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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국어계통론 / 國語系統論 [언어/언어/문자]
국어의 계통을 연구하는 역사비교언어학의 한 분야. 우리 학계에서 한국어의 계통연구는 광복 이후에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하였는데, 이때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은 이숭녕(李崇寧)·김선기(金善琪) 등의 논문들이다. 그 뒤 한국어의 계통연구가 어느 정도 본궤도에 오르게 된
국어교육 / 國語敎育 [언어/언어/문자]
국어를 올바르게 익혀 일상적인 언어생활을 원활히 하고, 인격을 형성하며 국민문화의 전승, 창조와 국어 개선에 이바지하게 하는 교육. 국어교육은 가정이나 학교·사회에서 두루 행해지고 있는데, 넓은 의미와 좁은 의미로 나눌 수 있다.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는 동안에 어머니나
국어기본법 / 國語基本法 [언어/언어/문자]
2005년 1월 27일 국어의 사용을 촉진하고 국어의 발전과 보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된 국어 관련 법률. ‘국어기본법’은 국어의 사용을 촉진하고 국어의 발전과 보전의 기반을 마련하여 국민의 창조적 사고력의 증진을 도모함으로써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고
국어대사전 / 國語大辭典 [언어/언어/문자]
이희승(李熙昇)이 엮은 우리말 사전. A5판. 1961년 민중서관에서 발행. 1956년 5월 7일부터 근 6년의 편집기간을 거쳐 1961년 12월 28일 초판을 간행하였다. 민중서관이 없어지기 전까지 32쇄(刷)를 거듭했다.1982년 11월 민중서림에서 수정증보판을
국어독본 / 國語讀本 [교육/교육]
1907년 학부 편집국에서 초등학교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8권 8책. 활판본. 국한문 혼용체. 재판 이후는 책명 앞에 작은 글자로 ‘보통학교학도용’이라는 말을 붙여 발행하였다. 1906년에 공포, 시행된 「보통학교령」에 따라 처음으로 발간된 국어교과서로
국어문법 / 國語文法 [언어/언어/문자]
국어학자 주시경(1876-1914)이 국어의 문법 및 특징을 기술하여 1910년에 간행한 국어문법서. 118면. A5판. 1910년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간행되었다. 『조선어문법 朝鮮語文法』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1911년과 1913년에 다시 펴내기도 하였다. 『조선
국어문전음학 / 國語文典音學 [언어/언어/문자]
주시경(周時經)이 지은 국어연구서. A5판. 단권. 국한문활자본. 1908년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간행되었다. 1946년 정음사에서 간행된 『조선어문법(朝鮮語文法)』에는 『조선어문전음학(朝鮮語文典音學)』이라는 명칭으로 수록되었다. 책이름이 말해주듯이 이 책은 국어문
국어방언학서론 / 國語方言學序論 [언어/언어/문자]
최학근(崔鶴根)이 지은 국어방언학 연구서. 이 책은 방언학과 관련된 일반 이론과 국어 방언에 대한 연구 논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1958년 동학사(同學社)에서 국판 본문 206쪽으로 간행하였는데 이는 원고 중 방언학의 일반 이론 부분만을 간행한 것이다. 이 때문에 책
국어사개설 / 國語史槪說 [언어/언어/문자]
이기문(李基文)이 지은 국어사에 관한 개설서. 대학의 국어사 강좌 교재로 집필된 이 개설(초판)은 모두 7장으로 짜여져 있다. 즉, 서설(序說)·국어의 형성·중세국어·근대국어·현대국어로서, 서설에서는 국어사연구를 위한 일반론을 펼치고 알타이공통어로부터 현대국어에 이르는
국어심의회 / 國語審議會 [언어/언어/문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자문에 응하여 국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하는 법정위원회. 1953년 7월에 문교부(현 교육부)령 제31호에 의하여 ‘국어심의위원회’가 구성되었다가, 문교부 당시 대통령령 제4389호(1969.12.4.)에 의거, 설치되었다. 정부 기구 개편에
국어운동 / 國語運動 [언어/언어/문자]
국어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실제로 행하는 활동. 한 나라의 언어나 문자에 관하여 어떤 불편을 느끼고 개선할 점을 의식할 때에 생기는 것이 국어문제이다. 또한, 정부가 국어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취하는 행정적 처리가 국어정책이다. 이 운동은 견해의 차이로 대립되기 쉽다.
국어음운론 / 國語音韻論 [언어/언어/문자]
허웅(許雄, 1918∼2004)이 지은 국어음운론에 관한 개설서. 국어의 음운론을 공시적, 통시적으로 기술한 최초의 저서이다. 1958년 정음사(正音社)에서 본문 296면으로 간행하였는데 그 후에 개고신판(改稿新版)을 1964년에 간행하였다. 1985년 개정판에서는 한
국어의미론 / 國語意味論 [언어/언어/문자]
김민수(金敏洙)가 단어, 구문, 발화의 층위로 나누어 국어의 의미 구조를 설명한 책. 전체 4편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편 ‘서론: 의미와 의미론’에서는 의미론의 종류와 연구 경향에 대하여 개괄하고 의미의 개념과 정의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그리고 단어 의
국어정서법 / 國語正書法 [언어/언어/문자]
한글로 우리말을 표기하는 규범. 국어정서법은 우리말을 어떠한 글자로 어떻게 적느냐 하는 체계전반을 가리키므로, 넓은 의미로는 국한혼용문(國漢混用文)에 쓰이는 한자나, 숫자에 쓰이는 아라비아숫자, UN·TV·KBS와 같이 약호에 쓰이는 로마자 등 우리말 표기에 쓰이는 수
국어철자첩경 / 國語綴字捷徑 [교육/교육]
1908년 한승곤이 국어 맞춤법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1권 1책. 인쇄본. 순국문체로 1908년 평양 광명서관(光明書館)에서 발행하였다. 체재는 서문과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서문을 보면, 이 교과서는 당시 우리나라에 와 있던 게일(Gale,J.S.)이 지
국어학개론 / 國語學槪論 [언어/언어/문자]
김형규(金亨奎)가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학 개론서. 체재는 전편 8장으로 나뉘어 제1장 총론, 제2장 음성론, 제3장 문자론, 제4장 표준어와 방언, 제5장 어형론, 제6장 계통론, 제7장 고어론, 제8장 국어교육과 국어정책으로 되어 있다. 1954년 개정증보판에서
국어학회 / 國語學會 [언어/언어/문자]
국어학연구를 위해 국내외 학자들로 구성된 순수 학술단체. 1959년 10월 31일 제2회 전국국어국문학연구대회에 참가했던 유창돈(劉昌惇), 남광우(南廣祐), 김민수(金敏洙) 등이 창립취지를 논의하여, 1959년 11월 16일에 ‘한국국어학회(가칭)’ 창립을 발기하였다.
국연정재창사초록 / 國讌呈才唱詞抄錄 [예술·체육/무용]
윤용구가 정재에서 부르던 구호(口號)·치어(致語)·창사(唱詞)를 묶어서 엮은 악서.잡저. 필사본.표제는 ‘국연정재창사초록전’이라 되어 있고 표지에 기록된 제작연월은 광무 5년 신축(辛丑) 7월, 즉 1901년으로 되어 있으나 정작 편자의 후기에는 1894년, 즉 고종
국영상점 / 國營商店 [경제·산업/경제]
국가에서 운영하는 상점이다.
국영환 / 鞠榮煥 [역사/근대사]
1871-1939.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자는 영화(永化), 호는 곤암(坤庵)이며, 본관은 담양(潭陽)이다. 전라북도 완주군(完州郡) 화산면(華山面) 운곡리(雲谷里) 봉산에서 출생하였다. 13세 때 고향을 떠나 서울로 올라가 당시 어장(御將) 조영하(趙寧夏)에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