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문헌 4,640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문헌
  • 정산집 / 貞山集 [종교·철학/유학]

    김동진의 문집. 13권 7책. 석인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서 편찬 경위를 확인할 수 없다. 권1에는 시 104편, 권2~5에는 편지글 114·잡저 9편, 권6은 서문 21편·기문 15편, 권7은 발문 14편·명 19편·찬 1편·상량문 10편, 권8은 애사 8편·뇌문

  • 정선조선가곡 / 精選朝鮮歌曲 [문학/고전시가]

    경성신구서림에서 심송욱의 시조 380수를 수록하여 1914년에 간행한 시조집. 대부분의 시조집과 같이 곡조별(曲調別)로 구성되어 있으며, 목차는 우조(羽調)·계면조(界面調)·우평조(羽平調)·계평조(界平調)·작가씨명(作家氏名)이 있고 다음에 본문, 그 뒤에 작가의 약력이

  • 정선조선어문법 / 精選朝鮮語文法 [언어/언어/문자]

    1930년 조선어연구회에서 조선어문법의 일반적인 특성을 기술하여 펴낸 책. 내용은 권두에 ‘조선말글법의 법[朝鮮語文法之法]’을 시작으로 ‘소리[音], 소리의 갈래[音의 分類], 소리의 바꾸임[音의 轉換], 말(이름말)[詞 - 名詞], 꼴말[形詞], 움즉임말[動詞], 겻

  • 정성왕후홍릉지문초 / 貞聖王后弘陵誌文草 [역사/조선시대사]

    1757년(영조 33) 봄에 사도세자가 돌아가신 정성왕후를 위해 지은 묘지문의 초고. 단 1장의 종이에 행초로 글을 썼고 교정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이 글은 장헌세자의 문집 《능허관만고》권7에 실린 <정성왕후홍릉지>의 앞부분과 거의 동일하므로, 홍릉의 지문의 초고

  • 정속언해 / 正俗諺解 [언어/언어/문자]

    1518년(중종 13) 김안국(金安國)이 중국의 『정속편』을 언해한 책. 『정속편』은 원(元)나라 일암왕(逸庵王)의 저술로서 14세기 중엽 중국 송강부(松江府)에서 왕지화(王至和)가 서문을 붙여 간행하였다. 당시 경상도관찰사였던 김안국은 이 책을 『여씨향약 呂氏鄕約』과

  • 정숙조시장 / 鄭䎘朝諡狀 [정치·법제]

    조선 말기의 문신 정숙조(鄭䎘朝)에 대해 시호를 추증하기 위해 1894년(고종 31) 이후에 남정철(南廷哲)이 지어 봉상시에 올린 시장. 이 시장은 그의 외손 윤병호(尹炳皓)의 요청으로 홍문관학사 남정철이 지은 것이다.

  • 정순검증시문서 / 鄭純儉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궁내부대신 정순검(鄭純儉)에게 '충헌(忠憲)'이란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칙첩. 문서에는 '려국망가왈충 행선가기왈헌'이라 적어 충헌이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 정순대비만장 / 貞純大妃輓章 [문학/고전시가]

    정순왕후가 승하할 때 신하들이 지어 올린 만시(輓詩)를 시체에 따라서 분류하여 기록한 책. 모두 건(乾)·곤(坤) 2책으로 나뉘어 있는데, 건책에는 35명의 오언율시와 21명의 칠언율시가 실려 있고, 곤책에는 4명의 오언고시와 24명의 오언배율과 11명의 칠언절구와

  • 정순대비진향문 / 貞純大妃進香文 [역사/조선시대사]

    정순왕후에게 올리기 위해 지은 진향문 17편과 애책문, 시책문, 원릉비의 음기 등이 기록된 책. 진향문은 안춘군 이륭(李烿) 등 도성 밖에 거주하는 종친과 유수, 감사 등 지방관들이 지어 올린 것이다. 애책문은 김재찬(金載瓚)이 지었고, 시책문은 이만수(李晩秀)가 지

  • 정순왕후 왕비책봉 교명 / 貞純王后王妃冊封敎命 [정치·법제/법제·행정]

    정순왕후 김씨(金氏)를 왕비로 책봉하는 문서. 본문의 마지막 부분에 날인되어 있는 어보는 [조선왕보(朝鮮王寶)]이며, 1744년(영조 20)부터 기존의 [시명지보(施命之寶)]를 대체하여 사용하기도 하였다.

  • 정순왕후상시옥책문 / 貞純王后上諡玉冊文 [역사/조선시대사]

    1805년(순조 5) 5월 26일에 정순왕후에게 '소숙정헌(昭肅靖憲)'이라는 존호를 추상하고 '정순(貞純)'이라는 시호를 올림을 알리기 위해 만든 옥책문의 탁본과 금보의 인영. 정순왕후가 생시에 영조의 치적을 내조하고, 정조가 무사히 왕위를 계승할 수 있게 하였으며,

  • 정순왕후추상시호등망단 / 定順王后追上諡號等望單 [정치·법제]

    조선의 제6대 국왕 단종의 정비로서 단종과 함께 폐위된 정순왕후 여산송씨에 대해 왕후의 지위를 회복하면서 시호, 휘호, 능호를 추상하기 위해 1698년(숙종 24) 11월 빈청에서 올린 망단. 의정한 시호는 '정순(定順)', 휘호는 '단량제경(端良齊敬)', 능호는 '사

  • 정순왕후추상존호옥책문 / 貞純王后追上尊號玉冊文 [역사/조선시대사]

    1890년(고종 27) 1월 4일에 정순왕후에게 '정현(正顯)'이라는 존호를 추상함을 알리기 위해 만든 옥책문의 탁본과 금보의 인영. 당시에 영조의 묘호를 종에서 조로 추륭(追隆)하는 예식을 행하였는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영조와 정성왕후, 정순왕후에게 존호를 추상하

  • 정안왕후추상휘호망단 / 定安王后追上徽號望單 [정치·법제]

    정종의 왕비인 정안왕후 경주김씨에게 추상할 휘호를 1681년(숙종 7) 11월 4일 빈청에서 '온명장의(溫明莊懿)'라 의정하고 숙종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망단. 이 망단은 그 휘호로 '온명장의' 한 가지를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인데, 각각 글자의 아래에 그 의미를 네

  • 정암문집 / 靜庵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조광조의 문집. 본집 5권, 부록, 속집 4권 합 10권 5책. 목판본. 이 책은 당초 이기주 등이 유문과 사적을 수집해 그의 5대손 위수에게 준 것을 선조의 어명으로 김굉필·이언적·정여창 등의 문집과 함께 ≪유선록≫이라는 이름으로 찬록되었다.

  • 정와문집 / 貞窩文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황용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헌종 연간에 간행한 시문집. 11권 6책. 목판본. 이 책은 헌종연간(1835∼1849)에 간행되었다. 권두에 김희화(金熙華)의 서문이 있다. 권1은 사(詞) 1편, 시 125수, 권2·3은 시 266수, 권4∼6은 서(書)

  • 정와집 / 靜窩集 [종교·철학/유학]

    조석철의 문집. 목활자본. 서: 정종로, 발: 이승연. 조학수. 8권 4책. 1926년 경북 상주의 와연당에서 간행하였다. 서는 주로 사우간에 안부를 묻고 간단한 용건을 다룬 것이다. 「동유기행」은 황산에서 달성, 조령, 청도, 부산, 해운대 등을 돌아보고 경치와 느낌

  • 정운홍승급문서 / 鄭雲鴻陞級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0일. 육군부위 정운홍(鄭雲鴻)을 6품 승훈랑에 승급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9일 전의 문서이다. 이 문서의 발급 하루 전인 1910년 8월 19일《일성록》에는 박재빈 등을 대거 가자한 기록이 있다.

  • 정원전교 / 政院傳敎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조령·주의류(詔令·奏議類) 승정원(承政院) 서, 조선사편수회편, 신연활자본, 영인본, 조선총독부, 1934, 2권 3책. 1592년 7월 14일부터 1607년 2월 7일간 승정원에서 선조의 명을 받아 유성룡에게 발급한 77통의 유지로, 유성룡가에 소장되

  • 정유각삼집 / 貞㽔閣三集 [언론·출판]

    저자 박제가(1750-1805). 필사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61장이다. 표제는 <정유시고>로 되어 있다. <정유각삼집>은 박제가의 시집 제3권이다. 전체 5권 5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은 세 번째 책으로 낙질 결본이다.

페이지 / 232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