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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항 / 群山港 [경제·산업/교통]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항구. 청일전쟁 이후인 1899년 5월에 개항하였다. 이곳은 개항 이전에도 조운의 중심지로서 군산창을 중심으로 한 부근 7개 읍의 미곡집산지였을 뿐만 아니라, 군산포영을 중심으로 한 군사·통신기지였으며, 조선 3대 시장의 하나였던 강경과 연결된

  • 군산화력발전소 / 群山火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위치한 화력발전소. 무연탄과 중유 혼소용 기력발전설비(汽力發電設備)로 설비용량 7만 5000㎾ 1기와 5만㎾급 가스터빈 4대, 10만㎾급의 증기터빈 1대로 구성된 복합화력발전설비 1기가 약 29만 2000㎡(8만8491평)의 대지에 설치되어 있

  • 군서표기 / 群書標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정조 연간 어정서(御定書)와 명찬서(命撰書)를 수록하여 해제한 목록집.서목. 6권 3책. 정리자(整理字)로 인쇄한 간본과 사본이 있다. 이 책은 1814년(순조 14)에 간행한 『홍재전서(弘齋全書)』 184권 100책 가운데 179∼184권째의 책들로서 서지부

  • 군선가미 / 軍船價米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때 군선을 신조 또는 보수하기 위하여 비축하여 둔 미곡. 조선 후기 대동법이 실시된 뒤 각종 군선과 조운선 등 관선을 건조 또는 수리하는 데 필요한 비용은 대동미로서 충당되었다.

  • 군수 / 郡守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지방행정 구역의 단위인 군의 행정을 맡아보던 장관직. 군수의 임무는 수령칠사라 하여 법으로 규정되었다. 그 대체적인 것을 요약해보면, 학교문제·군정·사송, 그리고 재지세력을 잘 다스리는 문제 등을 담고 있다. 이것은 결국 군수가 한 군의 행정·사법·군사권을

  • 군수공업화정책 / 軍需工業化政策 [역사/근대사]

    만주사변을 전후로 강행되기 시작한 일제의 조선 침략 정책. 1938년 5월 5일 '국가총동원법'의 시행에 의해 군수물자 최우선의 군수공업화정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 시기의 군수공업화정책은 일체의 인간 생산이 군수 산업이요, 일체의 시장상품이 군수용품이라는 대전제

  • 군악대 / 軍樂隊 [예술·체육/국악]

    1900년 군대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서양식 악기 편성에 의해 설치된 악대. 1900년에 처음으로 설치, 시위대군악대라고도 불렸다. 당시 군악대 지휘자는 1901년 2월에 독일 프러시아의 왕실악장을 역임한 에케르트(Eckert,F.)가 초빙되어 맡았다. 에케르트는

  • 군악이대교사 애거덕 고빙계약서 / 軍樂二隊敎師 埃巨德 雇聘契約書 [정치·법제]

    대한제국의 군부와 외부에서 독일인 악사 에커트(埃巨德)를 제2군악대 교사로 초빙하며 맺은 고빙계약서. 1902년 8월 1일로 적혀 있고, 모두 3개 조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계약서와 동일한 내용을 담은 계약서(문서번호 705)에는 군부와 외부의 인장이 찍혀 있으나

  • 군역 / 軍役 [정치·법제/국방]

    조선 말기까지 16세 이상 60세 이하의 건강하고 정상적인 남자가 국가에 봉사했던 신역. 군역의 성격은 시대의 변천에 따라 달랐다. 고대에는 집단적인 족병과 모집병으로 국가에 대한 의무로서의 군역은 성립되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된다.

  • 군왕천세기 / 君王千歲旗 [정치·법제]

    국왕의 대가 의장과 법가 의장에 쓰이는 깃발. 백색의 바탕에 군왕 천세라는 글자를 한복판에 쓴다. 천세는 제후왕에게 올리는 산호로 조선의 국왕이 중화 중심의 예제 질서를 수용하면서 의장에서도 이를 드러내었다. 일반적으로 20척의 면주를 사용하여 만드는 의장기와 달리

  • 군웅본풀이 / ─本─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속의 조상본풀이의 하나. 「군웅본풀이」는 한가문 내지 씨족의 수호신인 조상(신)을 즐겁게 놀리고 소원을 비는 ‘석살림’ 제차에서 불리는 점에서 조상본풀이의 한 가지로 본다. 그러나 「군웅본풀이」는 조상본풀이 자체는 아니다. 조상본풀이는 각 집안마다 다른 것들이

  • 군위 인각사 보각국사탑 및 비 / 軍威麟角寺普覺國師塔─碑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인각사에 있는 고려시대 에 건립된 승려 보각국사 일연의 부도 및 탑비.부도탑. 보물 제428호. 높이 약 2.42m. 화강암의 부도는 절 밖 도로변에 있고 탑비는 경내에 있는데, 모두 보각국사(普覺國師) 일연(一然)의 부도와 탑이다.본래 이 부

  • 군위 지보사 삼층석탑 / 軍威持寶寺三層石塔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지보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전형적인 석조 불탑.보물. 보물 제682호. 높이 4.2m. 2층기단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전형양식을 따르면서 기단부에는 장엄조각이 가득 채워졌고, 탑신부에도 새로운 양식이 가미되었다.하층기단은 지대

  • 군위군 / 軍威郡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중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영천시, 서쪽은 구미시, 남쪽은 대구광역시와 칠곡군, 북쪽은 의성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8°24'∼128°53', 북위 36°00'∼36°19'에 위치한다. 면적은 614.25㎢이고, 인구는 2만 4126명(2015년 현재)이

  • 군위군읍지 / 軍威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군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읍호(邑號)·관직(官職)·성씨(姓氏)·산천(山川)·풍속(風俗)·방리(坊里)·호구(戶口)·전부(田賦)·요역(徭役)·군

  • 군위인각사지 / 軍威麟角寺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일연이『삼국유사』를 저술한 사찰터.사적. 사적 제374호. 인각사지는 화산(華山) 최북단 기슭, 위천(渭川)변의 퇴적지에 자리하고 있다.『신증동국여지승람』「의흥현」조에 “인각사는 화산에 있으며, 동구에 바위 벼랑이 우뚝한데,

  • 군위향교 / 軍威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동부리에 있는 향교. 1407년(태종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1607년에 하곡동으로 이건하였다. 1701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1973년에

  • 군인수지 / 軍人須知 [언론·출판/출판]

    1911년 미주 독립운동가 박용만이 군인이 알아야 할 기본지식을 정리하여 역술(譯述)한 군서. 체제는 총 40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내용은 크게 6개 부분으로 구분된다.1~5장은 군대 편제, 병대(兵隊) 이름, 군무 부분, 군인 계급, 복장 구별 등 군대의 가장 기본

  • 군인전 / 軍人田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군인이 군역에 복무하는 대가로 국가로부터 지급된 토지. 군인전의 경작은 양호에 의존하였으나 1108년(예종 3) 전호제로 바뀌었다. 양호제·전호제의 운영은 고려 병제를 군반제·부병제 중 어느 것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 군자감 / 軍資監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군사상에 필요한 물자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92년(태조 1)에 고려의 제도를 따라 군자감을 설치하고 관원으로는 도제조 1인은 의정이 겸임하고, 제조 1인은 호조판서가 겸임하며, 정 1인, 부정 1인, 첨정 2인, 판관 3인, 주부 3인,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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