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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조선어문정체 / 朝鮮語文正體 [언어/언어/문자]
권영달(權寧達)의 이론적 문법서. 1941년 경성 덕흥서림(德興書林)에서 발행하였다. 음운·형태·품사·부록의 4부로 구성되었다. 내용은 우선 모음을 양음(量音), 자음을 질음(質音)이라 하고, 음운변화를 착출(搾出)·설편(舌便)·순편(脣便) 등의 원리로 특이하게 국어의
조선어발음및문법 / 朝鮮語發音─文法 [언어/언어/문자]
1926년 이완응(李完應)이 국어의 발음과 문법에 대해 국어와 일본어를 대조해 가면서 일본문으로 해설한 책. 조선어강의록으로 연재했던 것을 모아 낸 것이다. 이 책은 크게 발음(41면)과 문법(179면)의 두 부분으로 나뉘었다. “언문발음의 실제에 대하여”에서는 중성·
조선어법급회화서 / 朝鮮語法及會話書 [언어/언어/문자]
조선총독부에서 간행한 일본인을 위한 조선어 학습서. 내용은 권두 ‘예언’, 목차, 본문 제1편, 제2편,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본문의 제1편 ‘어법(語法)’은 조선어의 문법을 설명한 것으로 제1장 언문, 제2∼제8장은 품사, 제9장은 ‘고자급음편(高字及音
조선어사전 / 朝鮮語辭典 [언어/언어/문자]
문세영(文世榮)이 펴낸 국어사전. 1938년 조선어사전간행회(朝鮮語辭典刊行會)에서 간행하였다. 권두에 ‘지은이말슴’ 3면, ‘일러두기’ 5면, 본문 1,634면, 권말에 ‘한문글자 음찾기’ 26면, ‘이두(吏讀) 찾기’ 22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문은 4단으로 세
조선어소사전 / 朝鮮語小辭典 [언어/언어/문자]
1956년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과학원 조선어 및 조선문학연구소에서 펴낸 북한 최초의 뜻풀이 사전. 『조선어소사전』의 총 수록 어휘는 4만 1927단어이며 이 중 파생어가 8120단어라고 사전 말미에 밝히고 있다. 조선어 철자법(1954)과 조선어 외래어 표기법(1
조선어신철자법 / 朝鮮語新綴字法 [언어/언어/문자]
1948년에 조선어문연구회에서 제정한 북한 최초의 맞춤법. 『조선어 신철자법』은 북한 최초의 철자법으로, 총론 5항과 각론 64항, 본문 54쪽으로 이루어져 있다. 북한은 광복 이후 그동안 조선어학회의 『한글맞춤법통일안(개정안)』(1946)을 해설한 길용진의 『한글맞춤
조선어연구 [언어/언어/문자]
1949년 3월에 북한 조선어문연구회에서 창간한 월간 학술 종합 잡지. 『조선어 연구』는 북한의 조선어문연구회에서 1949년 3월 1일부터 발간한 월간 학술 종합 잡지이다. 1949년에 8번, 1950년에 3번 해서 총 11번에 걸쳐서 발간된 이 잡지는 북한 해방 공간
조선어음운론연구 / 朝鮮語音韻論硏究 [언어/언어/문자]
이숭녕(李崇寧)이 지은 음운론에 관한 연구서. 1949년 을유문화사에서 간행하였다. 부제로 “제1집 ‘·’음고”가 있는 바와 같이 ‘·’음의 음가와 소실 시기 를 밝히고 ‘·’자가 모음문자로서 국어표기법(또는 정서법)에서 폐기된 경위를 밝힌 것이다. 이 책은 본래 19
조선어의선생 / 朝鮮語─先生 [언어/언어/문자]
일본인 학습용으로 출판된 최재익(崔在翊)의 우리말 학습서. 1918년에 동경 대판옥호서점(大阪屋號書店)에서 발행하였다. 10년 만인 1929년에 8판을 거듭할 만큼 널리 수요된 책이다. 내용은 한글과 그 발음, 구절과 그 문법적 설명, 간단한 회화대역(會話對譯), 문
조선어전초본 / 朝鮮語典抄本 [언어/언어/문자]
김두봉(金枓奉, 1889∼?)이 『조선어전』을 수정하여 묶은 문법서. 『조선어전』은 김두봉의 체계와 용어를 계승, 발전시키는 원칙을 지키면서 중등학교 학생들에게 국어 문법을 보급할 목적으로 지어진 책인데, 『조선어전초본』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조선어전』을 수정한 책이
조선어철자법강좌 [언어/언어/문자]
장지영(張志暎, 1887∼1976)이 1930년 조선일보에 55회에 걸쳐 연재한 것을 묶은 맞춤법 해설서. 장지영이 조선일보에 1930년 3월 18일에 “철자법 강좌를 두게 됨에 림하야”라는 제목 아래 서문에 해당하는 글을 먼저 쓰고, 4월 1일부터 연재하기 시작하였는
조선어표준말모음 [언어/언어/문자]
조선어학회에서 펴낸 표준말 어휘집. ‘조선어 표준말 모음’은 우리 나라에서 표준말의 헌법적 존재로서, 우리말은 이 표준말 모음의 발간에서 비로소 정연하게 정리되어 40여년간을 써내려오고 있다. 이 책은 본문이 4단으로 내리짠 체재로 쪽수가 122쪽, 낱말과 낱말을 풀어
조선어학 / 朝鮮語學 [언어/언어/문자]
박승빈(朴勝彬)의 대표적인 문법저술. 1935년 조선어학연구회(朝鮮語學硏究會)에서 발행하였다. 1925년에 집필하기 시작하여 8년 만에 탈고하여 출간한 책으로 저자의 문법이론이 집약된 결정판이다. 내용은 크게 나누어 서론·음리급기사법(音理及記寫法)·문법의 3편으로 되
조선어학논고 / 朝鮮語學論攷 [언어/언어/문자]
이희승(李熙昇, 1896∼1989)이 지은 한국어학 개론서. 1947년 11월 15일 을유문화사(乙酉文化社) 간행, 임시정가(臨時定價) 270원. 겉표지 다음 내지에 ‘제1집’이라는 호수가 명시되어 있다.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이희승은 해방이 되어 감옥에서
조선여지일통 / 朝鮮輿地一統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강덕오(姜德五)편, 신연활자본, 한양서원, 1931, 2권 1책. 발문은 최영년(崔永年)이 썼다. 마지막 장은 낙장이다. 제첨지가 훼손되어 있다.
조선역대사략 / 朝鮮歷代史略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편년류(編年類) 학부편집국(學部編輯局)편, 목활자본, 1895년(고종 32) 3권 3책. 구성은 목차, 총목법례, 권 1- 3이다. 단군(檀君)에서부터 1893년(고종 30)까지의 대략적 역사를 기록한 편년체 사서이다. 서미(書眉)에 두주(頭註)가 목활
조선연극사 / 朝鮮演劇史 [예술·체육/연극]
조선어문학회의 조선어문학총서 31집으로 1933년 5월에 총 230면으로 간행된 노정 김재철의 유저. 김태준의 서, 목차, 본문, 경론, 부록의 순으로 되어 있다. <조선연극사>는 연극학 제1세대의 결정으로서, 수백년동안 전해 내려오던 한국 연극의 윤곽을 잡아놓았고 그
조선열성태봉략기 / 朝鮮列聖胎封略記 [정치·법제]
<조선국가제향처략기>와 하나로 묶여 있던 문서. 조선시대 국왕의 태실 위치 및 강원도에 지정한 봉산 지명을 수록하였다. 수록 대상은 태조부터 장조까지 국왕 18인과 소혜왕후이다. 1906년 1월 30일 이후에 작성된 문서이다.
조선영화 / 朝鮮映畵 [예술·체육/영화]
북한의 영화분야 잡지. 조선영화인동맹 중앙위원회의 기관지로서 1957년 7월에 창간되었다. 크기는 B5배판, 분량은 초기에는 50면, 1970년대에는 120면 내외였으나 현재는 80면이며 문학예술종합출판사에서 발행하고 있다. 내용은 대부분 평론과 새로 제작된 영화해설
조선옛말사전 [언어/언어/문자]
이상춘(李常春)이 펴낸 고어휘(古語彙) 인례(引例) 사전. 1949년 을유문화사(乙酉文化社)에서 간행하였다. 간단한 머리말(小序) 및 범례, 찾기에 이어 사전의 본문(296면)과 부록(漢字語와 吏讀語, 30면)으로 짜여져 있다. 이 사전의 각 조항을 이루고 있는 미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