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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성증직교지 / 李孝性贈職敎旨 [정치·법제]

    1755년(영조 31) 12월 26일. 충의위 이효성을 숭정대부 의정부우찬성 겸 판의금부사 세자이사 오위도총부도총관에 증직하는 교지. 이 교지는 인빈김씨가 인조의 아버지인 정원군을 출산한 공로를 표창하며 행해진 것으로 보인다.

  • 이휘부 삼척도호부사 해유문서 / 李彙溥 三陟都護府使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해유문서. 1859년(철종 10) 9월 초5일에 후임관이 겸순찰사에게 첩정, 동년 9월 초8일에 강원도관찰사겸순찰사가 호조에 문서 이관, 1862년(철종 13) 3월 일에 호조에서 이조로 문서 이관, 동년 3월 19일에 이조에서 이휘부(李彙溥)에게 조흘하였다. 1831

  • 이휘부 풍기군수 해유문서 / 李彙溥 豊基郡守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해유문서. 1860년(철종 11) 11월 일에 후임관이 겸순찰사에게 올린 첩정이다. 이휘부(李彙溥)는 동순(同淳)의 아들이다. 1831년 사마시에 합격, 영릉참봉, 단성현감, 삼척부사, 풍기군수 등 역임. 1859년(철종 10) 10월 29일에 본직을 제수받고 동년 1

  • 이흥민시장 / 李興敏諡狀 [정치·법제]

    조선후기의 문신 이흥민(李興敏)에 대해 시호를 추증하기 위해 1910년(융희 4) 8월 김학진(金鶴鎭)이 지어서 봉상시에 올린 시장. 이 시장의 찬자는 원임규장각대제학 김학진이며, 1910년 8월에 이흥민에게 '문정(文貞)'이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 익위사관원별단 / 翊衛司官員別單 [정치·법제]

    1879년(고종 16) 12월 당시 세자익위사 관원 명부. 세자익위사는 왕세자의 호위를 담당하던 관청이다. 1879년 12월 21일 왕세자의 병이 나은 것을 기념해 시상할 때의 명단과 동일하다. 작성 당시 세자익위사 관원의 구성 및 이속의 현황 파악이 가능한 문서이다.

  • 익재난고 / 益齋亂藁 [문학/한문학]

    고려후기 학자 이제현의 시·서(序)·서(書)·비명 등을 수록한 시문집. 10권 4책. 목판본. 『익재난고』는 이제현의 아들 창로(彰路)와 손자 보림(寶林)이 편집하여 1363년(공민왕 12)에 처음으로 간행하였다. 이 때에 이미 없어진 원고가 많아서 책이름을 ‘난고’라

  • 익종대왕별호단자 / 翼宗大王別號單子 [정치·법제]

    효명세자의 별호를 기록해 둔 단자. 전문이 '익종대왕의 별호는 경헌이다'라고만 되어 있을 뿐 다른 기재사항이 없다. 효명세자가 익종으로 추존된 때가 1834년(헌종 즉위년) 11월이므로 이 단자의 작성 시기도 이후의 어느 시점으로 볼 수 있다. 익종과 경헌은 나란히 대

  • 익황제신주제서 / 翼皇帝神主題書 [정치·법제]

    순조의 아들이자 헌종의 아버지인 효명세자 곧 후일의 문조익종의 신주 주면인 분면에 제서할 글자를 적어놓은 문서. 이 문서는 익종의 신주에 제주를 하기 위해 사전에 써본 신주 제서 초안인, 혹은 신주를 만든 다음에 신주의 제서 내용을 기록해 둔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 인경왕후가상존호망단 / 仁敬王后加上尊號望單 [정치·법제]

    인경왕후 광산김씨에게 존호를 가상하기 위해 1753년(영조 29) 11월 28일에 빈청에서 '선목(宣穆)'이라 의정하여 영조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가상존호 망단. 이 망단은 가상하는 존호 '선목'을 첨서하여 '광열선목효장명현인경왕후'라고 써 올린 것인데 단망의 형태이다

  • 인경왕후시호등망단 / 仁敬王后諡號等望單 [정치·법제]

    인경왕후 광산김씨가 승하하자 시호와 능호 및 전호를 의정하기 위해 1680년 11월 빈청에서 국왕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대행왕비시호등 망단. 이 망단은 시호로 '인경, 효인, 장헌'의 세 가지를, 능호로 '신릉, 익릉, 장릉'의 세 가지를, 전호로 '영소, 영리, 경녕

  • 인경왕후존호망단 / 仁敬王后尊號望單 [정치·법제]

    숙종의 원비 인경왕후 광산김씨에게 존호를 올리기 위해 1713년(숙종 39) 11월 28일에 빈청에서 그 존호를 '광렬'이라 의정하여 숙종의 계하를 바라며 존호를 올리는 망단. 이 망단은 존호로 '광열' 한 가지만을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이다. 승정원에서는 '계(啓)

  • 인경왕후추상휘호망단 / 仁敬王后追上徽號望單 [정치·법제]

    숙종의 원비 인경왕후 광산김씨에게 휘호를 가상하기 위해 1722년(경종 2) 5월 6일에 빈청에서 '효장명현'이라 의정하여 영조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가상존호망단. 이 망단은 존호로 '효장명현' 한 가지만을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이다. 각각의 글자 아래에는 그 의미를

  • 인빈김씨궁호원호망단 / 仁嬪金氏宮號園號望單 [정치·법제]

    경혜인빈 수원김씨에 대해 궁호와 원호를 의정해 올리기 위해 그의 사후 140여년 뒤인 1755년(영조 31) 6월 2일에 빈청에서 영조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궁호, 원호 망단. 이 망단에는 제목이나 기두문에 해당하는 문구가 없어서 궁호와 원호를 의정해 올릴 궁, 원의

  • 인빈김씨시호망단 / 仁嬪金氏諡號望單 [정치·법제]

    선조의 후궁이자 인조의 조모인 인빈 수원김씨에 대해 시호를 의정하기 위해 그의 사후 140여년 뒤인 1755년(영조 31) 6월 2일에 빈청에서 국왕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시호 망단. 이 시호 망단은 당시 영조의 인빈에 대한 숭모의 정성에 기초한 하명에 따라서 올린

  • 인선왕후시호등망단 / 仁宣王后諡號等望單 [정치·법제]

    효종의 왕비이자 현종의 모후인 인선왕후 덕수장씨가 승하하자 시호와 전호를 의정하기 위해 1674년 3월 빈청에서 국왕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대행왕대비시호등 망단. 전자는 삼망을 갖춘 것이고 후자는 단망의 형태이다. 시호의 삼망 아래에는 각각의 글자에 대한 뜻풀이를 현주

  • 인선왕후언간 / 仁宣王后諺簡 [문학]

    효종 왕비 인선왕후의 한글 편지. 인선왕후가 다섯 공주 등에게 내린 언간. 곧 한글 편지로 둘째 공주 숙명(淑明)에게 53건, 셋째 공주 숙휘(淑徽)에게 16건, 기타 1건 등 모두 70건이다. 숙명공주에게 쓴 53건은 현존하는『숙명신한첩(淑明宸翰帖)』에 들어 있고,

  • 인선왕후존호망단 / 仁宣王后尊號望單 [정치·법제]

    효종의 왕비이자 현종의 모후인 왕대비 인선왕후 덕수장씨에게 존호를 올리기 위해 1661년(현종 2) 4월 23일 빈청에서 그 존호를 '효숙(孝肅)'이라 의정하고 현종의 재가를 바라며 올린 왕대비 존호 망단. 이 망단은 '효숙' 두 글자만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이며,

  • 인선왕후휘호망단 / 仁宣王后徽號望單 [정치·법제]

    인선왕후 덕수장씨가 승하하자 시호를 의정하여 올리고 뒤이어 휘호를 의정하기 위해 1674년 4월 빈청에서 국왕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대행왕대비휘호 망단. 이 망단은 휘호로 '경렬명헌(敬烈明獻)' 한 가지만을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이며, 각각의 글자 아래에 그 의미를

  • 인수옥집 / 因樹屋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이학규의 시·척독·기·서독 등을 수록한 시문집. 7책. 필사본. 규장각도서에 있는 『인수옥집』은 1책 42장으로 되어 있다. 1810년에서 1811년까지의 책을 전반부에 싣고, 후반부에는 『추수근재집 秋樹根齋集』의 일부를 따로 실은 것이다. 전반부는 방손

  • 인어대방 / 隣語大方 [언론·출판/출판]

    1790년(정조 14)에 왜학당상역관인 최기령(崔麒齡)이 편찬한 일본어 학습서. 목판본. 10권 5책. 이 책은 일본어를 흘림체(草體)로 쓰고, 한 자 낮추어 한글과 한자를 쉬어 해자(楷字)로 우리말을 썼는데, 서발(序跋)과 간기(刊記)가 없다. 총 236장에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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