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국조인물고 / 國朝人物考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태조로부터 숙종 때까지의 주요 인물에 관한 사항을 항목별로 나누어 편집한 인명록.인물지. 74권. 필사본. 제4권과 제7권이 결본(缺本)으로 되어 있다. 수록 인물수는 결본으로 빠진 수를 빼고도 2,065인이다. 이 수치는 정조 때 편찬된 『인물고 人物考』의 1,
국조인물지 / 國朝人物志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안종화가 태조부터 철종 때까지의 주요 인물의 행적을을 모아 1909년에 편찬한 전기. 3책. 인본. 제1책은 태조 때부터 중종 때까지 약 900인, 제2책은 중종 때부터 인조 때까지 약 1,000인, 제3책은 인조 때부터 철종 때
국조전고 / 國朝典故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철종 연간에 다양한 계층의 인물 220여 명에 대한 행적을 수록한 언행록. 3책. 필사본. 편자 미상. 본문의 서두에는 ‘아조명현시적성씨언행록(我朝名賢詩蹟姓氏言行錄)’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 모두 220여명의 저명한 인물들에 대한 간단한 행적을 수록하였다.다
국조통기 / 國朝通紀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전기 제8·9·10·11대 왕인 예종·성종·연산군·중종 4대의 왕 및 왕실과 직접 관계된 내용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3권 1책. 필사본. 서문이나 발문이 없어 편찬자나 편찬연대·편찬동기 등을 알 수 없다. 내용은 1470년(예종 1)부터 1515년(중종 10)
국조편년 / 國朝編年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전기부터 1635년까지 각 왕조의 사실을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 불분권 20책. 필사본. 제10책을 제외하고는 사란(絲欄)·광곽(匡郭) 등이 없이 12행 21∼26자에 해서체로 쓰여졌다. 주(註)는 소자쌍행(小字雙行)이다.서·발이나 필사기가 없어서 편자 및 필사
국조휘감 / 國朝彙鑑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제1대 왕 태조에서 제23대 왕 순조까지 역대 왕의 기본 사항과 중요 사실을 서술한 역사서. 5권 5책. 필사본. 저자 및 편찬 연대는 미상이다.태조에서 순조까지 역대 왕의 탄강(誕降)·승하·능침(陵寢)·자·묘호·시호·존호·재위기간 등을 밝혔다. 그 다음에 해
국조휘언 / 國朝彙言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역대 고사 및 일화를 모아 엮은 종합서. 13권 13책. 필사본. 편년과 편자는 미상이나 숙종 이후에 편찬된 것으로 여겨진다. 내용은 군도(君道)·신도(臣道)·인사(人事) 및 육조를 나타내는 이부·호부·예부·병부·형부·공부 등 6부로 이루어졌다. 서문과 발문이
국창선조비영인광주김씨일고 / 菊窓先祖妣令人光州金氏逸稿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이찬(李燦)의 부인인 광주김씨의 시집. 목활자집. 권두에 이만인(李晩寅)의 서문과 권말에 황난선(黃蘭善)의 발문이 있다. 「기사제사간자준(寄舍弟司諫子峻)」 외 시 43수, 부록으로 차운시 11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기원(寄遠)」 1
국창집 / 菊窓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895년(고종 32) 그의 7대손 기락(基洛)이 편집하고, 1898년 9세손 준구(駿九)·우구(宇九)와 10세손인 동욱(東郁) 등이 간행하였다. 이만인(李晩寅)의 서문과
국채보상운동 / 國債報償運動 [역사/근대사]
1907년부터 1908년 사이에 국채를 국민들의 모금으로 갚기 위하여 전개된 국권회복운동. 국채보상운동은 처음부터 순수한 애국 충정에서 각지에서 자발적으로 일어난 것으로서, 전국적인 통일된 지휘체계 하에서 진행된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일제의 방해, 탄압 책동에 효과적
국책문학론 / 國策文學論 [문학/현대문학]
1940년을 전후하여 ‘국책’의 일방적 전달과 선전을 목적으로 창작된 문학. 1940년은 일본 제국주의가 총력전 체제로 전환한 시기이다. 중일전쟁 이후 일본은 자국은 물론 식민지 전 영역을 전시체제로 재편하였고, 전쟁이 장기화되자 조선 전체를 전쟁 수행이라는 목적하에
국천난고 / 菊泉爛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허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9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활자본. 1889년(고종 26)에 그의 현손 관(瓘)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봉희(權鳳熙), 관의 서문과 세계(世系)가 있고, 권말에 정은교(鄭誾敎)의 후서와 정홍석(鄭鴻錫), 후
국천유고 / 菊川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홍내보의 시·제문·발·명 등을 수록한 시문집. 3권 1책. 필사본. 권1·2에 시 111수, 권3에 발 1편, 명 1편, 제문 2편, 잡저 1편, 부록으로 제문 5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시의 「칠봉추영(七峯秋詠)」은 강원(講院)에
국청 / 鞫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명으로 모반·대역 기타 국가적 중죄인을 심문, 재판하기 위해 임시로 설치한 특별 재판기관 또는 그 재판정. 왕명으로 죄질에 따라 친국·정국·추국·삼성추국으로 구별해 국청을 개설하였다. 국왕이 몸소 참석해 친히 심문하는 친국은 급박한 위험에 대비, 왕궁을 호
국청일기 / 鞫廳日記 [역사/조선시대사]
1646년에서 1804년 사이에 승정원에서 국가에 중죄를 지은 죄인들의 국문과정을 기록한 일기. 19책. 필사본. 조선시대에 일반죄인을 다스리는 기관으로는 형조·의금부 및 각 지방관서 등이 있었다.그러나 국가적으로 중요하게 다스려야 할 중죄인에 대해서는 국청을 임시로
국촌유고 / 菊村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국림의 서(書)·기·제문·만장 등을 수록한 문집. 2권 2책. 필사본. 벽진이씨대종회에 소장되어 있다.권1에 서(書) 25편, 권2에 기 2편, 애사 1편, 제문 23편, 만장 2편, 명 2편, 잠 2편, 내서첩(來書帖) 31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출신 / 局出身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훈련도감의 하급장교. 정원은 150인이다. 50인씩 3개국(局)으로 나뉘어 편성되었다. 이들은 일반병사들 중에서 무예시험을 통해 선발되었는데, 기원은 1637년(인조 15) 남한산성 방어전에 참여하였던 병사들 중에서 무예시험에 합격한 1,384인을 7개국으
국토개발 / 國土開發 [지리/인문지리]
국가에 의한 국토 자원의 종합개발. 이것은 국토자원을 종합적으로 개발함과 동시에 이를 보전·관리함으로써, 국토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며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복리 향상에 기여하는 공공 사업적 성격을 띠고 있다. 따라서, 국토 계획이란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실시
국토연구원 / 國土硏究院 [지리/인문지리]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 보전 개발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을 연구하기 위하여 설립된 국무총리실 산하의 정부출연 연구기관. 1978년 10월 4일 건설부 산하 기관으로 설립되었다. 주요 기능은 국토 및 지역개발과 도시계획을 위한 장기정책 조사연구, 국토관계 자료의
국파유고 / 菊坡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민백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9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고활자본(후기목활자). 1909년 저자의 아들 상혁(尙爀)·종혁(鍾爀) 등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두에 최익현(崔益鉉)의 서문과 권말에 송병선(宋秉璿)·김현옥(金顯玉)·정면규(鄭冕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