 가학(家學)으로 물려받았던 가례의 학적인 연구성과와 이재(李縡)로부터 전수된 예학의 계통을 바탕으로 하여 이룩한 수준 높은 『가례』의

  • 가례질서 / 家禮疾書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익이 『가례』에 관한 학설들을 종합·분석하여 우리 실정에 맞게 해석한 예서. 이 책은 권두에 저자 자신이 1731년(영조 7)에 쓴 자서(自序)가 있는 점으로 보아 그의 생전에 필사(筆寫)된 것으로 추정된다. 자서에서는 이 책의 편찬 동기를 밝히고 있는

  • 가례집고 / 家禮集考 [사회/가족]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종후(金鍾厚)가 엮은 책. 8권 8책. 규장각 도서. 『가례』를 본문으로 삼고, 삼례(三禮: 儀禮·周禮·禮記)와 그 밖의 경전(經傳), 그리고 유학 및 그 이외의 여러 사상계열의 고전과 역사관계의 저술에서는 물론, 패림소설류(稗林小說類)에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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